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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소방서, 제16대 김명준 의성소방서장 취임
의성소방서는 1월 1일 제16대 의성소방서장으로 김명준 소방정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명준 서장은 경상북도 울진군 출신으로 포항 대동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소방간부후보생 14기로 공직에 입문하여 안동소방서 구조구급과장, 경북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현장활동과 소방행정을 폭넓게 경험했다. 특히 재난 대응 정책 수립과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이끌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명준 의성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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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통해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27일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산불 피해복구 긴급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금이 시작된 이후,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연고가 없지만 기꺼이 고액을 기부하거나,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일에는 대구에서 출향한 한 70대 여성이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아침 일찍 대구에서 버스를 타고 의성군청을 방문해 돼지 저금통(11만 3000원)과 현금(100만원)을 전달하며 큰 감동을 주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산불 피해 복구에 사용되어 군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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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 경상북도 - ㈜프롬바이오 –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7일 경상북도 세포배양·제약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①경상북도-②의성군-③㈜프롬바이오-④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 간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세포배양 배지개발과 인실리코*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해 연구 개발 협력체를 구성하고, 기술지원에도 상호 협력한다. * 시험관 실험(in vitro)이나 생체실험(in vivo) 대체 가능한 컴퓨터 모의실험 또한, 바이오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의성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프롬바이오 연구소 설치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프롬바이오(대표 심태진)는 건강기능식품 연구 개발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분화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맞춤형 치료제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문 인력을 갖춘 연구 시설과 GMP 시설을 갖춘 익산공장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혈청 화학 조성배지 개발을 목표로 배지 개발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바이오산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의성군은 2016년부터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를 목표로 바이오 산업을 추진해 왔으며, 경상북도 또한 세포배양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의약품,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는 의성군과 세포배양산업 초기부터 함께 협력해 온 관계다. 이러한 점에서 ㈜프롬바이오의 사업 참여는 그간의 경북 세포배양산업 발전과 나아가 제약 바이오산업 육성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성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세포배양산업이 제약 바이오산업으로 확대되어 경북도 바이오산업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리라 본다.”라며 경북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심태진 ㈜프롬바이오 대표는 “프롬바이오가 가진 기술과 노하우를 밑거름 삼아 세포배양배지의 내수 및 국산화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미래먹거리 사업인 세포배양산업의 발전을 위해 해당 기관과의 동반자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성군은 세포배양산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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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에 오셔서 의성토종배추 씨앗 받아가세요~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열리는 제7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에서 방문객들에게 의성토종배추 씨앗을 무료로 나눠 주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부스 위치: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행사장 (구, 의성경찰서) 이번 행사는 지역 고유 품종으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의성토종배추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쉽게 재배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소포장한 종자 2,700팩가량이 준비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은 한 팩의 씨앗과 함께 의성토종배추에 대한 설명과 활용안, 재배에 대한 주의사항 등 안내서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의성군은 의성토종배추의 가치를 높이며 브랜드화하기 위하여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 상표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성토종배추가 가진 독특한 특성과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씨앗 나눔 행사는 지역 전통 농산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의성의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나아가 지역별 토종 종자가 명맥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의성군이 선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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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소방서, 단순 비응급환자 신고자제 부탁!! 119는 국민을 살리는 긴급전화입니다.
의성소방서(서장 박영규)는 119구급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허위 신고나 단순 비응급환자의 신고자제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119구급대가 단순 비응급환자 및 허위신고로 출동할 경우, 소방력 공백이 발생되어, 생명을 다투는 환자 발생 시 이송 지연으로 인해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에 따르면 위급하지 않은 환자의 경우 구조·구급 요청을 거절할 수 있으나, 신고 내용만으로는 응급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환자를 확인해야만 하기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현행법상 비응급환자는 △단순 치통 환자 △단순 감기 환자(38℃ 이상의 고열 또는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제외) △생체징후가 안정된 단순 열상 및 찰과상 환자 △주취자(강한 자극에서 의식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제외) △정기검진 및 입원 목적의 만성질환자 등이 해당된다. 소방서 관계자는“언젠가 나와 내 가족이 응급환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응급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비응급 119 신고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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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2024년 천년숲길 맨발걷기’행사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최치원문학관 및 고운사 일원에서 7월 27일(토) 열린‘천년숲길 맨발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맨발학교’ 권택환 교장의 특강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최치원문학관에서 고운사 일주문까지 이어진 천년숲길을 맨발로 걸으면서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참가자들이 건강과 휴식을 즐기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착지인 고운사 일주문에서는 ‘사랑과 존경’을 주제로 서로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과 족적찍기 행사를 가져 가족·이웃간의 화목과 화합을 위한 특별한 추억도 쌓았다. 세족식 행사장 뒤편의 버스킹 공연장에서는 지역공연단 3팀의 흥겨운 축하 무대가 열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련된 고운문화장터에서는 10여개 지역업체들이 참여하여 마늘, 옥수수, 자두 등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참가자들에게 널리 알렸다. 행사에 앞서 계곡위를 가로질러 건립된 사찰누각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의성 고운사 가운루가 지난 7월 17일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됨에 따른 보물지정서 전달식이 열려 본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한 최치원 문학관의 노력도 돋보였다.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위한 모자와 신발주머니, 수건, 그리고 시원한 얼음물을 참가자 전원에게 나눠주었으며, 소방서·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구급차 2대와 응급인력을 비상 대기시켜 만약의 사태에도 충분한 대비를 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이번 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최치원문학관 직원들과 고운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무더운 날씨에 참가한 모든분들이 일상을 잠시 잊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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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산불 피해 경로당 4개소에 복구 물품 지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약 1,700만 원 상당의 피해복구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한노인회 의성군지회(지회장 신원호)를 통해 군에 연계되어 추진됐으며, 과거 산불로 시설 및 집기 피해를 입은 ▲단촌면 관덕1리 경로당 ▲단촌면 구계2리 경로당 ▲점곡면 사촌1리 경로당 ▲안평면 삼춘1리(계량골) 경로당 등 총 4개소가 대상이다. 군은 산불로 전소되거나 파손되어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가스레인지, 김치냉장고, 식기소독기, 식탁 세트 등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필수 가전·가구를 엄선해 지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 피해로 상심이 크셨을 어르신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하루빨리 쾌적한 환경에서 활기찬 여가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경로당 기능 회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와 의성군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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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산불 피해 경로당 4개소에 복구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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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사곡면 새마을협의회, 농약병 수거로 환경정화 앞장
- 의성군(군수 김주수) 사곡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류재진, 부녀회장 김수하)는 지난 14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에 장기간 방치된 농약병을 수거·분류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과 새마을환경 살리기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토양과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는 농약병을 집중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거된 농약병의 매각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방치된 농약빈병은 농촌환경 훼손뿐만 아니라 잔여 농약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까지 내포하고 있어, 이번 수거 활동은 환경 보호와 주민 안전 확보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류재진·김수하 회장은 “농약병 수거에 적극 동참해주신 마을 이장님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미영 면장은 “환경과 이웃을 함께 생각하는 새마을협의회의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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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사곡면 새마을협의회, 농약병 수거로 환경정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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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구천면지사협, 사랑의 딸기설기 나눔으로 봄날 온기 전해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구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준숙)가 지난 13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천면적십자회와 함께 ‘사랑의 딸기설기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봄날의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협의체 허경옥・김태희 위원이 쌀 40kg를 기부하고, 딸기는 지역 내 후원을 받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딸기설기 떡 200개를 만들어 마을돌보미들이 24개 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준숙 구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쌀과 딸기를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만든 떡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박희정 공공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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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구천면지사협, 사랑의 딸기설기 나눔으로 봄날 온기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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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단촌면 산불 피해 주택 복구 공사 완료 현판식 개최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0일 단촌면 후평리의 한 주택에서 산불 피해로 전소된 주택의 복구 공사 완료를 기념하는 현판식이 열렸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해 산불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김성○씨의 주택 복구가 마무리됨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공사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주택 완공을 축하하고,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해당 주택은 지난해 11월 공사에 착수해 최근 4월 공사를 완료했다. 해당 주택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신축 공사비 일부를 지원한 보나콤이 시공을 맡아 건축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현장에서 건축주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산불 피해 주민들이 주택 복구를 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다시 웃음을 되찾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재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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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단촌면 산불 피해 주택 복구 공사 완료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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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자두꽃 만개.... 봄꽃 물결 속으로 초대합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에 최근 따뜻한 봄기운 속에 자두꽃이 만개하며, 화사한 봄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자두꽃은 의성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계절 경관으로, 지역 전역을 수놓으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자두 재배지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꽃길이 형성되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특별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의성군은 전국 자두 생산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자두 주산지로,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비옥한 토양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고품질 자두를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 농가의 축적된 재배 기술이 더해지면서, 의성자두는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 우수 농산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앞으로 자두꽃 개화 시기를 맞아 이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힘쓸 계획이다. 자두꽃 경관을 중심으로 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방문객 유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자두꽃이 만개하는 봄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기”라며 “전국 1위 자두 생산지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품질 자두 생산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만개한 자두꽃 풍경은 의성군 공식 홍보 채널인 ‘의성TV’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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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자두꽃 만개.... 봄꽃 물결 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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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마을자치지원사업 활동 사례집 제작 실시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마을자치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2026 마을자치지원사업 활동 사례집’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사업 초기부터 단계별 활동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이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단순한 활동 보고서 형식을 넘어, 마을 자치 활동을 통해 변화된 모습과 그 과정에서의 경험,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작 과정은 주민 인터뷰를 강화해 마을의 물리적 변화뿐 아니라, 주민들이 사업을 주도하며 겪은 인식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담아냈다. 이를 위해 마을활동가를 활용한 현장 중심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후 제작된 사례집은 책자 형태뿐만 아니라 PDF 파일로도 제작하여 더 많은 주민이 언제 어디서든 우수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사례집은 마을 공동체가 스스로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를 기록하는 의미 있는 자산”이라며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이 기록이 다른 마을에도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의성군 전반에 마을자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자치지원사업’은 의성군이 추진하는 지역주민 중심의 자치활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키움·채움·나눔·자립형’ 4단계 체계를 통해 마을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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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마을자치지원사업 활동 사례집 제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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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 의성서 개최
-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김주수 의성군수)는 3월 6일 오전 11시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도내 22개 시·군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협의회의 공식 일정 중 마지막 정기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성과를 종합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성과 보고 ▲2026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보고 ▲건의사항 회신결과 공유 ▲신규 건의안 심의· 의결 등이 진행됐다. 특히 회의 건의사항으로는 칠곡군이 제안한 ‘수질오염사고 오염수 수거· 처리 대행 공동계약 체계 구축’ 건이 신규 안건으로 상정됐다. 협의회는 최근 수질오염 및 화학사고 증가에 따른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별 공동 대응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경상북도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김주수 협의회장은 “민선8기 동안 경북 22개 시·군이 공동 현안을 함께 논의하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오늘 회의는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는 자리이자, 다음 기수로 과제를 이어가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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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 의성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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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 선정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돕고 이른바 ‘쉬었음’ 상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친화적 공간인 청년카페를 거점으로 상담, 역량강화, 지역특화 체험, 심리지원 등 사회진출을 위한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초기 1:1 상담을 통해 참여 청년의 현재 상황과 진로 방향을 진단한 뒤,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을 연계·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맞춤 프로그램은 ▲성장지원형 ▲지역특화형 ▲일상회복형 등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성장지원형은 취업·이직·경력 재설계, 멘토링, 취업캠프 지원, 지역특화형은 드론·스마트팜 등 지역 미래산업 체험 및 현직자 연계 지원, 일상회복형은 스트레스 해소 및 또래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구직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나 우울감 등으로 전문 상담이 필요한 청년에게는 전문가 연계를 통한 1:1 심리상담을 지원해 실질적인 회복과 재도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단순한 취업지원 사업을 넘어 청년의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통합 성장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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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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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 의성군에 산불 피해 위로금 기부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최근 의성군에 기부 의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의성군에 따르면 조수미는 지난해 12월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조수미 크리스마스 콘서트 My Secret Christmas’를 통해 군민들과 만난 바 있다. 공연 이후 산불 피해로 심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며 기부 의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미는 “늦었지만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군 지역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으로 거듭나길 응원한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선생님께서 의성군을 기억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뜻이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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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 의성군에 산불 피해 위로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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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청컬링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 부문 맹활약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청 남·여 컬링팀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전 부문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최강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렸으며, 믹스더블(혼성일반부), 남·여 일반부와 함께 초·중·고 학생부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믹스더블(혼성일반부)에 출전한 표정민, 방유진 선수는 대전, 전북, 인천, 서울을 차례로 제압하며 뛰어난 팀워크와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준결승(14:1)과 결승(12:4)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를 기록하며 전략적 스톤 운영과 높은 샷 정확도를 선보였다. 남자일반부(정병진, 김효준, 표정민, 김진훈)도 역시 부산, 강원, 울산, 서울과의 경기에서 조직적인 팀플레이와 공수 균형을 앞세워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정상에 올랐다. 여자일반부(김수현, 박한별, 방유진, 김해정)는 준결승에서 안정적인 수비와 세밀한 작전 수행으로 경기도청과 맞붙어 선전한 끝에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권 전력을 입증했다. 학생부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의성중학교는 전북, 경기, 강원을 연이어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의성여자중학교과 의성고등학교가 각각 준우승을 기록하며 탄탄한 선수층을 입증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대회 성과는 실업팀의 경쟁력은 물론, 지역 내 초·중·고 연계 육성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컬링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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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청컬링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 부문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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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모집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의성군 안전보건지킴이’를 3월 6일까지 모집하고, 3월 중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전보건지킴이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발주기관의 안전관리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운영되며, 산업안전보건 분야 관련 경력을 갖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다. 이들은 군이 발주한 공사 및 각종 사업 수행 현장을 우선 대상으로 2인 1조로 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개선을 지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필요 시 관내 사업장에 대해서도 안전지도와 산업안전보건 감시활동을 병행해 산업재해 예방을 지원한다. 의성군은 군 발주공사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해 중대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사업장에 대한 관리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이 발주한 사업부터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안전의 기본”이라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책임 있는 발주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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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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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택시 산불 명예감시단 발대... 민·관 협력 감시체계 가동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봄철 산불조심기간(3~5월)을 맞아 택시 운송사업자(개인택시 55대, 법인택시 17대)와 협력해 ‘택시 산불 명예감시단’을 구성하고, 2월 26일 발대식을 갖고 민·관 협력 산불 감시 활동을 돌입했다. 이번 명예 감시단은 의성군 택시운수종사자들로 구성됐으며, 운행 중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대를 중심으로 연기나 불꽃 등 산불 징후와 불법소각 행위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9 등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홍보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감시단은 운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활동하며, 연기·불씨 등 위험 징후를 발견하면 신속히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감시단 표식 부착과 운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택시는 지역 곳곳을 상시 운행하는 특성상 산불 위험 징후를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택시기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산불 예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에서도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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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택시 산불 명예감시단 발대... 민·관 협력 감시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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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한의 치매예방관리사업 본격 추진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치매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자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한의(韓醫) 치매예방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의성군한의사회와 협약을 통해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개선하고 증상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 1차년도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2차년도 연속사업으로 추진되며, 지난 24일 한의사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사업 대상은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ANSYS)에 등록된 치매고위험군 중 60세 이상 의성군민 40명이다. 1순위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2순위는 인지저하자로 신청 접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는 거주지 인근 지정 한의원에서 5개월간 한약 처방, 약침 시술, 뜸 등 한의(韓醫)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돌봄 지원이 중요하다”며 “한의 치매관리를 통해 치매고위험군의 발병을 억제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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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한의 치매예방관리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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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일 기준 의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소유한 차량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 총중량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차량은 차량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하며, 그 외 차량은 차량기준가액의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 저소득층 및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추가 보조금이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노후 경유차는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주요 원인인 만큼 조기 폐차를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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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본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