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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도천 하천부지내 폐콘크리트 폐기물 무단방치 수질오염 우려...
[청도=AA뉴스] 김경환 기자= 청도군 각북면 소재 청도천 각북지구 홍수피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시공중인 공사현장에서 공사중 발생한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낙동강 지류인 청도천 하천부지내에 무단방치 되고 있어 수질오염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역 건설업체B사가 시공중인 현장에는 공사 시작지점과 종료지점에 설치 되어야 할 공사안내표지판도 없었고,제방정비 과정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하천내에 무단으로 대량 방치되고 있는 상황에 시공사 대표는 폐기물 물량이 많아 마땅히 보관할 야적장을 확보하지 못해 임시로 하천내에 보관중이라 했고, 비가 내려 2차 수질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묻자, 시공사 대표는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2차 수질오염까지 어떻게 고려하느냐“며 대수롭지 않게 답변했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청도군 관련공무원은 “예상보다 많은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발생해 폐기물 처리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과정에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해당 폐기물을 처리 하겠다”며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했다. 홍수피해예방을 위한 하천정비공사에서 시공사와 시공사를 관리 감독해야 할 청도군 공무원의 안일한 환경오염과 수질오염에 대한 인식 부족이 청정지역 청도라는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꼴이다. 자료제공 : A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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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흡연제3탄 청도군
영남연합포커스, GMTV국민방송에서 일부 공무원 근무시간에 금연위반 제3탄 청도군을 고발한다. 2023년 3월 17일 오전 11시 30분경 청도군 5층으로 흡연자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30분만 있으면 점심시간인데 점심식사 하기전에 흡연을 즐기러 모이는 것 같았다. 그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서로 인사도 주고받으면서, 서로 소담까지 나누면서 흡연을 즐기고 있었다. 11시30분? 근무시간에 흡연 한다고 자리를 비우면.. 민원 응대는? 출장갔다고 할려나? '이 건물은 금연시설 입니다. 흡연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청도군) 이렇게 건물 벽에 부착이 되어있다. 청도군 일부 공무원들은 한글을 모르는건지? 알고도 무시 하고 군민들이 모르니까? 우리는 군민들이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흡연을 즐기는거다? 그리고 열심히 홍보를 하겠지요? 피같은 혈세로 언론사에 금연 홍보비까지 지출 하면서... 이런 한심한 일부 공무원들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까지 욕을 먹는 겁니다. 제발 정신 차리시고, 또한 위반자에게는 합당한 벌칙이 뒤 따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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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날 기념? 부어라 마셔라???
2023년 3월 17일(금)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로 다시 힘차게!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청도군 국민체육센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늘 수고하시고 고생하시는 것은 본지 기자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22년 군위군민체육대회에서도 각종 음식물을 아무데나 버리고, 이름모를 세제를 사용하여 설거지를 하고 아무런 여과장치 없이 그냥 버려 말들이 많았다. 군위군은 지금도 군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버티고 있다. 뻔뻔하기로는 세계 톱이다. 오늘 청도에서도 작년 군위군과 비슷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끝난 후 자리를 정리하고 식당으로 가서 한잔 하던지 했으면 좋으련만 본지 기자의 눈에는 기념식? 경연대회?는 아닌 것 같은 분위기였다. 시작부터 소주,맥주에 안주가 차려지고 부어라 마셔라 술먹기 대회인 줄 알았다. 음식물과 각종 쓰레기는 모두 한 봉투에 담아 여기저기 뒹굴고.. 여튼 불결과 불법이 판을 치고 있었다. 아무런 제재없이... 모두들 각성하고 군민에게 사과를 해야 하며, 분리수거도 하지 않고, 설거지하고 그냥 오물을 버린것 등등 에 대하여 합당한 과태료 처분과 함께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모범을 보여야 할 단체에서 불법과 탈법을 하면서 자기들식 잔치?를 한다는 것을 군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영남연합포커스, GMTV국민방송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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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까치산우회 회원, 청도군 방문”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까치산우회(회장 이준호) 회원 40여 명이 청도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서울 강서구 까치산우회 회장이자 강서구 화곡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준호 위원장은 청도 화양읍 출신으로 평소 고향 청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고 있다. 2014년 풍각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화곡2동에서 운영하였고, 청도 성수월 마을 위원회와 화곡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 맺어 평소 청도 농산물 구매와 홍보 등에 활발한 교류로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산우회 회원들과 함께 고향 청도를 방문하여 청도 곳곳에 있는 관광지를 구경하고 청도의 특산물인 한재 미나리도 시식 후 구입하는 등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 위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해 주시는 소중한 마음 잊지 않겠다.”라며, 함께 방문해주신 산우회 회원들께도 “살기 좋은 청도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해주시고 청도 곳곳에 아름다운 곳들이 많으니 꼭 한번 더 방문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은 지난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기부자들의 뜨거운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이 위원장의 200번째 기부로 청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4,000만 원을 돌파하여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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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의 전령 “청도 한재 미나리” 맛보러 오세요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0일 맛과 향이 뛰어난 봄의 전령 “청도 한재 미나리”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청도읍 음지리 소재 친환경 미나리밭을 방문하여 격려했다고 밝혔다. 청도 한재 미나리는 청도읍 한재골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미나리로 1985년 무렵 청도시장 출하를 시작으로, 1994년 무농약재배로 친환경 인증을 받아 현재는 청도 한재골에서 46ha에 이르는 120여 개 농가에서 110억원 정도 소득을 올리고 있는 청도의 효자 특산물이다. 매년 봄철, 한재골에는 미나리와 삼겹살의 조합으로 입맛을 돋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특히, 한재 미나리는 비타민A와 칼륨, 칼슘이 풍부하다는 점과 줄기가 연하여 생(生)으로 먹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오래전부터 청도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아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본격적인 청도 한재 미나리 출하 시기인 만큼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힘든 경제 시기에 이곳 청도 한재골을 방문하여 맛난 미나리를 드시면서 함께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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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기초과정 운영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지원하고 청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최희영)에서 시행하는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기초과정이 다음주 2월 14일부터 3월 7일까지 매주 화, 목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청도군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기초과정은 청도 내 창업ㆍ사업을 희망하는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이며,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농업, 문화, 농촌, 예술 등 각종 분야에서 주민주도 활동 및 민간 영역 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도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대한 이해 및 교육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2회차 ~ 6회차에서는 대구ㆍ경북 지역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자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매회 토크쇼를 병행하여 참가자들끼리 적극적인 교류와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생각의 폭을 확장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7회차에서는 활동 소감 발표 및 수료식으로 이루어진다. 신활력아카데미 기초과정에는 기존의 조직을 활성화하고 싶거나 청도의 자원을 활용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싶은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기초과정 수료 시, 액션그룹으로 등록하여 공모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심사 후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최희영 청도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2023년도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기초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청도의 장점을 발굴하고 지역에서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주체로 거듭나는 유의미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올해도 지역주민들이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기초과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길 바라며, 이번 교육으로 주민들의 지역 내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주민주도 활동 영역을 성장케 함으로써 지역의 모범 사례가 되는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접수는 오는 2월 12일까지 신활력플러스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SNS 계정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은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1층 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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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맞춤형 출산 축하용품’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아기 탄생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맞춤형 출산 축하 용품 지원으로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출산 준비 용품 단일 세트로 지원하던 용품을, 2026년부터는 임신·출산 가정에서 선호하는 다양한 육아용품들로 구성된 ‘세트 선택형’으로 변경하여, 대상자들이 용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방식 도입으로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품목은 A, B, C. 3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A세트(체온계, 콧물흡입기, 아기세제), B세트(태열베개, 분유포트, 손목보호대), C세트(아기띠, 체온계) 중 대상자들이 희망하는 용품을 직접 선택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청도군에 신생아 출생신고가 되어 있고,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 가정이며, 용품 신청은 분만 예정일 전·후 30일 이내 온라인(정부24) 또는 읍·면 사무소나 보건소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신청된 용품은 가정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택배로 지원하고 있다. 청도군수 김하수는 "출산 축하용품이 출산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청도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출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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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맞춤형 출산 축하용품’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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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슐런 한마당
- 청도군(군수 김하수) 금천면은 26일 오후, 금천면 게이트볼장에서 250여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제2회 슐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21개 마을에서 장년부와 노년부로 나뉜 2팀씩 약 130여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빛을 발했다. 금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 3단체, 노인회 등 지역 단체들이 경기진행 보조와 안전관리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다양한 다과와 경품을 준비해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금천면만의 마을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두교 민간위원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슐런대회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면민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수용 금천면장은 “열정과 웃음이 넘쳤던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에게 있어 소중한 추억과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슐런대회가 금천면의 차별화된 지역 축제로 자리잡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덜란드 전통놀이에서 유래한 ‘슐런’은 나무보드 위에서 디스크를 관문에 밀어넣어 점수를 얻는 경기로, 집중력과 손의 협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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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슐런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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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원, 제12대·제13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 청도문화원(원장 박순열)은 24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문화원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장, 문화예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제13대 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김종봉 전임 원장의 노고를 기리고, 박순열 신임 원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봉 전임 원장은 이임사에서 “청도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며 군민과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문화공동체”라며 “앞으로도 문화원이 지역사회의 중심에서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취임한 박순열 신임 원장은 “문화원은 단순한 문화시설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지키고 계승하는 중심축”이라며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은 물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문화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확대와 생활문화 활성화, 청소년·청년 문화 참여 기반 강화를 통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청도를 실현하겠다”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도문화원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문화의 발전을 함께 기원하며 힘찬 박수로 신임 원장의 출발을 응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도문화원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는 소중한 문화 거점”이라며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문화원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어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문화도시 청도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에서도 문화예술 기반 확충과 문화원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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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원, 제12대·제13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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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심의 개최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3일 부군수(김동기) 주재로 ⌜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회에는 경찰, 소방, 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 농협은행,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위원을 비롯하여 교통질서 대책, 음식점 위생점검, 보건구호 조치 등 축제 안전분야 관련 소관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걸쳐 면밀히 심의하여 안전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은 풍물경연대회, 전통민속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더욱 풍부해진 만큼 안전사고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방면에서의 질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날 위원들이 제시한 심의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여 보다 안전한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김동기 부군수는 “청도는 전국 최대규모의 달집태우기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맡은 위치에서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날 위원회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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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심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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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북면 행복금고와 고향사랑기부금 함께모아요
-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지난 27일 새마을건설 최귀연 대표가 각북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또한 최귀연 대표 자녀인 도우현님 역시 ‘고향사랑기부금’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모녀가 지역발전을 위해 나눔을 전했다. 최귀연 대표는 “사실 이웃들에게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각북면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새마을건설 최귀연 대표와 자녀인 도우현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을 살피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에 촘촘한 복지행정을 보태어 훈훈한 각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금’은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북돋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재정적 기반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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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매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회의 개최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7일(화) 매전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섭, 민간위원장 박종수)와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운영 추진 및 매칭금 안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발굴 협조 ▶´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현황 및 특화산업 논의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보건복지부‘이웃애발견’ 동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민간중심의 지역복지 실천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박종수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 여러 특화사업 추진에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매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섭 매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가깝게 나누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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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매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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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맞춤형 출산 축하용품’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아기 탄생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맞춤형 출산 축하 용품 지원으로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출산 준비 용품 단일 세트로 지원하던 용품을, 2026년부터는 임신·출산 가정에서 선호하는 다양한 육아용품들로 구성된 ‘세트 선택형’으로 변경하여, 대상자들이 용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방식 도입으로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품목은 A, B, C. 3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A세트(체온계, 콧물흡입기, 아기세제), B세트(태열베개, 분유포트, 손목보호대), C세트(아기띠, 체온계) 중 대상자들이 희망하는 용품을 직접 선택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청도군에 신생아 출생신고가 되어 있고,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 가정이며, 용품 신청은 분만 예정일 전·후 30일 이내 온라인(정부24) 또는 읍·면 사무소나 보건소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신청된 용품은 가정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택배로 지원하고 있다. 청도군수 김하수는 "출산 축하용품이 출산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청도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출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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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맞춤형 출산 축하용품’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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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슐런 한마당
- 청도군(군수 김하수) 금천면은 26일 오후, 금천면 게이트볼장에서 250여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제2회 슐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21개 마을에서 장년부와 노년부로 나뉜 2팀씩 약 130여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빛을 발했다. 금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 3단체, 노인회 등 지역 단체들이 경기진행 보조와 안전관리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다양한 다과와 경품을 준비해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금천면만의 마을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두교 민간위원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슐런대회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면민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수용 금천면장은 “열정과 웃음이 넘쳤던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에게 있어 소중한 추억과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슐런대회가 금천면의 차별화된 지역 축제로 자리잡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덜란드 전통놀이에서 유래한 ‘슐런’은 나무보드 위에서 디스크를 관문에 밀어넣어 점수를 얻는 경기로, 집중력과 손의 협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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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원, 제12대·제13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 청도문화원(원장 박순열)은 24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문화원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장, 문화예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제13대 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김종봉 전임 원장의 노고를 기리고, 박순열 신임 원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봉 전임 원장은 이임사에서 “청도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며 군민과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문화공동체”라며 “앞으로도 문화원이 지역사회의 중심에서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취임한 박순열 신임 원장은 “문화원은 단순한 문화시설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지키고 계승하는 중심축”이라며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은 물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문화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확대와 생활문화 활성화, 청소년·청년 문화 참여 기반 강화를 통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청도를 실현하겠다”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도문화원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문화의 발전을 함께 기원하며 힘찬 박수로 신임 원장의 출발을 응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도문화원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는 소중한 문화 거점”이라며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문화원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어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문화도시 청도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에서도 문화예술 기반 확충과 문화원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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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문화원, 제12대·제13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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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심의 개최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3일 부군수(김동기) 주재로 ⌜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회에는 경찰, 소방, 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 농협은행,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위원을 비롯하여 교통질서 대책, 음식점 위생점검, 보건구호 조치 등 축제 안전분야 관련 소관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걸쳐 면밀히 심의하여 안전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은 풍물경연대회, 전통민속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더욱 풍부해진 만큼 안전사고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방면에서의 질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날 위원들이 제시한 심의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여 보다 안전한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김동기 부군수는 “청도는 전국 최대규모의 달집태우기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맡은 위치에서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날 위원회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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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심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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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북면 행복금고와 고향사랑기부금 함께모아요
-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지난 27일 새마을건설 최귀연 대표가 각북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또한 최귀연 대표 자녀인 도우현님 역시 ‘고향사랑기부금’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모녀가 지역발전을 위해 나눔을 전했다. 최귀연 대표는 “사실 이웃들에게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각북면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새마을건설 최귀연 대표와 자녀인 도우현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을 살피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에 촘촘한 복지행정을 보태어 훈훈한 각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금’은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북돋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재정적 기반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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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북면 행복금고와 고향사랑기부금 함께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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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매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회의 개최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7일(화) 매전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섭, 민간위원장 박종수)와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운영 추진 및 매칭금 안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발굴 협조 ▶´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현황 및 특화산업 논의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보건복지부‘이웃애발견’ 동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민간중심의 지역복지 실천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박종수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 여러 특화사업 추진에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매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섭 매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가깝게 나누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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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매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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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내 15개 시·군, 32개 지역개발사업을 실시되었으며 ▲지역개발사업 전체사업 대비 추진실적 ▲보조사업(국비·도비) 집행실적 ▲지역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시·군비 투자실적 ▲민간자본 투자 실현율 및 민자 유치 노력도 ▲지역개발사업 일자리 창출 실적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가점 항목) 등 총 6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가 이뤄졌다. 청도군은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연차별 계획에 따른 체계적인 사업 관리와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으로 전반적인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별 점검과 관리체계를 통해 계획 대비 안정적인 추진실적을 달성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 기획과 적극적인 외부 재원 확보 노력을 통해 지역개발사업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은 향후 지역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행정 역량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역개발사업이 지역 성장 동력의 원천이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전략 및 민간자본 유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적극적인 사업발굴 및 지역자원을 연계한 개발사업을 통해 군민행복을 높일 수 있는 지역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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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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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도군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청도군이 주최하고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가 주관한 ‘제5회 예비귀농귀촌인 초청페스티벌’이 11월 26일(수)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 귀농귀촌연합회 회원 등 약5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이들이 청도군의 실제 정착 환경을 이해하고 선배 귀농인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청도군이 추진 중인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을 현장에서 체험하도록 구성해,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 정착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행사장은 귀농귀촌 상담 부스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활기가 넘쳤다. 22개 농가가 마련한 농산물·가공품 전시와 판매 부스를 비롯해 회원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음식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되며 지역 농업과 공동체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났다. 또한 주택 매매·임대 정보 제공, 귀농귀촌 상담, 농촌 생활적응을 돕는 MBTI 기반 ‘시골러 유형 테스트’ 등 실용적 프로그램도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청도밝은미래팜랩’과 ‘농촌돌봄서비스활성화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가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청도군의 정책 현황과 실제 성과, 향후 지원 방향을 확인하며 정착 준비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활동 영상 상영, 내빈 소개, 국민의례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고 군수와 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더해지며 행사 의미가 한층 강화됐다. 특히 우수 귀농인에 대한 표창과 장학금 전달은 지역사회가 귀농·귀촌인을 환영하고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후반부에는 축하공연과 화합한마당이 이어지며 지역 특산주 시음회, 회원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경품 추첨 등이 열렸다. 이 과정에서 귀농 선배와 예비귀농·귀촌인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행사의 목적이 더욱 잘 드러났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페스티벌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청도군의 환경과 정책을 직접 체감하고 정착 의지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지역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미래 정착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게 만든 의미 있는 소통의 장으로 평가된다. 청도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귀농·귀촌인 유입 확대와 관련 정책의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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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도군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