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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4년도 전략작물 직불제’신청·접수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은 2월 1일부터 동계작물은 3월 29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하계작물 지원 대상 품목이 전년도 논콩에서 두류로 확대됐으며 두류·가루쌀 지급 단가가 ha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인상됐고 하계 신규작물로 옥수수가 추가 됐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전략 작물 직불제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에 따라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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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생 발전을 위한 기틀 마련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원도심과 신도시의 상생발전 기틀을 마련하고 쳬계적인 도시계획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도시계획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예천군 성장관리계획은 2028년부터 계획관리지역에서 공장 및 판매 시설의 신규 입지 제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원도심과 도청 신도시 간 연결도로 주변의 난개발 방지,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기반시설 계획, 건축물 행위 제한ㆍ밀도 계획, 인센티브 지원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원도심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백전리 새뜰마을사업은 2024년부터 5년간 31억 원을 들여 빈집·노후주택 정비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우특화센터 건립과 예천읍 전선지중화 사업은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그리고 신도시내 배수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신도시 내 상습 침수지역인 도청대로 구간 중 경북도서관에서 도청119안전센터까지 배수시설을 정비하여 잦은 침수로 인한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 및 불편 사항을 개선한다.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은 도시정보와 I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서비스를 적용하여 주민 정주여건 향상에 기여한다. 전기자전거 도입, 블랙아이스 검지지설, 스마트버스쉘터 조성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과 주차관제시스템, 유도관제시스템 설치 등을 48억 원의 예산으로 추진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들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성장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를 체계적으로 관리ㆍ개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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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망자 인감증명서 부정발급 전수조사 실시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월 7일까지 사망 신고된 자의 인감증명서 발급 내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망 신고된 자의 명단을 토대로 인감증명서 발급 내역을 조회하여 사망일 이후 부정 발급된 인감증명서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인감증명서는 부동산 거래 및 금융 거래 시 본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로, 고의든 과실이든 사망자의 위임장을 허위로 작성해 인감증명서를 신청하거나 발급받아 사용하는 것은 형법상 사문서 등의 위조·변조에 해당 된다. 군은 부정 발급 내역 사실이 확인되면 수사기관에 형사고발 조치하고 발급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허위 위임장을 이용한 사망자 인감증명서 발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부정 발급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발급 절차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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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감동‘더 행복한 민원실’준비 박차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군민과 소통하고 모두가 편리한 ‘더 행복한 민원실’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움벨·외국인 민원 통역 서비스·민원도우미를 지원하고, 민원실 스마트가든 힐링 공간도 마련한다. 또 근무 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하여 화요 야간 민원실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찾아가는 현장 방문 확대 등 행복 민원실 운영에 적극 노력한다. 또한, 신규 시책으로 민원서비스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민원인 서비스 만족도 및 직원 전화 친절도를 조사하여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으로 ‘더 나은 민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를 발굴하여 군정에 접목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을 통해 군민 감동 열린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종합민원과는 안심식당 운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경상북도 기관평가에서 민원 행정 분야 최우수상, 지적행정 분야 우수상, 식품·공중 위생 분야 최우수상 등 5개 분야 역대 최다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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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예천 만들기에 총력
예천군 보건소는 지난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보건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6개 분야 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으며, 올해도 17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군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예천 만들기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먼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을 기존 2개소에서 14개 보건진료소로 전면 확대하여 교통이 불편한 의료취약지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정확한 진료와 만성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 1월부터 관내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또 엠폭스 등과 같은 신종‧해외 유입 감염병 및 각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고자 선제적 관리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유관기관과 연계·협업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감염병 예방 시범학교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확대 운영하며, 감염병 예방수칙 생활화와 감염병 유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에 집중한다. 비대면 프로그램‘뚜벅이’를 통해 다양한 챌린지 및 이벤트를 진행해 규칙적인 걷기 운동 실천을 유도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보건소를 방문하기 힘든 기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접근성을 강화하고 실시간으로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및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적극 추진하며, 특히 지난여름 수해로 인한 트라우마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난심리회복지원 운영으로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코자 한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관내 60세 이상 노인인구 대비 치매조기검진율 증가를 위해 치매조기 검진사업을 확대 실시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실종예방지원, 치매환자 쉼터, 치매가족교실, 자조모임 지원 등 치매관리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건강증진지원센터운영 △맞춤형비만예방프로그램운영 △다각적 접근 만성질환예방관리 △암조기검진과 암환자 및 희귀난치성의료비지원 △임신ㆍ출산ㆍ육아 맞춤형 서비스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안남기보건소장은 “금년도에는 군민 중심 선제적 건강관리사업 추진으로 군민이 달라진 보건행정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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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한파 대비 건강한 겨울나기 홍보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전국적으로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건강 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환자의 64%로 가장 많으며, 저체온증이 94.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내복이나 장갑, 목도리, 모자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하며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하므로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에 군은 군민들 건강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한랭질환 주요 발생 특성 정보 제공, 피해 발생 파악 등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한랭질환은 평소 예방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 계층은 장시간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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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우 개량회 출범! 한우 개량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손석원)는 예천군 한우 농가들의 개량 의지를 모은 ‘예천한우 개량회’가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회원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우 혈통 관리와 유전능력 개량, 선진 사양기술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개량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임원 선출을 통해 회장 심헌보, 부회장 권해연, 감사 여규덕, 사무국장 김도원이 선임돼 개량회 운영을 맡게 됐다. 예천한우 개량회는 앞으로 우량 암소 개량기술 정보 교류, 선진지 견학 및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 한우 농가의 개량 역량을 높이고 한우 생산성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심헌보 회장은 “예천 한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농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량회를 중심으로 혈통 관리와 사양기술 정보를 공유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예천한우 개량회 출범이 지역 한우 농가 간 개량 정보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혈통 관리와 개량 활동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천 한우의 품질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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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우 개량회 출범! 한우 개량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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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관리과, 영주·안동과 고향사랑기부 상생협력 실천
- 예천군 환경관리과(과장 황옥희)는 지난 6일 영주시 환경보호과 및 안동시 환경관리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영주시·안동시 직원 35명과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 35명으로 총 70명이 참여한 이번 상호 기부는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 가운데 총 3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두 지자체에 전달하며 지역 간 응원의 뜻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평소 인근 지자체 환경 업무 담당 공직자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제도의 취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인근 지자체 환경분야 공직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이번 상호 기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영주시, 안동시와 업무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상생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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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관리과, 영주·안동과 고향사랑기부 상생협력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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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 영주세무서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 위촉
- 예천군은 농부창고(대표 황영숙)가 지난 5일 영주세무서(서장 박규동)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농부창고는 이번 위촉을 통해 기업 운영의 투명성을 국가 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음과 동시에, 도농복합 지역의 세정 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에 동참했다. 청정 지역인 경북 예천을 거점으로 우수한 품질의 참기름을 제조해 온 농부창고는 세무 회계의 엄격한 기준을 제조 공정에 적용해 원물 입고부터 최종 생산까지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단기적 이익이나 생산 수율을 높이기 위한 고온 착유 방식을 배제하고, 유해 물질 발생 위험을 차단하는 저온 압착 공법으로 생산한 참기름을 고수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황영숙 대표는 “세무 행정의 공정함처럼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제품 역시 단 한 방울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으로 제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천의 청정 자연을 담은 고품격 지역 식품으로 식품업계 내 확고한 신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황영숙 대표님과 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우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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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 영주세무서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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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뚫고 결실 맺은 고당도 '예천참외' 출하 시작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예천의 대표 농산물인 ‘예천참외’가 황금빛 결실을 맺으며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호명읍 김동하 농가에서 올해 첫 수확한 참외 약 1톤이 안동농협공판장에 출하된 것을 시작으로, 20일부터는 관내 농가들이 순차적으로 수확에 합류함에 따라 출하 물량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에 첫 출하된 품종인 ‘하니스타’는 뛰어난 당도와 아삭한 식감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지속된 저온 현상으로 수정이 다소 늦어지는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기온이 회복되면서 생육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10kg 상자당 8만 5천 원~10만 원 선의 가격을 형성했다. 이처럼 뛰어난 품질의 예천참외 뒤에는 고품질 생산을 위해 뜻을 모은 예천새움참외작목반(회장 우종규)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현재 2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예천새움참외작목반은 호명읍, 용문면 등지에서 15ha 규모로 참외를 재배하고 있으며, 예천의 우수한 토질과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매년 상품성 높은 참외를 생산해 지역 대표 농산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우종규 회장은 “올해 갑작스러운 추위로 수정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농가들의 숙련된 재배기술력으로 작년보다 5일 일찍 출하를 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 참외 촉성재배 특화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면 생산 과정에서 어려움이 상당 부분 해소돼 품질 좋은 참외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후 속에서도 고품질 참외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예천참외가 지역 농가의 든든한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과채류(참외·수박) 촉성재배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한 시설 환경 개선과 재배 기술 고도화로 출하 시기를 앞당기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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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뚫고 결실 맺은 고당도 '예천참외' 출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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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 개최
- 예천군(군수 김학동)는 오는 21일 오전 9시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리테니스는 테니스와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종목으로, 전용 라켓을 사용해 테니스 코트의 약 10분의 1 정도의 좁은 면적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를 수 있어 최근 생활체육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예천군프리테니스협회(회장 전경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특히 제주 지역에서 8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등 전국 단위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학동 군수는 “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를 통해 전국의 프리테니스 동호인분들을 예천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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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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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떡국 키트 나눔
- (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종현)는 10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회장 김성자)와 함께 ‘떡국으로 이어지는 예쁜 천사의 새해 인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천농협 협동조합(조합장 이달호),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 대죽정미소(대표 김휘구), 현대정미소(대표 권병준)의 후원으로 마련한 재료로 만든 떡국 키트 400개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1인 중장년 가구에 전달했다. 김성자 회장은 “혼자 계신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으로 설날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현 센터장은 “후원과 봉사로 완성된 이번 나눔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후원에 함께해주신 기관과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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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우 개량회 출범! 한우 개량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손석원)는 예천군 한우 농가들의 개량 의지를 모은 ‘예천한우 개량회’가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회원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우 혈통 관리와 유전능력 개량, 선진 사양기술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개량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임원 선출을 통해 회장 심헌보, 부회장 권해연, 감사 여규덕, 사무국장 김도원이 선임돼 개량회 운영을 맡게 됐다. 예천한우 개량회는 앞으로 우량 암소 개량기술 정보 교류, 선진지 견학 및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 한우 농가의 개량 역량을 높이고 한우 생산성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심헌보 회장은 “예천 한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농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량회를 중심으로 혈통 관리와 사양기술 정보를 공유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예천한우 개량회 출범이 지역 한우 농가 간 개량 정보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혈통 관리와 개량 활동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천 한우의 품질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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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관리과, 영주·안동과 고향사랑기부 상생협력 실천
- 예천군 환경관리과(과장 황옥희)는 지난 6일 영주시 환경보호과 및 안동시 환경관리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영주시·안동시 직원 35명과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 35명으로 총 70명이 참여한 이번 상호 기부는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 가운데 총 3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두 지자체에 전달하며 지역 간 응원의 뜻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평소 인근 지자체 환경 업무 담당 공직자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제도의 취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인근 지자체 환경분야 공직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이번 상호 기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영주시, 안동시와 업무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상생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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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관리과, 영주·안동과 고향사랑기부 상생협력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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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 영주세무서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 위촉
- 예천군은 농부창고(대표 황영숙)가 지난 5일 영주세무서(서장 박규동)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농부창고는 이번 위촉을 통해 기업 운영의 투명성을 국가 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음과 동시에, 도농복합 지역의 세정 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에 동참했다. 청정 지역인 경북 예천을 거점으로 우수한 품질의 참기름을 제조해 온 농부창고는 세무 회계의 엄격한 기준을 제조 공정에 적용해 원물 입고부터 최종 생산까지 철저한 데이터 기반의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단기적 이익이나 생산 수율을 높이기 위한 고온 착유 방식을 배제하고, 유해 물질 발생 위험을 차단하는 저온 압착 공법으로 생산한 참기름을 고수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황영숙 대표는 “세무 행정의 공정함처럼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제품 역시 단 한 방울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으로 제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천의 청정 자연을 담은 고품격 지역 식품으로 식품업계 내 확고한 신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황영숙 대표님과 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우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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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 영주세무서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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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뚫고 결실 맺은 고당도 '예천참외' 출하 시작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예천의 대표 농산물인 ‘예천참외’가 황금빛 결실을 맺으며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호명읍 김동하 농가에서 올해 첫 수확한 참외 약 1톤이 안동농협공판장에 출하된 것을 시작으로, 20일부터는 관내 농가들이 순차적으로 수확에 합류함에 따라 출하 물량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에 첫 출하된 품종인 ‘하니스타’는 뛰어난 당도와 아삭한 식감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지속된 저온 현상으로 수정이 다소 늦어지는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기온이 회복되면서 생육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10kg 상자당 8만 5천 원~10만 원 선의 가격을 형성했다. 이처럼 뛰어난 품질의 예천참외 뒤에는 고품질 생산을 위해 뜻을 모은 예천새움참외작목반(회장 우종규)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현재 2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예천새움참외작목반은 호명읍, 용문면 등지에서 15ha 규모로 참외를 재배하고 있으며, 예천의 우수한 토질과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매년 상품성 높은 참외를 생산해 지역 대표 농산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우종규 회장은 “올해 갑작스러운 추위로 수정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농가들의 숙련된 재배기술력으로 작년보다 5일 일찍 출하를 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 참외 촉성재배 특화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면 생산 과정에서 어려움이 상당 부분 해소돼 품질 좋은 참외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후 속에서도 고품질 참외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예천참외가 지역 농가의 든든한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과채류(참외·수박) 촉성재배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한 시설 환경 개선과 재배 기술 고도화로 출하 시기를 앞당기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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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 개최
- 예천군(군수 김학동)는 오는 21일 오전 9시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리테니스는 테니스와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종목으로, 전용 라켓을 사용해 테니스 코트의 약 10분의 1 정도의 좁은 면적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를 수 있어 최근 생활체육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예천군프리테니스협회(회장 전경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특히 제주 지역에서 8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등 전국 단위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학동 군수는 “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를 통해 전국의 프리테니스 동호인분들을 예천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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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떡국 키트 나눔
- (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종현)는 10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회장 김성자)와 함께 ‘떡국으로 이어지는 예쁜 천사의 새해 인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천농협 협동조합(조합장 이달호),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 대죽정미소(대표 김휘구), 현대정미소(대표 권병준)의 후원으로 마련한 재료로 만든 떡국 키트 400개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1인 중장년 가구에 전달했다. 김성자 회장은 “혼자 계신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으로 설날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현 센터장은 “후원과 봉사로 완성된 이번 나눔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후원에 함께해주신 기관과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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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떡국 키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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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농업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생 모집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활용한 전문기술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을 도입했거나 도입을 계획 중인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팜 시설 설치, 온실 복합환경 관리, 작물 수경재배 기술 등 스마트농업 이론 및 실습 교육 6회와 관외 스마트팜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선진지 견학 1회로 구성했다. 특히 스마트농업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 수료 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AI 시대 속에서 현장을 선도할 수 있는 스마트팜 운영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며, “수료 이후에도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스마트농업의 안정적 정착과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팀(☎ 650-816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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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농업 전문농업인 양성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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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비행장 소음대책지역 확대 지정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2일 자로 고시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변경지정 고시」에 따라 예천비행장 소음대책지역이 확대 지정되면서, 관내 13개 마을 주민 약 248명이 올해부터 새롭게 군소음 피해 보상 대상자로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소음대책지역 확대는 예천비행장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받고 있음에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던 지역에 대해 이루어졌다. 특히 예천군은 이번 고시 과정 중 국방부가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신규 확대 대상자 중 약 25%가 추가로 보상 대상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예천군 관계자는 “그동안 소음 피해를 겪으면서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되어 어려움을 겪던 주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비행장 소음으로 피해를 겪는 주민에게 합리적으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추가 보상 대상자로 포함된 주민은 올해부터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절차 및 세부 기준에 대한 안내는 세대별로 발송되는 우편 및 예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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