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상주시 북문동(동장 신종원) 은 가을철 곶감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지역 내 곶감 농가를 방문해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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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은 천봉산 일대를 비롯, 예로부터 곶감 가공 및 유통에 종사하는 농가가 많아 가을이면 감 깎기와 건조 작업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이번 방문은 농가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안전한 작업 환경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감 건조시설과 작업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생산 과정을 살피고, “북문동에서도 농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곶감은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지역 대표 특산물로, 해마다 겨울철이면 ‘감고을 상주’의 이름을 알리며 지역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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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감빛의 계절, 곶감 생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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