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얼룩진 의성마늘축제 현장을 고발한다.
메인도로 불법으로 막은것은 축제사무국 이 잘못한것?
2023년11월3일 의성마늘축제가 시작이 되었다.
올해는 의성군 의 메인도로 가칭 중앙통을 완전히 막은채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하지만 의성의 군민들의 불만이 여기저기에서 흘러나오고있다. 마늘 수확이 끝난지가 오래되었고, 굳이 도로를 막고 군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면서까지 이장소를 택한것에 대하여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축제현장에 서 GMTV국민방송,영남연합포커스 기자단들이 축제장에 오신분들에게 인터뷰를 한 내용이다.)
그리고 멀쩡한 도로를 축제라는 명분아래 아무런 도로사용허가도 없이 불법으로 도로를 파손하여 무대,행사용텐트설치 를 하여 도로파손 을 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있다.
전선은 보호덮개도 없이 보행자를 위험에 빠트리고있고,공영주차장은 행사용 부스가 차지하고 있고,마늘축제 셔틀버스 를 운행하고 있는데 선거법은 검토가 되었는지?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는 안전장치는 보이지도 않고,
분리수거는 먼나라 이야기인것 같고, 음식물쓰레기 와 설것이 물은 그대로 버려지고 있는현장이다.
관련기관의 철처한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위에 언급한 사항에 대하여 의성군청 마늘축제 담당부서 관광문화과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다.
담당자는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는듯 버벅거리면서 마늘축제사무국에서 그 부분을 놓친것 같습니다? 사무국에서 그 부분누락시킨것 같습니다. 라고 횡설수설 답변을 하여왔다.
축제담당부서에서 전체적인 검토를 하고 관련기관으로부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함에도,
지역축제 를 불법이 난무하도록 하는 것은, 군민이 모르면 그만이니까? 대충 하고 말자는 식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은 본지기자만의 생각일까?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이러지 맙시다. 철처한 조사가 필요로 해 보인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GMTV국민방송 김병기 공동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