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2023년11월3일 의성마늘축제가 열리고 있는 군청옆 A초등학교 후관동 외벽개선 및 급식소 내진보강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발주처는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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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밑으로 는 어린학생들이 쉴세없이 오가고 있었다,하지만 그 어디에도 안전요원은 보이지 않았다.

 

공사현장 고공작업은 안전고리바가 있는 안전장구를 착용하여야함에도 규정은 지켜지지않은채 공사가 이루어지고있었고, 학교측의 협조를 구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안전과는 거리가 먼 공사현장의 어린학생들은 위험에 노출이되어 있었고 담배꽁초는 여기저기 많이 버려저 있었고 그 와중에 어린학생들의 학업현장의 학교에서 흡연을 즐기는분도 있었는데 그분은 선생님인지 공사현장 관계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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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실을 알리려고 경상북도 의성교육지원청을 찾았다, 본지기자가 의성교육지원청을 찾은 시간은 13시가 훌쩍넘은 시간이었다,그런데 그때서야 칫솔을 들고 양치질을 하는 교육청직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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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민원인이 사무실을 방문하였는데도 그 누구하나 인사도 없이 멀뚱바라보고 멈칫거리기만 하고있었다.

교육지원청? 무슨교육을 지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시스템에서 학생을 지도한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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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저기 본지기자의 지인들이 전화가 왔다, 취재갔다며 좀 살살하고 봐줘요? 

뭐가 급급하고 감출것 이 많은지 지도자급의 직책을 가지신분이 취재원의 정보를 함부러 흘린다? 법적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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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육청 의 한 관계자는 본지 기자에게 전화로 기사를 쓰지말라고, 겁박인지?협상인지? 이상야릇한 어투로 전화를 하였다, 잘못된것은 시정하고 잘하면 되는것을 이런식으로 하시는 일부 교육청 관계자에 대하여 한마디 하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 이래서야 아이들교육을 지도하시겠어요? 

 

의성군청 옆 A초등학교, 와 의성교육지원청 의 전체적인 시스템 점검 및 감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 GMTV국민방송 김병기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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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청 옆 초등학교 아이들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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