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공로 인정
남유진 구미시장이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최하는 2013년도 제1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고경영자상은 뛰어난 리더십과 명확한 비전제시, 탁월한 경영마인드로 지역발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으로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2차에 걸친 공적서 전문심사와 심사위원 심층인터뷰, 주민과 공무원 대상 만족도 설문 조사를 포함한 총 4차례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이 되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인 이번 수상은, 42만 구미시민의 따뜻한 성원과 시정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함께 달려 온 구미시청 1,600여 공무원의 노력과 덕분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강한 경제, 더 큰 구미’의 위상을 드높여 시민모두가 365일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처음 제정한 이후 민간부문이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제도로서, 시상식은 오는 9월10일(화) 오후2시,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