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주스포츠클럽(회장 남관우)은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열린 “제3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에 6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주시의 스포츠문화의 위상을 높였다.
![1. [상주시 새마을체육과]명실상주 스포츠클럽.jpg](http://igmsm.kr/data/tmp/2511/20251127143326_ehquzlrt.jpg)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군체육회, 강진스포츠클럽이 주관한 전국 단위 행사로, 총 10개 종목이 실시되었다.
![1. [상주시 새마을체육과]명실상주 스포츠클럽2.jpg](http://igmsm.kr/data/tmp/2511/20251127143518_tyclyclh.jpg)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이 중 배드민턴, 수영, 줌바댄스, 탁구 등 4개 종목에 출전하여 줌바댄스 단체전 준우승, 배드민턴 여자복식 우승·혼합복식 준우승·여자복식 3위, 수영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준우승(2명)·3위(4명), 탁구 단체전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 남관우 회장은 “멋진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하고, 앞으로도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종목에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좋은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