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축산면사무소,소주,맥주,석유통 함께 보관하고있다!
일부공무원 공직기강 문제심각수준?
지난 8월 11일 '영덕군 강구면사무소, 캠핑갈때 필요해서 면사무소 냉장고에 소주, 맥주보관?' 이라는 기사를 본지에서 보도한바있다. 그런데 또 술이 행정기관에 있었다?

8월 17일 본지에서 영덕군 축산면사무소를 방문하였다.
강구면사무소에 이어 축산면사무소에서도 소주, 맥주가 있었다.
축산면 간부급직원은 그것이(소주,맥주) 왜 거기에 있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파악을 해서 말씀 드리겠다고 하였다.
더 심각한 문제는 위험물인 석유를 안전장치도 없는 장소에 보관을 하고 있었다.
안전한도시? 위험물 안전취급? 등을 군민에게 늘 강조하는 기관에서 위험물(석유?)을 아무곳에 보관하고 있다는 것에 본지 기자는 충격을 받았다.

기강이 해이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평소에도 술을 좋아하는 직원이 많아서 늘 술과 함께하는건지?
전체 공무원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 직원들의 공직 기강문제는 심각하다고 볼수있다.
그래서 석유통도 아무렇게나 보관하는건지?
어떠한 예산으로 술을 구입하였는지? 관련 부서에서는 전체적인 정신교육 및 감사가 필요로 해보인다.
자료제공 : 영남연합포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