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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푸른용의 해, 갑진년 금수면 참외 첫 출하!
성주군 금수면은 그동안 4차례의 강설에도 불구하고 2월2일(금)에 고대하던 참외 첫 출하 작업을 시작하면서 황금빛 참외 레이스를 이어간다. 금수면 명천리 ‘백승갑(62세)’농가는 15동 가량의 참외 농사를 경작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25일 정식하여 한파를 이겨낸 참외로, 이날 총 10kg 53박스를 수확하여 농산물산지유통센터로 납품한다. 금수 참외는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으로 연중 고품질 참외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고 올해 조기출하 물량도 최고 당도의 금수 참외 생산이 기대된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금수참외는 남녀노소 선호하는 고당도의 고급 과채류로 다가오는 설 명절 선물로 우리 금수 참외를 적극 홍보하며 앞으로도 금수면 농가를 위한 각종 농업 정책과 참외 관련 사업 지원에 민관민 힘을 모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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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지난 31일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인 동서3축(성주~대구간)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고속도로 통과지역인 달성군 하빈면 지역 국회의원인 추경호 의원((전)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였다. 이번 만남에서 성주군수(이병환)는 동서3축(성주~대구간)고속도로 건설 지역현안사업의 예타 통과를 위해 지역 간에 상생 협력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였다. 추경호 의원은 “「동서3축(성주~대구간)고속도로」건설사업은 새만금~대구‧경북 신공항 연결로 인한 내륙지역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성주와 달성군 지역 균형발전에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현안사업이 국가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회가 되는 대로 해당 부처를 방문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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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 성주군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
성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참외 도시 성주, 대한민국 대표 소도시형 야간관광도시”를 비전으로 성주의 대표 특산품인 참외를 활용한 체류형 야간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에 걸쳐 사업비 24억원(국비 12억원, 도비 3.6억원, 군비 8.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성밖숲과 참외하우스가 메인 사업지이며 주요 내용으로는‘성밖숲 참외 밭두렁, 별두런’, ‘성밖숲 나이트 참스티벌’,‘참외농장 나이트 팜파티’ 등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가야 고분 야밤 탐사대', '별이 빛나는 캠핑' 등 어둠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도 마련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부 최초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게 생각하며, 참외와 지역 관광자원이 결합한 우리군 특화 야간관광 콘텐츠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야간관광도시 신성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는 지역체류형 관광육성을 통해 지역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전국 3곳(경북 성주, 전남 여수, 충남 공주)이 최종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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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찾아가는 가정방문 재활서비스 운영
성주군보건소는 2024년 재가(在家) 장애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재 보건소에 등록된 대상자 330여 가구 중, 중증 장애를 지닌 100여 가구를 선정하여 찾아가는 가정방문 재활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방문재활사업은 거동이 불편하여 내소가 어려운 재가[在家]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기능회복과 일상생활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주 2~3회 작업치료사가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여 상담 및 건강관리를 실시한다. 작업치료사는 방문재활 대상자의 개별 건강 상태와 요구도를 파악하고자 기능평가(MBI), 삶의 질 평가(EQ-5D) 등 사전평가를 거쳐 관리유형에 따라 호흡, 위생, 영양, 피부관리와 같은 기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 맞춤형 재활 운동 지도 및 자가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성주군보건소는“지속적인 방문재활사업을 통해 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자립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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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강소기업 (주)수미담, 설맞이 한과 나눔
㈜수미담(대표 도용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한과 100세트(22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수미담은 성주읍 성산리에 위치한 강소기업으로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또한 수미담 도용구 대표는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2018년 식품가공분야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도용구 대표는 “수미담은 지역농산물 판매에 기여하기 위해 한과의 원료가 되는 쌀과 조청을 만드는 참외도 성주군에서 생산된 것만을 사용한다. 이웃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정성을 담아 만든 한과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맛과 정성이 가득한 수미담의 한과 덕분에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수미담의 나눔이 관내 기업체의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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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에 맛보는 한여름 꿀맛, 성주군 벽진면 갑진년 참외 첫 출하!
성주군 벽진면은 1월 15일(목) 영하 10도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외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장은동’농가의 작업현장을 방문했다. 벽진면 봉계2리 ‘장은동(56세)’농가는 15동 가량의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5일 정식하여 추운 겨울을 이겨낸 참외로, 이날 총 10kg 40박스를 수확하여 박스당 평균 11만원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로 전량 납품한다. 벽진면은 549농가가 394.3ha에 걸친 면적에 참외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 중 지난해 조수입 4억이상 1농가, 2억이상 6농가, 1억이상 11농가를 배출하는 등 꾸준한 농업경영인 양성을 통해 참외 소득 향상을 위한 황금빛 참외 레이스를 다시 시작한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노랗게 잘 익은 참외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누구나 선호하는 고급 과채류로 설 명절 선물로 갓 수확한 성주 참외를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벽진면 농가를 위한 각종 농업 정책과 참외 관련 사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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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봄기운 가득한 산철쭉 17만여본 활짝
- 성주군은 봄기운 가득한 4월, 봄바람과 더불어 분홍빛 산철쭉으로 마음까지 싱그러워지는 성주의 숨은 명소를 소개했다. 숨은 명소는 바로 초전면 용봉리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성주휴게소 뒤편이다. 이 곳은 산불 피해로 황폐화된 산림이였으나,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2.8ha, 17만여본의 산철쭉을 심고 잘 관리하여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녹색 휴양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성주군 관계자는“올해 산철쭉은 따뜻한 날씨로 인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여 4월말이 되기전 질 것으로 예상됨에 더 늦기 전 성주를 꼭 방문하여 봄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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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봄기운 가득한 산철쭉 17만여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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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륜면 수성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 수륜면 수성1리 가람마을회관에서는 2026년 4월 15일 오전 10시 마을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행사를 실시 하였다. 이날 행사는 3.5톤 대형 차량을 활용해 크고 무거운 빨래 세탁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세탁과 건조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특히 고령자 및 독거노인 가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생활 지원이 이루어졌다. 현장의 참석자들은 “직접 찾아와서 세탁과 건조까지 한꺼번에 해주고, 봉사자들이 세탁지원과 더불어 안부 확인 등 따뜻한 정까지 나누는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은 효자 봉사활동이라며 이 사업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륜면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수륜면을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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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륜면 수성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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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4월 10일(금) 오전 11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용암면 발전협의회」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 하는 일명 ‘용암면드림팀’으로 면정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민관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자원안보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승용차 5부제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데 뜻을 모았으며, 회의 중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여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가오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준비와 하천 주변정리 등 깨끗한 용암면 만드는 일에도 다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숙희 발전협의회 회장은 “용암면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분들이모인 만큼, 내 고향 용암면이 살기 좋은 동네가 되도록 우리 드림팀이 앞장서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면정과 면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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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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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족愛 성주’체험프로그램으로 테마공원 활기 더한다
- 성주군은 지난 3월 28일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내 성주사람들이야기관에서 ‘다함께 성주로! 가족愛 성주’ 체험 프로그램의 첫 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성주의 자연환경, 농업(참외),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성주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첫 회차인 ‘건강 버섯 햄버거 만들기’ 체험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25명 정원이 모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가족애(愛)를 돈독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올해 체험 프로그램은 3월 2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농업·참외 분야: 버섯 햄버거 만들기, 꼬마 농부 텃밭 만들기 등 ·자연환경 분야: 다육정원 및 스칸디아모스 액자 제작, 우드버닝 체험 등 ·역사문화 분야: 금제 허리띠 및 활 만들기, 한글 도어벨 제작 등 기존과 달리 올해는 자연환경 주제의 체험을 테마공원 내 식물원인 ‘원예힐링관’에서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성주 관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농장대표가 직접 강사로 참여함으로써 우리 지역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직접 음식을 만들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성주의 역사와 농업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참여 가족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이 다시 찾고 싶은 지역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만 5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회당 2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상세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성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sj.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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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족愛 성주’체험프로그램으로 테마공원 활기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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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천안서「제철 맞은 성주참외 홍보 행사」성료
-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3월 27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2026년 성주참외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천안 지역 소비자들에게 갓 수확한 고품질 성주참외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는 시식 코너가 마련되어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직접 시식하고 저렴한 가격에 참외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성주군은 이번 홍보 행사를 단순히 판매 실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서의‘성주참외’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충남 천안시 지역 소비자들에게 성주참외의 신선함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전국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대형 유통망과 협력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외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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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천안서「제철 맞은 성주참외 홍보 행사」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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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음식물류 ‧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 성주군은 음식물류폐기물 및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 성과평가를 위해 3월 26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환경전문가, 주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음식물쓰레기 감량 정책의 실효성과 배출량 대비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등을 평가하였고 건강·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의 수거 실적과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군은 2022년 음식물 종량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RFID 방식 종량기 294대와 전용수거함 82개를 설치·운영하며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기반을 구축했으며, 2025년에는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개최, 감량기기 지원 조례 개정,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른 다량배출사업장 처리 대책 등 다양한 감량 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생활계 유해폐기물(폐농약, 폐의약품,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은 안전한 배출 환경을 조성하고 정기 수거·처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였다. 그 결과 폐의약품 1.5톤, 폐형광등 1만4천여 개, 폐건전지 4.5톤 등을 적정 처리하여 유해물질의 환경 유출을 차단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성주군수 권한대행 허윤홍 부군수(위원장)는 “깨끗한 성주를 위해 군민 모두가 환경 보호의 주체로서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배출·회수·순환 체계를 농업 분야에도 적용해 자원순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재활용동네마당 등 환경 인프라를 활용해 음식물류와 유해폐기물의 수거·처리를 효율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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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음식물류 ‧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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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봄기운 가득한 산철쭉 17만여본 활짝
- 성주군은 봄기운 가득한 4월, 봄바람과 더불어 분홍빛 산철쭉으로 마음까지 싱그러워지는 성주의 숨은 명소를 소개했다. 숨은 명소는 바로 초전면 용봉리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성주휴게소 뒤편이다. 이 곳은 산불 피해로 황폐화된 산림이였으나,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2.8ha, 17만여본의 산철쭉을 심고 잘 관리하여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녹색 휴양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성주군 관계자는“올해 산철쭉은 따뜻한 날씨로 인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여 4월말이 되기전 질 것으로 예상됨에 더 늦기 전 성주를 꼭 방문하여 봄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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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륜면 수성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 수륜면 수성1리 가람마을회관에서는 2026년 4월 15일 오전 10시 마을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행사를 실시 하였다. 이날 행사는 3.5톤 대형 차량을 활용해 크고 무거운 빨래 세탁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세탁과 건조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특히 고령자 및 독거노인 가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생활 지원이 이루어졌다. 현장의 참석자들은 “직접 찾아와서 세탁과 건조까지 한꺼번에 해주고, 봉사자들이 세탁지원과 더불어 안부 확인 등 따뜻한 정까지 나누는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은 효자 봉사활동이라며 이 사업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륜면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수륜면을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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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4월 10일(금) 오전 11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용암면 발전협의회」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 하는 일명 ‘용암면드림팀’으로 면정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민관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자원안보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승용차 5부제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데 뜻을 모았으며, 회의 중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여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가오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준비와 하천 주변정리 등 깨끗한 용암면 만드는 일에도 다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숙희 발전협의회 회장은 “용암면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분들이모인 만큼, 내 고향 용암면이 살기 좋은 동네가 되도록 우리 드림팀이 앞장서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면정과 면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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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족愛 성주’체험프로그램으로 테마공원 활기 더한다
- 성주군은 지난 3월 28일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내 성주사람들이야기관에서 ‘다함께 성주로! 가족愛 성주’ 체험 프로그램의 첫 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성주의 자연환경, 농업(참외),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성주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첫 회차인 ‘건강 버섯 햄버거 만들기’ 체험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25명 정원이 모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가족애(愛)를 돈독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올해 체험 프로그램은 3월 2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농업·참외 분야: 버섯 햄버거 만들기, 꼬마 농부 텃밭 만들기 등 ·자연환경 분야: 다육정원 및 스칸디아모스 액자 제작, 우드버닝 체험 등 ·역사문화 분야: 금제 허리띠 및 활 만들기, 한글 도어벨 제작 등 기존과 달리 올해는 자연환경 주제의 체험을 테마공원 내 식물원인 ‘원예힐링관’에서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성주 관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농장대표가 직접 강사로 참여함으로써 우리 지역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직접 음식을 만들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성주의 역사와 농업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참여 가족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이 다시 찾고 싶은 지역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만 5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회당 2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상세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성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sj.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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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족愛 성주’체험프로그램으로 테마공원 활기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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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천안서「제철 맞은 성주참외 홍보 행사」성료
-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3월 27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2026년 성주참외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천안 지역 소비자들에게 갓 수확한 고품질 성주참외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는 시식 코너가 마련되어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직접 시식하고 저렴한 가격에 참외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성주군은 이번 홍보 행사를 단순히 판매 실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서의‘성주참외’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충남 천안시 지역 소비자들에게 성주참외의 신선함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전국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대형 유통망과 협력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외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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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음식물류 ‧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 성주군은 음식물류폐기물 및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 성과평가를 위해 3월 26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환경전문가, 주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음식물쓰레기 감량 정책의 실효성과 배출량 대비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등을 평가하였고 건강·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의 수거 실적과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군은 2022년 음식물 종량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RFID 방식 종량기 294대와 전용수거함 82개를 설치·운영하며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기반을 구축했으며, 2025년에는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개최, 감량기기 지원 조례 개정,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른 다량배출사업장 처리 대책 등 다양한 감량 시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생활계 유해폐기물(폐농약, 폐의약품,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은 안전한 배출 환경을 조성하고 정기 수거·처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였다. 그 결과 폐의약품 1.5톤, 폐형광등 1만4천여 개, 폐건전지 4.5톤 등을 적정 처리하여 유해물질의 환경 유출을 차단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성주군수 권한대행 허윤홍 부군수(위원장)는 “깨끗한 성주를 위해 군민 모두가 환경 보호의 주체로서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배출·회수·순환 체계를 농업 분야에도 적용해 자원순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재활용동네마당 등 환경 인프라를 활용해 음식물류와 유해폐기물의 수거·처리를 효율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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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음식물류 ‧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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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새마을회와 함께 녹색 성주 만들기
- 성주군새마을회(회장 노기철)는 3월 27일(금) 성주군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환경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 도심 생활권 내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합심하여 관내 꽃동산 등 10개소에 영산홍 700주, 목수국 200주, 라일락나무 50주 등 묘목들을 직접 심고 관리할 예정이다. 노기철 성주군새마을회장은“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매년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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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시분 160억원 규모지원
- 성주군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1차 수시분을 160억원 융자규모로 지원한다. 운전자금 지원은 기업이 협력 은행에 융자 대출 시, 성주군에서 대출 금리 일부(3%)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가족친화기업 등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1차 수시분 신청기간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성주군청 4층 기업지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 지펀드(www.gfund.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불안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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