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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 직원 청렴 실천 다짐 선서식 개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3일 직원 53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다짐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은 지난 1월 초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식을 확대 시행해,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결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영천시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부정부패를 근절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추진을 선서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부패 방지 시책을 추진하여,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청렴 선서식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스스로 청렴을 생활화하고,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유지했고, 이 가운데 시민들이 느끼는 청렴도가 반영된 청렴체감도는 2022년 4등급, 2023년 3등급에 이어 2024년도에는 2등급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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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볼링협회,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31일 영천시볼링협회(회장 전기웅)에서 협회장 취임식을 기념하며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전기웅 볼링협회장 취임식 축하금과 회원들의 기부로 이루어졌다. 영천시볼링협회는 1989년 창단되었으며, 현재 회원 200여 명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볼링은 특별한 장비 없이 대여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어 현대인들의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지역대표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전기웅 볼링협회장은 “협회장에 취임하면서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성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 막바지에도 여전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볼링협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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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별아마늘 혈행케어 건강기능식품 개발 성공!
영천시는 31일 영천시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센터장 김정욱)에서 영천별아마늘을 소재로 혈행케어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영천시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는 영천시가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용작물의 효능분석연구 및 신제품 개발 등을 위해 총 사업비 60억원으로 신제품연구실, 공동시제품 제작실(GMP인증) 등을 건립해, 현재 나눔제약(주)(대표 도기식)이 영천시에서 민간 위탁받아 운영하는 시설이다. 마늘은 기존의 ‘콜레스테롤 개선’에 이어 2024년 1월 1일부터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로써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건강기능식품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건강기능식품은 영천마늘을 주원료(62%)로 해 영천시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의 특허기술인 무취마늘을 활용하여 마늘향을 저감시키고 마늘의 유효성분 알리인 함량을 3배 증가시키면서 바나바잎추출물, 은행잎추출물이 첨가되어 혈관건강과 혈당을 동시에 케어하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마늘의 생산, 유통, 가공, 수출에 이어 건강기능식품까지 개발했다.”면서 “영천별아마늘의 우수성을 대외에 홍보하는 스타제품으로 성공하길 바라며, 영천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로 영천마늘의 고부가가치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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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행복 따숨 꾸러미 특화사업 추진
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희, 공공위원장 이근택)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협의체 특화사업인 ‘나눔+행복 따숨 꾸러미’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완산동 따숨가게와 따숨냉장고를 활용해 대상자(20여 가구)를 선정한 후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따숨가게와 따숨냉장고’ 업체에서 기부받은 식품 또는 물품을 꾸러미에 담아 직접 가구에 전달한다. 현재 완산동에는 고향추어탕, 국가대표정육점(이편한점), 만금닭발편육, 무적 곱도리탕, 본죽&비빔밥(경북영천점), 북경만두, 산성식당, 장수식당, 청년다방(영천시청점), 청춘짜장, 청통떡집, 포항할매집 등 12개소의 따숨가게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영천지역자활센터, 영천시니어클럽, 유생촌(영천점), 청마루참숯불, DGB대구은행영천사랑봉사단 등 6개소의 따숨냉장고 업체가 사업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영희 민간위원장은 “매월 정성껏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따숨가게 및 따숨냉장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대표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근택 공공위원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나눔+행복 따숨 꾸러미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귀중한 식료품은 매월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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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지역안전 걱정은 제로!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2023년 2,113대의 CCTV로 영천 전역을 24시간 감시하며 영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거동수상자 신고, 주취자 보호 등 주민안전분야 395건, 범죄차량 검색, 미귀가자 동선 파악 등 협조 요청 대응 481건의 실적을 올렸다. 또한, 경찰서 및 공공기관, 민간에 필요한 영상 정보 1,337건을 열람·제공하여 지역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제요원의 적극적인 대응 결과, 배회 치매 어르신을 신고하여 가족에 인계, 귀가 조치했고, 다리 위 쓰러진 어르신을 112에 신고하여 병원으로 이송 조치를 했다. 오토바이 절도 현장 관제 즉시 신고하여 2건의 절도범 검거, 살인용의자 동선 추적에 적극 협조해 검거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에 경북경찰청 및 영천경찰서에서 표창장 및 감사장을 9회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다목적 CCTV 설치사업으로 신규 설치 70대, 노후 교체 31대를 추진하고, 다양한 검색 기능을 갖춘 지능형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늘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지킴이 역할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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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한국문화정보원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시장 최기문)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은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감데이터 공동활용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실감데이터 공동활용플랫폼 이용 활성화 사업은 2020년을 시작으로 4년간 문화체육관광부와 문정원이 추진한 사업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수집 발굴하고, 이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도록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또 문화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체험시설 구축 등 지역사회가 보유한 역사 자원의 보편적 문화향유 기틀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영천시 최무선과학관이 선정됐으며 문정원이 신기술 기반 문화 융‧복합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무선 관련 실감콘텐츠 서비스를 구축해 향후 타 기관에서도 향유 및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화 ’신기전‘으로 잘 알려진 조선 초의 화약 및 군포(軍砲), 세계 최초 다연장로켓인 화차 발명의 계기가 된 최무선(崔茂宣, 1325~1395) 선생의 일대기를 미디어아트로 선보인다. 작품 속 주요 최무선의 일대기를 어린아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알 수 있도록 초고화질, 대형 3면 스크린을 통해 흥미로운 해설을 현장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의 역사인물인 최무선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해 지역 문화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공립과학관 전시개선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변화하는 문화콘텐츠 요구에 발맞춰 과학문화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과학체험 공간도 올해 초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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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읍면동 효 잔치’ 개최
- 영천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17일 자양면을 시작으로 5월 8일 화북면까지 읍면동별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시대에 잊혀지고 있는 효(孝) 문화와 경로효친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버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된다. 영천시는 각 읍면동별로 행사를 추진할 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1월 보조사업자 공모 및 심의를 거쳐 16개 읍면동 중 14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행사는 지역 실정에 밝은 청년회, 체육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기념식 ▲점심 식사 ▲문화공연 등으로, 단체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효 문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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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읍면동 효 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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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2종 동시 시행
- 영천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국토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영천시 ‘청년근로자 월세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사업 모두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며, 소득·재산·나이 요건을 기준으로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최대 24개월, 청년근로자 월세 지원사업은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한다. 그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된 국토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상시 사업으로 전환됐다. 이에 영천시는 청년 가구의 중위소득 기준을 현실화하고, 청년근로자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청년근로자 월세 지원사업’을 동시에 시행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힘쓸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두 사업 모두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국토부 사업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영천시 사업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소득과 재산 조회 등을 거쳐 9월 중 선정을 완료한 뒤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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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2종 동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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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 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동부동만의 특화사업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발맞춰,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의체는 회의에 이어 대표 특화사업인 ‘따숨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 ‘따숨꾸러미’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따숨가게’에서 기탁받은 식료품, 생필품, 반찬 등을 꾸러미로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사업이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공공과 민간의 복지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어르신들이 동부동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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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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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선정
- 영천시는 12일 건전한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준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정기분 시세를 납기내 전액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 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추첨 결과는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영천사랑상품권 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납부해주신 소중한 세금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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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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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정보과, 통합순번대기시스템 도입 및 양방향 마이크 설치
- 영천시 지적정보과는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하고,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하는 등 민원 환경 개선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지적측량 신청, 지적공부 발급, 부동산 실거래 신고 등 업무별 창구를 직접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 접수와 대기 관리가 일원화되면서 창구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창구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구별 번호표시도 더욱 명확해져 이용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당한 편의 제공과 접근성 보장을 위해 큰 화면, 점자 키패드,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높이 조절 기능 등을 적용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령층이나 청력이 약한 민원인과의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종합민원과 협조로 창구 양측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했다. 상황에 따라 음량 조절이 가능해 보다 또렷하고 안정적인 상담이 가능해졌으며, 의사 전달의 정확성을 높여 민원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이번 개선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세심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지적정보과는 앞으로도 민원 처리 전반을 면밀히 살피며, 모두에게 열린 시민 중심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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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정보과, 통합순번대기시스템 도입 및 양방향 마이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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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3월의 호국영웅 ‘강수자’ 선정
-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하 재단)은 2026년 ‘경북 이달의 호국영웅’ 3월의 주인공으로 영덕 출신 강수자 선생(1930~)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수자 선생은 6.25전쟁 당시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병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야전병원 간호요원으로, 전투 현장에서 의료 지원과 돌봄 활동에 힘쓴 인물이다. 재단은 강수자 선생의 삶이 전쟁의 최전선에서 총을 들고 싸운 전투 영웅뿐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자리에서 나라를 지킨 이들의 숭고한 헌신 또한 대한민국 호국의 역사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번 선정 의미를 설명했다. 1950년 영덕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선생은 6.25전쟁이 일어나고 전선이 낙동강까지 확대되자 간호보조로 참전했다. 전쟁 초기부터 식사 지원과 위생 관리, 의료 보조 등 부상병 치료 전반에 헌신하며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힘썼다. 이후 북진 작전에 따라 부대와 함께 원산과 함흥까지 이동했으며, 중공군 개입 이후에는 혹한 속 후퇴 과정에서도 수많은 부상병을 돌보며 임무를 이어갔다. 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강수자 선생은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며 나라를 수호한 영웅”이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도민들이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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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읍면동 효 잔치’ 개최
- 영천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17일 자양면을 시작으로 5월 8일 화북면까지 읍면동별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시대에 잊혀지고 있는 효(孝) 문화와 경로효친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버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된다. 영천시는 각 읍면동별로 행사를 추진할 단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1월 보조사업자 공모 및 심의를 거쳐 16개 읍면동 중 14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행사는 지역 실정에 밝은 청년회, 체육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기념식 ▲점심 식사 ▲문화공연 등으로, 단체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효 문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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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2종 동시 시행
- 영천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국토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영천시 ‘청년근로자 월세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사업 모두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며, 소득·재산·나이 요건을 기준으로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최대 24개월, 청년근로자 월세 지원사업은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한다. 그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된 국토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상시 사업으로 전환됐다. 이에 영천시는 청년 가구의 중위소득 기준을 현실화하고, 청년근로자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청년근로자 월세 지원사업’을 동시에 시행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힘쓸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두 사업 모두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국토부 사업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영천시 사업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소득과 재산 조회 등을 거쳐 9월 중 선정을 완료한 뒤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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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 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동부동만의 특화사업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발맞춰,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의체는 회의에 이어 대표 특화사업인 ‘따숨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 ‘따숨꾸러미’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따숨가게’에서 기탁받은 식료품, 생필품, 반찬 등을 꾸러미로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사업이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공공과 민간의 복지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어르신들이 동부동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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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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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선정
- 영천시는 12일 건전한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준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정기분 시세를 납기내 전액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 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추첨 결과는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영천사랑상품권 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납부해주신 소중한 세금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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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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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정보과, 통합순번대기시스템 도입 및 양방향 마이크 설치
- 영천시 지적정보과는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하고,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하는 등 민원 환경 개선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지적측량 신청, 지적공부 발급, 부동산 실거래 신고 등 업무별 창구를 직접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 접수와 대기 관리가 일원화되면서 창구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창구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구별 번호표시도 더욱 명확해져 이용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당한 편의 제공과 접근성 보장을 위해 큰 화면, 점자 키패드,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높이 조절 기능 등을 적용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령층이나 청력이 약한 민원인과의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종합민원과 협조로 창구 양측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했다. 상황에 따라 음량 조절이 가능해 보다 또렷하고 안정적인 상담이 가능해졌으며, 의사 전달의 정확성을 높여 민원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이번 개선은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세심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지적정보과는 앞으로도 민원 처리 전반을 면밀히 살피며, 모두에게 열린 시민 중심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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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3월의 호국영웅 ‘강수자’ 선정
-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하 재단)은 2026년 ‘경북 이달의 호국영웅’ 3월의 주인공으로 영덕 출신 강수자 선생(1930~)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수자 선생은 6.25전쟁 당시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병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야전병원 간호요원으로, 전투 현장에서 의료 지원과 돌봄 활동에 힘쓴 인물이다. 재단은 강수자 선생의 삶이 전쟁의 최전선에서 총을 들고 싸운 전투 영웅뿐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자리에서 나라를 지킨 이들의 숭고한 헌신 또한 대한민국 호국의 역사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번 선정 의미를 설명했다. 1950년 영덕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선생은 6.25전쟁이 일어나고 전선이 낙동강까지 확대되자 간호보조로 참전했다. 전쟁 초기부터 식사 지원과 위생 관리, 의료 보조 등 부상병 치료 전반에 헌신하며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힘썼다. 이후 북진 작전에 따라 부대와 함께 원산과 함흥까지 이동했으며, 중공군 개입 이후에는 혹한 속 후퇴 과정에서도 수많은 부상병을 돌보며 임무를 이어갔다. 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강수자 선생은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며 나라를 수호한 영웅”이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도민들이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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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3월의 호국영웅 ‘강수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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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제2회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 성료
- 영천시 화북면은 5일 보현산 풍물단에서 병오년을 맞아 화북면의 발전과 면민의 무사안녕,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제2회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현산 풍물단은 면민들이 취미로 시작해 2021년부터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단체이다. 이날 아침 풍물단원 20여 명은 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화북농협과 관내 경로당 등 주요 지점을 돌며,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성대한 풍물 공연을 펼쳤다. 전순조 풍물단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에 동참해 준 풍물단원들과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화북면의 무사 안녕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대풍년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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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제2회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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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민원 신청 QR코드 안내 서비스 시행
- 영천시는 지적민원 신청서 작성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QR코드를 활용한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적민원 신청 시 다양한 민원 서식과 복잡한 작성 방법으로 직원의 안내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재작성이나 재방문으로 인해 민원접수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영천시는 이를 해소하고자 30여 종의 지적민원 신청서 작성 예시 자료를 시청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 안내문을 민원창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경로당에 부착해 지적민원 신청서 작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서 작성 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시청 누리집에 접속한 후 민원 목록에서 필요한 자료를 선택하면, 작성 예시를 참고해 보다 쉽고 빠르게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법정 서식자료 제공에 그치지 않고 작성 예시 자료까지 함께 제공해 민원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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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민원 신청 QR코드 안내 서비스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