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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3월 11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월 17일까지 7일간의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구미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을 위해 7명의 위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김원섭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회기 주요 일정으로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해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3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뒤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교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희망과 설렘이 움트는 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3월은 우리 시의 주요 정책과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들을 깊이 있게 논의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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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산업건설위원회 비교견학 실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낙관)는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청주, 전북 전주, 대전 대덕구를 방문하여 비교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비교견학은 폐산업시설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재생 사례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미시 재생에 필요한 정책 발굴과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첫째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충청북도 청주의 문화제조창을 방문했다. 옛 연초제조장 부지를 문화산업 거점으로 재생한 사례로, 공간 재활용과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모델로써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위원들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문화제조창 일대 시설을 둘러본 뒤, 관련 현황을 청취하고 구미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날, 위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의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전주문화재단 관계자로부터 공간 조성 및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유휴 산업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과정과 지역 문화 활성화 효과를 중심으로, 구미시 유휴산업시설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어,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의 지역공헌센터를 방문했다. 오정동 지역공헌센터는 대덕구청이 오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해 운영 중인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위원들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거점시설을 운영함에 따른 장점과 주민 참여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박 2일의 비교견학을 마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산업시설 재생 을 비롯한 다양한 우수 사례를 구미시 실정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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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1월 13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본회의에 앞서 이정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가 주최·주관하는 문화·관광·체육 행사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관련 정책 및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위해 구미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처리했으며,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을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김영태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회기 주요 일정으로는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3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월 16일부터 19일까지는 본회의장에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 이번 보고는 올해 구미시의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한 해의 출발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교상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은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해로, 제9대 구미시의회와 민선 8기 시정이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기 4년의 성과를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7월부터 시작될 새로운 임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흔들림 없는 민생 우선 행정이 펼쳐지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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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낙관)는 10월 22일(수) 구미농산물도매시장(고아읍 선산대로 309)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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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 ‘2025년 방산 발전 포럼’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방위산업의 정책 및 산업, 최신 기술 등의 전략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5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방산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사업단장 직무대행 권오형)과 한국방위산업학회(이사장 채우석)의 공동 주관으로 9월 11일 국립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열렸다. 방위산업학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방산기업 및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위산업 정책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제14회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방위산업 정책 육성안[방위사업청 김세랑 중령] △국방산업의 연결 플랫폼, 경북형 국방혁신단[국립금오공대 박홍석 교수] △해양무인체계 발전방안[한화시스템 송하석 해양연구소장] △무인수상정 및 지휘통제체계 발전방안[LIG넥스원 유재관 로봇연구소장] △중소기업의 방위산업 참여방안[㈜다온 최현철 대표]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산학연군 전문가들이 참여해 방위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방안을 모색하고 국방산업 발전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금오공대는 현재 미국 국방혁신단의 모델을 우리나라 방위산업 구조와 지역적 특수성에 맞게 적용한‘G-DIU(경북형 국방혁신단)’를 통해 방위산업 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금오공대는 기업의 방위산업 분야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개방형 오픈랩으로 G-DIU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학생 프로젝트 참여 기회 등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제14회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방산 대상에는 故심문택 국방과학연구소 소장이 선정됐으며,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와 지역 방산 중소·벤처기업 지원 공로로 김장호 구미시장이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또한 △방산경영상 이명노 ㈜쏠리드윈텍 대표이사 △방산기술상 김석기 ㈜풍산 부사장 △방산학술상 박홍석 국립금오공대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장 직무대행은 “포럼에서 공유된 다양한 방위산업 혁신 전략과 산학연군의 협력 방안들이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및 방산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포럼에서 국립금오공대가 제시한 지역 기반 방산혁신 협력 모델이 방산산업의 첨단화와 국방기술 자립도 제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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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8월 22일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후기 학위수여 인원은 △학사 490명 △석사 78명 △박사 22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591명이다. 대학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총장 및 보직자, 그리고 학위수여 대표 학생들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또한 국립금오공대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된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학위수여식 축하를 위해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장세광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 허백영 최경과정 총동창회장이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구자근 구미시갑 국회의원, 강명구 구미시을 국회의원은 축전을 전했다. 학위수여식은 곽호상 총장의 학위수여식사를 시작으로 △내빈축사 △학사 졸업증서 수여 △석·박사 학위기 수여 △명예박사 학위 수여 △학위수여자(명예박사 학위자, 학부 졸업생 대표) 인사말 △상장수여(특별포상, 국회의원표창, 우수논문상, 졸업논문상, 졸업특별상)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이 국가산업 및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금오공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립금오공대를 비롯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반도체학과 신설, RISE 사업 선정, 지역인재 양성 및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대(경제학과) 졸업 후, KDI 국제정책대학원 및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했다. 제1회 지방행정고시 합격(`95) 후, 행정안전부, 청와대, 경북도 등에서 공직생활 후 지난 2022년 구미시장으로 취임했다. 이어, 조기졸업생으로서 졸업생 대표 인사말을 전한 이주헌(재료공학부 신소재공학전공 졸업) 학생은 “새로운 환경에서 마주한 낯선 도전들이 쉽지 않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교수님과 선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큰 힘을 주었다.”며, “다양한 장학제도로 학업에 집중하고, 교수님들의 세심한 연구지도로 깊이 있는 배움을 얻은 지난 시간은 스스로를 성장하게 한 값진 여정으로, 오늘 받은 축하와 격려를 가슴에 새기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오늘 졸업생들이 받은 학위증서는 수많은 시험과 도전을 이겨낸 인내와 노력, 열정의 증표이자 전문인재로서의 역량을 쌓았다는 성공의 기록”이라며, “대학에서 쌓은 공동체적 책임감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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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근한 의원은 ‘방산 공급망 도시로서의 구미’의 중요성을 짚으며, 구미를 단순한 방산도시를 넘어‘방산 공급망 허브 도시’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후보자의 인사 검증을 위해 7명의 의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소진혁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4월 15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조례안 16건,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본회의에서 박교상 의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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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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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재정 투명성 강화”
-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4월 9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구미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제29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선임된 위원은 추은희 대표위원(시의원)을 포함해 소진혁 의원, 김정곤·김성현 전 의원 등 의정 전문가와 김차병 전직 공무원, 배일 공인회계사, 정성재 세무사 등 행정·재정 분야의 날카로운 시각을 가진 전문가 총 7명으로 꾸려졌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20일간 지방재정 관련 법령과 회계절차에 따라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재정운영의 효율성, 낭비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분석하여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결산은 한 회계연도의 수입과 지출을 확정하여 정책의 성과를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특히 이번 검사 결과는 내년도 예산편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구미시의 건전한 재정 운영을 견인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교상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중책을 맡은 위촉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예산안 심의가 한 해의 정책 방향을 그리는 ‘설계’라면, 결산검사는 그 목표가 온전히 실현되었음을 증명하는 ‘마침표’”라고 강조하고,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매서운 눈으로 살펴 투명하고 철저한 검사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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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재정 투명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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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탄소제로교육관, 시민참여형 ‘감성문구 포토존’ 조성 완료
- 구미도시공사는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방문객 체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탄소제로교육관 감성문구 시민참여 선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교육관 주변에 시민참여형 포토존을 조성·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와 체험형 콘텐츠 수요 확대에 대응하여 AI 기반 감성문구 생성과 시민 참여 투표를 결합한 참여형 공간으로 기획됐다. 사업은 3단계로 진행됐다. 먼저 ▲AI를 활용해 가족, 연인, 유아동반, MZ세대 등 대상별 감성문구를 도출하고, ▲이후 교육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약 3주간 스티커 투표를 실시해 공감도가 높은 문구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문구는 대형 타이포 형태로 제작되어 교육관 입구 산책로, 야외 놀이터, 잔디광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에 포토존으로 설치됐다. 이번 포토존은 단순한 촬영 공간을 넘어 탄소중립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확산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방문객들의 SNS 공유를 통해 자발적인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구미도시공사는 향후 계절별 문구 공모와 온라인 투표 도입, 친환경 굿즈 제공 등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구미도시공사는 오는 4월 11일 「2026년 상반기 고객의 날」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버려진 양말목을 재활용한 키링 만들기 ▲에코 텀블러백 꾸미기 체험 ▲팝콘 무료 나눔 이벤트 ▲친환경 화분(모종) 무료 나눔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직접 경험하고, 환경보호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포토존은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방문객 체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탄소중립 메시지를 공간으로 구현한 대표적인 참여형 콘텐츠”라며, “고객의 날 행사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환경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친환경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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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탄소제로교육관, 시민참여형 ‘감성문구 포토존’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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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골프팬 몰린다…‘iM금융오픈 2026’구미 개최
- 구미시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구미시 산동읍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iM금융오픈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iM금융오픈’은 iM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여자프로골프 대회로, 전국 골프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KLPGA 정규투어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작년 대회 우승자 김민주를 비롯해 홍정민, 유현조, 박현경 방신실 등 국내 최정상 여자 프로골퍼를 포함해 12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SBS Golf 채널을 통해 전 라운드가 생중계될 예정이다. *4일간 72홀을 플레이하며 총 타수가 가장 적은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 갤러리 주차장은 대회 4일간 산동읍 적림리 569 일원에 마련되며, *방문객은 차량 주차 후 현장에 준비된 셔틀버스를 통해 대회장으로 이동하면 된다. *셔틀버스(1R・2R) : 45인승 8대, 셔틀버스(3R・4R) : 45인승 14대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 2만 명의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 소비가 확대되며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iM금융오픈이 지난해에 이어 구미에서 다시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와 갤러리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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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골프팬 몰린다…‘iM금융오픈 2026’구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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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인텔과 ‘실무 중심 비전 AI인재’ 양성한다
-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글로벌 반도체·AI 기업인 인텔(Intel)의 교육 콘텐츠와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다. 국립금오공대 슈퍼컴퓨팅센터(센터장 조금원)는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인텔의 AI 솔루션을 활용한 ‘실무 중심 Vision AI 엔지니어 양성 과정’을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이 과정은 인공지능이 사물을 인식하고 분석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을 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총 48시간 동안 실무 강사진이 주도하는 온·오프라인의 실습 혼합형(Hybrid)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지 처리를 위한 기초부터 실제 서비스 배포까지 이어지는 유기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생들은 AI 모델이 실제 환경에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하도록 최적화하고, 이를 웹 서비스로 배포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기초 과정에서는 디지털 이미지의 구성 원리 이해와 파이썬(Python)을 활용해 정보를 분석하는 방법을 익히며, 실습 병행의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집중한다. 이어지는 심화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성능 극대화 기술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실시간 객체 인식 알고리즘인 ‘YOLO’와 ‘Segmentation’등 비전 AI 기술을 학습하며, 인텔의 추론 최적화 도구인 ‘오픈비노(OpenVINO)’를 핵심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 마무리 단계에서는 국립금오공대가 자체 보유한 드론 데이터셋을 활용한 실무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과정을 마친 수료자 전원에게는 Intel AI Skills 인증서가 발급되며, 성적 우수 팀에게는 글로벌 축제 참가 기회 등 차별화된 혜택이 주어진다. 국립금오공대 슈퍼컴퓨팅센터는 지난 2023년 경북 지역 대학 최초로 개소한 이후, 국내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왔다. 조금원 국립금오공대 슈퍼컴퓨팅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국립금오공대가 보유한 드론 데이터 등 대학의 첨단기술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AI 융합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산학협력 및 연구 연계 확대를 통해 다양한 전공 및 산업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교육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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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인텔과 ‘실무 중심 비전 AI인재’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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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금오산 일원 비상소화장치 활용 교육 및 예비주수 훈련 실시
-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 비상소화장치 활용을 통한 자율 방어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구미시에는 총 40개의 비상소화장치함이 설치되어 있으며, 해당 장치는 소화전에 25mm 호스릴(100m)을 연결한 설비로 화재 발생 시 주민 누구나 초기 진화에 활용할 수 있다. 구미소방서는 건조특보 발령 시 마을 주민과 의용소방대가 함께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함을 활용한 예비주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주변을 중심으로 선제적 화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구미소방서는 3월 27일 금오산 상가 일원에서 송정의용소방대원과 상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소화장치 사용 교육과 예비주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비상소화장치함의 사용 요령을 익히고, 금오산 주변 취약 구간을 대상으로 예비주수를 진행하며 초기 대응능력을 높였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면서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며 “비상소화장치함은 일반 호스보다 길게 활용할 수 있어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초기 화재 대응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산불 경계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주민과 의용소방대의 관심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함을 적극 활용해 초기 진압과 연소 확대 방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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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금오산 일원 비상소화장치 활용 교육 및 예비주수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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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미시 청년 일자리 정책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미시 청년 일자리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정지원)는 10월 31일(금) 구미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지역자원을 매개로 하는 청년 일자리 확대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구미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청년통합플랫폼」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 정지원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낙관․양진오․김춘남․장세구․신용하․소진혁․김원섭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관계 공무원,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개월간의 연구회 일정을 거쳐 도출된 연구의 최종 결과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본 연구의 모델인 창업형․취업형․정주형에 맞는 국내외 벤치마킹 사례 분석을 통해 도출된 청년 일자리 확대 전략으로 ‘청년통합플랫폼’이 제시되었다. 구미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만 확보된다면 구미에 정착할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청년통합플랫폼이 제대로 실현되면 청년층이 지역에 남아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뤼튼테크놀로지스와 같은 IT창업은 물론 독일의 옛 양조장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캠퍼스형 공동공간처럼 농촌 자원 활용 사례를 잘 벤치마킹하여 창업과 취업 그리고 정주가 한 생태계에서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정지원 대표의원은 “용역기관이 제시한 ‘구미형 청년플랫폼’모델은 스타트업랩(창업 지원 공간), 커리어랩(취업 지원 공간) 그리고 라이프랩(정주 지원 공간)을 각각 유형에 맞게 제시되었다”고 평가하며, “향후 소속 의원들과 협의하여 플랫폼을 운영할 최적의 장소를 찾아 집행기관에 적극적으로 제안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구미시 청년 일자리 정책 연구회는 이번 보고회를 끝으로 2025년 연구활동을 마무리하며, 제안된 전략과 성과를 향후 청년 일자리 정책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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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미시 청년 일자리 정책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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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기계공학부 학생 2명, 2025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 수상
-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2025 제19회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2분야 캡스톤디자인 활동’ 부문에서 수상한 기계공학부 4학년 김대현, 최우진 학생 2명이다. (사)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이 주최한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학업 전문적인 지식 및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가 갖춘 공학기술 인력을 배출하고, 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해 자기개발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공학교육인증제 참여하고 있는 공학계열 3, 4학년 재학생 대상으로, 1분야(종합)·2분야(캡스톤디자인활동-종합설계)·3분야(국제캡스톤디자인 활동)·4분야(취·창업활동보고서)별로 각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를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국립금오공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민석)에서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링 및 포트폴리오 작성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대회 출전을 지원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2개 작품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앞서 제17회 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등 4개 부문, 제18회 대회에서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3D 나선 슬롯을 이용한 확장바퀴가 적용된 험지 적응 로봇’을 주제로 수상한 김대현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해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이 자리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시스템 및 비전연구실의 신동원 교수님과 공학교육혁신센터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시상식은 10월 30일 교육부 주최, 한국공학교육인증원·광주 RISE센터의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2회 산업계와 함께하는 대학교육 혁신포럼’의 일환으로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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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기계공학부 학생 2명, 2025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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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그린로컬 축제·관광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미 그린로컬 축제·관광 연구회’(대표의원 김영태)는 10월 30일(목) 오후 4시, 구미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로컬푸드를 활용한 축제 콘텐츠 개발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김영태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김영길·박세채·이명희·이정희 의원과 관련 부서 및 시의회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연구 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로컬푸드를 활용한 축제 콘텐츠 개발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통해 ▲ 구미시 대표 농축산물(쌀·메론·감자·밀·콩 등) 분석 ▲ 기존 ‘구미라면축제’와 ‘푸드페스티벌’ 연계 발전 방향 ▲ ‘구미로컬푸드 페스타(GUMI Local Food Festa)’ 등 신규 콘텐츠 제안 ▲ 지역농가·식당·쉐프 협업을 통한 시그니처 메뉴 개발 ▲ 체류형·관람객 참여형·농가참여형 등 축제 활성화 방안 및 마케팅 전략 등을 도출했다. 특히 뉴질랜드 웰링턴 미식축제(Visa Wellington On a Plate)를 벤치마킹한 단계별 로컬푸드 축제 모델을 제시하며, ‘9味(구미) 주먹밥’, ‘팝업 레스토랑’, ‘야간형 체류 콘텐츠(9味夜슐랭)’ 등의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토대로 이번 연구에서는 구미시의 기존 축제를 보완하고, 농가·상인·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6차 산업형 축제 정책의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영태 대표의원은 “본 연구는 구미의 로컬푸드를 지역 대표축제와 연계하되, 단순히 먹거리 중심의 축제가 아니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콘텐츠를 확장해 지역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시작되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구미의 대표 농산물인 우리밀·감자·콩·메론 등을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가공과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미 그린로컬 축제·관광 연구회는 이번 보고회를 끝으로 2025년도 연구활동을 마무리하며, 도출된 제안과 성과를 향후 구미시의 축제 기획과 관련 조례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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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그린로컬 축제·관광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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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구미' 입증…재난상황관리훈련 평가 전국 3위, 경북 1위
- 구미시가 재난 대응 역량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성과를 거두며 ‘안전도시 구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상황관리 훈련’에서 구미시는 2025년 상반기 경북 1위,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정기훈련 1회, 불시훈련 3회, 주말이나 야간 등 취약시간대의 역량점검 점수를 종합해 산정됐다. 구미시는 재난상황보고 수신 후 10분 이내 보고, 재난문자 발송까지 20분 이내 수행, 훈련메시지 전송 5분 이내 등 신속한 대응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상반기 훈련결과 구미시 달성률 : 101.7%(정기 40, 불시 39.7, 역량 10, 자체 10, 가점2) 구미시는 올해 2월 초,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연중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상황관리 전담요원 3명을 배치했다. 전담요원은 화재, 교통사고, 기상악화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즉시 협조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정보전파를 위해 긴급재난문자를 즉시 발송하는 등 초동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있다. 재난안전상황실은 하루 평균 20~30건의 각종 사고와 이상기후를 모니터링하며, 지역 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행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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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구미' 입증…재난상황관리훈련 평가 전국 3위, 경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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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 구미시와 경산시는 10월 29일 두 지역의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 실천을 위해 각각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구미시 기획조정실과 경산시 행정지원국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이 ‘우리 시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참여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최근 개통된 대경선(대구권 광역철도)을 계기로 구미시와 경산시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함께 동참한 것으로, 광역철도의 연결 효과와 맞물려 지역 간 따뜻한 상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대경선 개통 이후 양 도시 간 생활·경제·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진 가운데, 이번 상호기부는 두 지역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연계 효과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광역철도 대경선으로 물리적 거리가 가까워진 만큼, 고향사랑기부제와 같은 상생 활동을 통해 마음의 거리도 더욱 좁혀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전국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 중이며, 주민등록지를 제외한 타 시·군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또한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이나 관광상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 관광지 체험이나 지역사랑카드 이용 등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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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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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창의적 교육·연구 공간 ‘에디슨관’ 개관식 개최
-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미래 융합기술 인재 양성과 창의적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조성된 ‘에디슨관’의 개관을 정식으로 알렸다. 이번 개관식은 첨단 기술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의 핵심 시설로 조성된 에디슨관의 공식 개관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10월 29일 에디슨관(1층 야외)에서 열린 ‘에디슨관 개관식’에는 곽호상 총장을 비롯해 신홍철 경북도 미래첨단산업과 팀장, 전명성 구미시 반도체방산과장, 김종수 영남대 반도체특성화 대학사업단장, 이현권 경북 구미 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 그리고 주요 반도체 기업 관계자와 동문 및 교직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구자근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전을 통해 에디슨관 개관을 축하했다. 국립금오공대 에디슨관은 지난 2019년 사업이 확정돼 올해 3월 신축 공사가 완료됐다. 연면적 3,980㎡(지상4층)으로, 반도체 클린룸을 비롯해 HyFlex 첨단강의실(2실)과 일반강의실(5실), 전산실습실(1실), 연구실 및 실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에디슨관 내에는 반도체특화연구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첨단방산융합연구원, 에디슨칼리지(산업융합학부, 창의융합학부)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공 교육과정과 산학·연구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 핵심 산업인 반도체, 방산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개관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환영사 및 축사 △건물 경과보고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 소개 △현판 전달식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학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의 뜻을 기려 에디슨관 내 주요 공간에 조성한 ‘최은오홀’, ‘윤재호 강의실’, ‘곽현근 강의실’의 현판 전달식에 최은오 ㈜에이시스템 대표(전자공학과·82학번)와 오창규 주광정밀 전무가 참석했다. 행사 후에는 내·외빈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에디슨관 시설 투어가 이어졌다. 곽호상 국립금오공대 총장은 “국립금오공대 에디슨관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첨단산업 융합인재 양성의 중심으로서, 지역사회 성장과 발전을 견인하는 산업 및 연구 협력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에디슨관이 대학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퀀텀점프를 위한 동력이 될 것을 확신하며, 이곳에서 성장할 미래 융합기술 인재들이 초격차 혁신의 시대를 선도하는 모습을 기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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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창의적 교육·연구 공간 ‘에디슨관’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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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우뚝2025' 문화체험으로 습례2리 어르신들께 활기찬 가을 선물!
- 구미도시공사 산동하수처리팀이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한 문화체험 '우뚝2025' 행사를 지난 2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선산읍 습례2리 어르신 20여분을 모시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구미도시공사가 운영 및 관리하는 시설을 활용,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행복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는 지역소멸 극복에 대한 지역사회 노력에 동참하고 지역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른 오전 습례2리 마을회관에서 출발한 어르신들은 ▲활기 넘치는 구미시승마장 견학 및 체험을 시작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지역 업체에서 연잎밥 만들기 및 연자방공예 체험을 통해 전통의 멋과 맛을 만끽했다. 오후에는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신라불교초전기념관 및 전시가옥 견학에 이어, ▲화려한 신라 의복 체험과 향긋한 향낭 만들기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생활에 유용한 '올바른 하수배출 방법' 홍보와 설문조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바쁜 농사일을 마치고 이렇게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기뻤다”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구미도시공사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이런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의 활력은 주민 간의 소통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과 상생하며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우뚝2025' 문화체험 행사는 어르신들의 생활 활력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사 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여 수익성을 증대시키고 하수처리장과 같은 필수 시설에 대한 지역민 인식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도시공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상생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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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우뚝2025' 문화체험으로 습례2리 어르신들께 활기찬 가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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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스케일업 릴레이 투자 로드쇼 개최
-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대학 연구소기업 및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과 ㈜금오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권오형)가 공동 주관한 ‘2025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스케일업 릴레이 투자 로드쇼’는 10월 28일 교내 에디슨관 최은오홀에서 열렸다. 이번 투자 로드쇼는 연구개발특구 펀드 등 다양한 주목적 펀드와 연계해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 구조를 탈피하고, 지역 중심의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 14개 특구 가운데 7개 강소특구에서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 1부 펀드 설명회에서는 연구개발특구 및 지역·특화분야의 펀드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골든크로우, ㈜에이포랩, 이레테크, ㈜알에프온 등 참여기업 9개사의 IR(Investor Relations) 발표가 이뤄졌으며, 3부에서는 펀드운용사와 참여기업 간 1:1 투자 상담회가 이어졌다.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금오공과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겸무)은 “이번 투자 로드쇼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에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많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로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창업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7월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 선정된 국립금오공대는 과기부의 강소특구 연차평가 결과, 2023~2024년 2년 연속 최우수 특구로 지정됐다. 이어 2025년 과기부 종합평가 결과에서 후속 특화발전 지원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올해 1단계 사업 종료 후 향후 5년간 2단계 사업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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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스케일업 릴레이 투자 로드쇼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