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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푸른용의 해, 갑진년 금수면 참외 첫 출하!
성주군 금수면은 그동안 4차례의 강설에도 불구하고 2월2일(금)에 고대하던 참외 첫 출하 작업을 시작하면서 황금빛 참외 레이스를 이어간다. 금수면 명천리 ‘백승갑(62세)’농가는 15동 가량의 참외 농사를 경작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25일 정식하여 한파를 이겨낸 참외로, 이날 총 10kg 53박스를 수확하여 농산물산지유통센터로 납품한다. 금수 참외는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으로 연중 고품질 참외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고 올해 조기출하 물량도 최고 당도의 금수 참외 생산이 기대된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금수참외는 남녀노소 선호하는 고당도의 고급 과채류로 다가오는 설 명절 선물로 우리 금수 참외를 적극 홍보하며 앞으로도 금수면 농가를 위한 각종 농업 정책과 참외 관련 사업 지원에 민관민 힘을 모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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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지난 31일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인 동서3축(성주~대구간)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고속도로 통과지역인 달성군 하빈면 지역 국회의원인 추경호 의원((전)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였다. 이번 만남에서 성주군수(이병환)는 동서3축(성주~대구간)고속도로 건설 지역현안사업의 예타 통과를 위해 지역 간에 상생 협력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였다. 추경호 의원은 “「동서3축(성주~대구간)고속도로」건설사업은 새만금~대구‧경북 신공항 연결로 인한 내륙지역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성주와 달성군 지역 균형발전에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현안사업이 국가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회가 되는 대로 해당 부처를 방문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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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 성주군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
성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참외 도시 성주, 대한민국 대표 소도시형 야간관광도시”를 비전으로 성주의 대표 특산품인 참외를 활용한 체류형 야간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에 걸쳐 사업비 24억원(국비 12억원, 도비 3.6억원, 군비 8.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성밖숲과 참외하우스가 메인 사업지이며 주요 내용으로는‘성밖숲 참외 밭두렁, 별두런’, ‘성밖숲 나이트 참스티벌’,‘참외농장 나이트 팜파티’ 등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가야 고분 야밤 탐사대', '별이 빛나는 캠핑' 등 어둠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도 마련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부 최초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게 생각하며, 참외와 지역 관광자원이 결합한 우리군 특화 야간관광 콘텐츠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야간관광도시 신성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는 지역체류형 관광육성을 통해 지역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전국 3곳(경북 성주, 전남 여수, 충남 공주)이 최종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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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찾아가는 가정방문 재활서비스 운영
성주군보건소는 2024년 재가(在家) 장애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재 보건소에 등록된 대상자 330여 가구 중, 중증 장애를 지닌 100여 가구를 선정하여 찾아가는 가정방문 재활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방문재활사업은 거동이 불편하여 내소가 어려운 재가[在家]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기능회복과 일상생활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주 2~3회 작업치료사가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여 상담 및 건강관리를 실시한다. 작업치료사는 방문재활 대상자의 개별 건강 상태와 요구도를 파악하고자 기능평가(MBI), 삶의 질 평가(EQ-5D) 등 사전평가를 거쳐 관리유형에 따라 호흡, 위생, 영양, 피부관리와 같은 기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 맞춤형 재활 운동 지도 및 자가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성주군보건소는“지속적인 방문재활사업을 통해 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자립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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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강소기업 (주)수미담, 설맞이 한과 나눔
㈜수미담(대표 도용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한과 100세트(22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수미담은 성주읍 성산리에 위치한 강소기업으로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또한 수미담 도용구 대표는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2018년 식품가공분야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도용구 대표는 “수미담은 지역농산물 판매에 기여하기 위해 한과의 원료가 되는 쌀과 조청을 만드는 참외도 성주군에서 생산된 것만을 사용한다. 이웃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정성을 담아 만든 한과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맛과 정성이 가득한 수미담의 한과 덕분에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수미담의 나눔이 관내 기업체의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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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에 맛보는 한여름 꿀맛, 성주군 벽진면 갑진년 참외 첫 출하!
성주군 벽진면은 1월 15일(목) 영하 10도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외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장은동’농가의 작업현장을 방문했다. 벽진면 봉계2리 ‘장은동(56세)’농가는 15동 가량의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5일 정식하여 추운 겨울을 이겨낸 참외로, 이날 총 10kg 40박스를 수확하여 박스당 평균 11만원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로 전량 납품한다. 벽진면은 549농가가 394.3ha에 걸친 면적에 참외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 중 지난해 조수입 4억이상 1농가, 2억이상 6농가, 1억이상 11농가를 배출하는 등 꾸준한 농업경영인 양성을 통해 참외 소득 향상을 위한 황금빛 참외 레이스를 다시 시작한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노랗게 잘 익은 참외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누구나 선호하는 고급 과채류로 설 명절 선물로 갓 수확한 성주 참외를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벽진면 농가를 위한 각종 농업 정책과 참외 관련 사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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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눈보다 먼저 움직였다! 선제적 제설작업으로 주민 안전 확보
-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은 지난 1월 11일(일) 새벽,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수륜면은 새벽 6시부터 제설차 등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관내 주요 도로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펼쳤다. 특히 제설차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나 빙판길 등 사각지대에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제설제를 살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작업에는 산불감시원들도 순찰 중 자발적으로 동참해 힘을 보탰다. 신속한 제설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눈이 얼어붙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부터 길을 터준 덕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습적인 폭설에도 공백 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나선 직원들과 산불감시원, 그리고 적극 협조해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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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눈보다 먼저 움직였다! 선제적 제설작업으로 주민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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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함을 전하다!
- 성주군 용암면 대표 봉사단체인 앵무 봉사단(회장 문옥희)이 지난 1월 10일 복지마을 양로원(선남면 소재)을 찾아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양로원 어르신들을 위해 간식을 마련하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연습한 춤과 노래, 난타 공연까지 펼쳐 평소 조용했던 양로원이 한바탕 잔치 풍경이 되었다. 또한 양로원이 보다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성금 100만원도 기부했다. 앵무 봉사단은 애국 사회운동을 펼쳤던 앵무 염농산 여사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22년 구성하여 현재 3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참외 열쇠고리, 통통 참외 수세미, 참외 모자 등 다양한 뜨개 제품을 오직 따·따·따 리듬으로 제작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새해 첫 온기는 용암면 대동초등학교, 용암중학교 졸업식에 장학금 전달로 시작하였다. 문옥희 회장은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일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함께 웃고 함께 기억을 만드는 일인 것 같아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다.”라고 말하는 얼굴에 연신 웃음꽃이 핀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따·따·따 리듬으로 앵무 봉사단을 이끌어 가고 있는 문옥희 회장님과 회원분들은 주업인 농사일뿐 아니라 여러 사회단체, 난타·줌바 댄스 동아리까지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용암면을 빛내는 보배단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용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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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함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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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관운사 성주읍에 이웃사랑 쌀 기탁
- 대한불교 조계종 관운사(주지 징암스님)는 2026년 1월 9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쌀 20kg 10포대를 전달했다. 주지 징암스님은 “쌀은 사찰에서 수행과 공양의 근본이 되는 먹거리로, 이웃의 하루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나눔의 상징”며 “보시를 통해 이웃의 삶을 살피기 위해 준비했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기 가득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쌀 기탁은 나눔과 실천을 수해의 일부로 삼아온 관운사의 철학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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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관운사 성주읍에 이웃사랑 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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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전통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성주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고유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해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성주전통시장은 향후 2년 동안 국비 포함 총 10억원(국 5, 도 1.5, 군 3.5) 규모로 ▲시장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체험‧이벤트 등 문화관광 콘텐츠 확충 ▲방문객 편의시설 개선 및 시장 환경 정비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성주전통시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지난해 추진한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시장 상인들과 협력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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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전통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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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두레봉사단·카페 365에비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기탁
- 성주두레봉사단(단장 성유경)과 카페 365에비뉴는 MOU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월 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성유경 단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실시되며 모아진 성금은 긴급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명절위문금 지원, 난방유 지원사업 등 꼭 필요한 곳에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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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두레봉사단·카페 365에비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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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 성주군은 오는 1월 15일(목)부터 22일(목)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 재배기술 향상과 함께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1월 15일(목)에는 경영장부 작성과 사업계획서 수립을 주제로 한 농업경영 과정 교육이 진행되며, 16일(금)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쌀 안정생산 기술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마련된다. 이어 19일(월)과 20일(화)에는 참외 과정을 통해 참외 소비 확대를 위한 유통환경 변화 대응 방안과 초기 생육 안정화, 병해충 예방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22일(목)에는 고품질 자두 생산을 위한 전정관리 방법과 겨울철 병해충 방제 기술 교육을 실시해 품목별 최신 재배기술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약안전사용제도(PLS)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품목별 재배기술을 현장에 잘 활용함으로써 성주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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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눈보다 먼저 움직였다! 선제적 제설작업으로 주민 안전 확보
- 성주군 수륜면(면장 김경란)은 지난 1월 11일(일) 새벽,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수륜면은 새벽 6시부터 제설차 등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관내 주요 도로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펼쳤다. 특히 제설차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나 빙판길 등 사각지대에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제설제를 살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작업에는 산불감시원들도 순찰 중 자발적으로 동참해 힘을 보탰다. 신속한 제설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눈이 얼어붙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부터 길을 터준 덕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습적인 폭설에도 공백 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나선 직원들과 산불감시원, 그리고 적극 협조해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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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함을 전하다!
- 성주군 용암면 대표 봉사단체인 앵무 봉사단(회장 문옥희)이 지난 1월 10일 복지마을 양로원(선남면 소재)을 찾아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양로원 어르신들을 위해 간식을 마련하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연습한 춤과 노래, 난타 공연까지 펼쳐 평소 조용했던 양로원이 한바탕 잔치 풍경이 되었다. 또한 양로원이 보다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성금 100만원도 기부했다. 앵무 봉사단은 애국 사회운동을 펼쳤던 앵무 염농산 여사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22년 구성하여 현재 3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참외 열쇠고리, 통통 참외 수세미, 참외 모자 등 다양한 뜨개 제품을 오직 따·따·따 리듬으로 제작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새해 첫 온기는 용암면 대동초등학교, 용암중학교 졸업식에 장학금 전달로 시작하였다. 문옥희 회장은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일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함께 웃고 함께 기억을 만드는 일인 것 같아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다.”라고 말하는 얼굴에 연신 웃음꽃이 핀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따·따·따 리듬으로 앵무 봉사단을 이끌어 가고 있는 문옥희 회장님과 회원분들은 주업인 농사일뿐 아니라 여러 사회단체, 난타·줌바 댄스 동아리까지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용암면을 빛내는 보배단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용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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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관운사 성주읍에 이웃사랑 쌀 기탁
- 대한불교 조계종 관운사(주지 징암스님)는 2026년 1월 9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쌀 20kg 10포대를 전달했다. 주지 징암스님은 “쌀은 사찰에서 수행과 공양의 근본이 되는 먹거리로, 이웃의 하루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나눔의 상징”며 “보시를 통해 이웃의 삶을 살피기 위해 준비했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기 가득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쌀 기탁은 나눔과 실천을 수해의 일부로 삼아온 관운사의 철학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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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전통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성주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고유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해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성주전통시장은 향후 2년 동안 국비 포함 총 10억원(국 5, 도 1.5, 군 3.5) 규모로 ▲시장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체험‧이벤트 등 문화관광 콘텐츠 확충 ▲방문객 편의시설 개선 및 시장 환경 정비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성주전통시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지난해 추진한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시장 상인들과 협력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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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두레봉사단·카페 365에비뉴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기탁
- 성주두레봉사단(단장 성유경)과 카페 365에비뉴는 MOU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월 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성유경 단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실시되며 모아진 성금은 긴급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명절위문금 지원, 난방유 지원사업 등 꼭 필요한 곳에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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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 성주군은 오는 1월 15일(목)부터 22일(목)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 재배기술 향상과 함께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1월 15일(목)에는 경영장부 작성과 사업계획서 수립을 주제로 한 농업경영 과정 교육이 진행되며, 16일(금)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쌀 안정생산 기술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마련된다. 이어 19일(월)과 20일(화)에는 참외 과정을 통해 참외 소비 확대를 위한 유통환경 변화 대응 방안과 초기 생육 안정화, 병해충 예방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22일(목)에는 고품질 자두 생산을 위한 전정관리 방법과 겨울철 병해충 방제 기술 교육을 실시해 품목별 최신 재배기술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약안전사용제도(PLS)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품목별 재배기술을 현장에 잘 활용함으로써 성주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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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성주지부, 사랑나누리 국악콘서트 성금 기탁
- 새해를 맞아 1월 5일 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 성주지부(지부장 차재근)는 ‘사랑 나누리 국악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150만원 상당(성금 1백만원, 쌀 140kg)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사랑나누리 국악콘서트는 군민 누구나 참여가능한 열린 국악콘서트로 관람객들의 입장료를 현금이 아닌‘쌀 한 줌’으로 받아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나눔형 공연문화를 선보였다. 지난 12월 27일 건강문화캠퍼스에서 열린 공연에서는 용두풍물패, 나우누리, 향토민요보존회 등 지역 7개 단체와 예술인 90여 명이 참여하여 모듬북 연주, 민요, 탈놀이 등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였다. 100여 명의 군민이 자리를 가득 채웠으며, 정성껏 모은 쌀은 연말 이웃 돕기 물품으로 전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차재근 한국국악협회 성주지부장은 “협회가 준비한 공연에 군민들께서 마음을 보태주어 감사하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기탁은 전통문화 계승과 나눔 실천을 동시에 보여준 성주형 문화행사의 모범 사례이며,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군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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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제43대 김진귀 면장 취임
- 성주군 대가면(면장 김진귀)은 1월 2일 오전 11시에 대가면 옥성1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취임 인사를 대신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결정은 형식적인 행사보다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을 우선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진귀 면장은 “취임식보다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뵙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했다“며 ”특히 지역발전의 주역이신 어르신들의 말씀을 면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에 경로당 어르신들은 새로 부임한 면장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면정운영 및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축하 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항상“주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밀착행정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대가면의 비상(飛翔)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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