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2023년11월3일 의성마늘축제가 시작이 되었다.

올해는 의성군 의 메인도로 가칭 중앙통을 완전히 막은채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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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성의 군민들의 불만이 여기저기에서 흘러나오고있다. 마늘 수확이 끝난지가 오래되었고, 굳이 도로를 막고 군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면서까지 이장소를 택한것에 대하여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축제현장에 서 GMTV국민방송,영남연합포커스 기자단들이 축제장에 오신분들에게 인터뷰를 한 내용이다.)


그리고 멀쩡한 도로를 축제라는 명분아래 아무런 도로사용허가도 없이 불법으로 도로를 파손하여 무대,행사용텐트설치 를 하여 도로파손 을 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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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은 보호덮개도 없이 보행자를 위험에 빠트리고있고,공영주차장은 행사용 부스가 차지하고 있고,마늘축제 셔틀버스 를 운행하고 있는데 선거법은 검토가 되었는지?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는 안전장치는 보이지도 않고,

분리수거는 먼나라 이야기인것 같고, 음식물쓰레기 와 설것이 물은 그대로 버려지고 있는현장이다.

관련기관의 철처한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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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언급한 사항에 대하여 의성군청 마늘축제 담당부서 관광문화과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다.

담당자는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는듯 버벅거리면서 마늘축제사무국에서 그 부분을 놓친것 같습니다? 사무국에서 그 부분누락시킨것 같습니다. 라고 횡설수설 답변을 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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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담당부서에서 전체적인 검토를 하고 관련기관으로부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함에도, 

지역축제 를 불법이 난무하도록 하는 것은, 군민이 모르면 그만이니까? 대충 하고 말자는 식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은 본지기자만의 생각일까?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이러지 맙시다. 철처한 조사가 필요로 해 보인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GMTV국민방송 김병기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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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얼룩진 의성마늘축제 현장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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