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 옆 초등학교 아이들이 위험하다!
학교전체가 금연구역인데 담배꽁초는 왜 있는걸까?
2023년11월3일 의성마늘축제가 열리고 있는 군청옆 A초등학교 후관동 외벽개선 및 급식소 내진보강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발주처는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으로 되어있다.

공사현장 밑으로 는 어린학생들이 쉴세없이 오가고 있었다,하지만 그 어디에도 안전요원은 보이지 않았다.
공사현장 고공작업은 안전고리바가 있는 안전장구를 착용하여야함에도 규정은 지켜지지않은채 공사가 이루어지고있었고, 학교측의 협조를 구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안전과는 거리가 먼 공사현장의 어린학생들은 위험에 노출이되어 있었고 담배꽁초는 여기저기 많이 버려저 있었고 그 와중에 어린학생들의 학업현장의 학교에서 흡연을 즐기는분도 있었는데 그분은 선생님인지 공사현장 관계자인지?

이런사실을 알리려고 경상북도 의성교육지원청을 찾았다, 본지기자가 의성교육지원청을 찾은 시간은 13시가 훌쩍넘은 시간이었다,그런데 그때서야 칫솔을 들고 양치질을 하는 교육청직원이 있었다.

그리고 민원인이 사무실을 방문하였는데도 그 누구하나 인사도 없이 멀뚱바라보고 멈칫거리기만 하고있었다.
교육지원청? 무슨교육을 지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시스템에서 학생을 지도한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그리고 여기저기 본지기자의 지인들이 전화가 왔다, 취재갔다며 좀 살살하고 봐줘요?
뭐가 급급하고 감출것 이 많은지 지도자급의 직책을 가지신분이 취재원의 정보를 함부러 흘린다? 법적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교육청 의 한 관계자는 본지 기자에게 전화로 기사를 쓰지말라고, 겁박인지?협상인지? 이상야릇한 어투로 전화를 하였다, 잘못된것은 시정하고 잘하면 되는것을 이런식으로 하시는 일부 교육청 관계자에 대하여 한마디 하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 이래서야 아이들교육을 지도하시겠어요?
의성군청 옆 A초등학교, 와 의성교육지원청 의 전체적인 시스템 점검 및 감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 GMTV국민방송 김병기 공동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