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벌써 한달이 넘게 오물투성이 로 범벅이되고 낡아찢어지고 보기가 흉할정도로 펄럭이고 있는 태극기 와 본인들의 상징인 우체국기 가 보는이의 눈쌀을 찌푸리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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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구미시 구평동 초등학교 바로앞에 위치한 우체국이다,

매일같이 등,하교를 하면서 아이들은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

 

이러고도 행사할때에는 가슴에 손을대며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  라고 외치면서 국기사랑 나라사랑하는 것 처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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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기자가 제보를 받은지가 한달이 넘어가고 있었다. 거의매일 현장을 방문하여보았다.

우체국 직원들은 출,퇴근하면서 못보았나봐요? 시민들의 눈에는 보이는데...

 

무슨변명을 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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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웃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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