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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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구미시 최고기업인, 최고근로자 선정
    최고기업인 LG이노텍 이웅범 대표, 제일윈텍(주)박찬식 대표최고근로자 세현정밀(주)임창효 과장, LIG넥스원 이진영 주임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3년 11월 29일(금) 기업사랑실무위원회에서 11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2013년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를 선정하였다. LG이노텍 이웅범 대표 2006년 이래 8년째 실시하고 있는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 선정은 한 해 동안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것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구미시 중소기업협의회 등 다양한 경제 관련 단체장이 실무위원으로 위촉되어 최고기업인으로 대기업․중소기업 각 1명, 최고근로자로는 남․여 각 1명을 선정, 총 4명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최고기업인상에는 대기업부문에서 LG이노텍 이웅범 대표와 중소기업부문에서 제일윈텍(주) 박찬식 대표가 선정되었으며, 최고 근로자상에는 세현정밀(주) 임창효 과장, LIG넥스원 이진영 주임이 각각 남․여 최고근로자로 선정되었다. 제일윈텍(주)박찬식 대표 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LG이노텍 이웅범 대표는 ▶2012년 매출 5조 3,159억원을 기록하고 2013년 6조원 규모로 고부가가치 부품소재 산업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회사로 성장 시켰으며, 구미사업장에 5,13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2,500명의 신규 고용 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로 구미 경제발전과 매출증대에 기여하고, LG이노텍 자회사인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노위드」를 설립․운영하여 근로자 복지증진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LG 경북협의회 운영을 통해 주부배구대회 및 LG 드림페스티발을 개최하여, 지역사회 화합의 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 진, 2012년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절전경영일류기업 선정, 2013년 산업 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민국 기술대상 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부품 소재 산업 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세현정밀(주)임창효 과장 중소기업부문 수상자인 제일윈텍(주) 박찬식 대표는 ▶제철설비의 국산화 및 LCD, OLED, 반도체 장비 부품 정밀 세정 및 용사 관련 기술을 도입․적용하여 장비의 수명연장과 재활용을 용이하게 하였고, 일본 기업의 현장 연수를 통하여 선진 기술 및 노하우를 도입하여 공정 개선과 원가 절감에 기여하였다. 지역인재 우선 채용, 불우이웃돕기 행사, 지역 학교 장학금 지급 등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여 2012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행복한 중소기업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 되었고, 2013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무재해 2배수 목표달성 인증서를 수상한 바 있다. 남자 근로자 부문 세현정밀(주) 임창효 과장은 금형 및 정밀부품제작 분야에 근무하면서 공정관리업무를 맡아 기술개발과 공정개선으로 3R PUNCH 자체 가공, OCLARO 치구 제작 으로 세팅시간 단축, EXTRODE 사용으로 래핑시간 단축 등 매년 3~4건의 공정개선 활동에 일조하여 사내 모범상을 수상하였다. LIG넥스원 이진영 주임 여자 근로자 부문 LIG넥스원 이진영 주임은 전기, 전자 조립체의 조립과 납땜 및 공정․품질 개선활동을 수행하는 PCB 생산 전문기술인력으로 솔더링 품질 개선 및 정밀 납땜 표준화에 기여하였으며, 2013년 한국전자기술협회 주최, IPC Korea 주관 제1회 대한민국 국가대표 납땜왕 선발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여 2014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IPC 월드 솔더링 챔피언십 한국 대표로 참가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14년부터 3년간 ‘구미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 예우 및 지원을 받게 되며 시상식은 12월 종무식에 있을 예정이다.
    2013-12-07
  • 밝은빛봉사단 유옥순 회장, 대통령상 수상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 “밝은빛봉사단”의 유옥순 회장이 12월 5일『2013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자원봉사자를 발굴, 매년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에 포상해 왔다. ▲ 유옥순 회장 유옥순 회장은 1989년 지역 동주민센터에서 연계 받은 무의탁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2006년 밝은빛봉사단을 결성하여 현재까지 매주 1회 시각장애인의 보행 및 사회적응을 위하여 시각장애인 산행 및 등반보조, 유도블럭 적응을 위한 보행보조, 공공시설 체험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후원회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어 지역의 후원자를 발굴ㆍ연계하고 후원금을 모금하여 시각장애인 복지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KBS 방송국 “아침마당 가족이 부른다” 프로그램에 시각장애인 2명 및 동료봉사자와 함께 출연하여 2연승을 거두며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참여 및 비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유도하였으며, 상금으로 받은 상품 및 상품권(3백만원 상당)을 지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후원하여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어르신 대상 재가봉사활동 및 목욕봉사활동, 지역복지관 조리 및 배식봉사활동, 농번기 농촌봉사활동 등 24년간 변함없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이 시대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3-12-05
  • 진오스님 다문화 모자가족을 위해 4대강 1천km를 완주하다!
    전국에 국제결혼 이주여성이 약 21만명, 2세자녀는 약 16만명. 경북에는 1만1천여명의 이주여성과 약 8천여명이 다문화 가족 아동들이 으로 주변에서 낯설지 않게 만날 수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한국으로 시집온 이주여성 가운데 한국인 남편의 사망과 가정폭력으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다문화 한 부모가족이 증가추세에 있고, 그들에게 필요한 안정적인 거주 공간이 무엇보다 절실한 것을 세상에 알리고자 진오스님은 달리는 것을 선택했다. 특히 또래아이들에 비해 언어발달과 학습능력이 부족한 2세 자녀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체계가 다문화 모자가족에게 전달되어 한국사회 정착에 도움도록 자립역량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례 1. 남편폭력으로 이혼 후, 13살, 12살 아동과 살고 있는 필리핀 여성. 사례 2. 남편폭력으로 이혼 후, 5살 아동과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 사례 3. 남편사망으로 4살, 3살 형제를 키우고 있는 25세 베트남 여성. 사례 4. 아기출산 후 이혼위기에 처한 22세 베트남 여성, B형간염. 진오스님은 “올 해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려 걷기도 힘든 여정이었지만 이 추운 겨울날 오갈 데 없고, 의지할 곳 없는 20대 결혼이주 한 부모가족에게 힘이 되고자 수행하는 마음으로 국토완주를 했다”며 보다 적극적인 정책 개선을 주문했다.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 대표를 맡고 있는 진오스님은 2000년부터 구미지역의 이주노동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상담센터와 외국인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 가정폭력피해 외국인 보호시설, 2010년 북한이탈 무연고 청소년 그룹홈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진오스님은 2011년 한반도횡단 308km 울트라마라톤, 2012년 베트남 500km 완주 등 모금 마라톤스님으로 알려져 있다.
    2013-12-02
  • 남유진 구미시장,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남유진 구미시장이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최하는 2013년도 제1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유진 시장은 민선4기 이후 7년 여간 10조원 규모의 국․내외 투자유치와 5공단, 확장단지 등 16.5㎢ 경제영토 확장, 구미시 10만 근로자시대를 열어 글로벌 경제도시 기반구축은 물론 1천억 장학기금 조성, 한 책 하나구미 운동, 전국최초 탄소제로도시 선언, 일천만 그루 나무심기, 낙동강중심의 명품수변도시 조성 등 교육․문화․녹색환경이 조화된 정주여건을 조성하여 구미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온 공로로 개인부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최고경영자상은 뛰어난 리더십과 명확한 비전제시, 탁월한 경영마인드로 지역발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으로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2차에 걸친 공적서 전문심사와 심사위원 심층인터뷰, 주민과 공무원 대상 만족도 설문 조사를 포함한 총 4차례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이 되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인 이번 수상은, 42만 구미시민의 따뜻한 성원과 시정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함께 달려 온 구미시청 1,600여 공무원의 노력과 덕분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강한 경제, 더 큰 구미’의 위상을 드높여 시민모두가 365일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처음 제정한 이후 민간부문이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제도로서, 시상식은 오는 9월10일(화) 오후2시,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3-12-02
  • 석호진 LG Display 노동조합위원장, 제7대 위원장에 압도적 당선
    지난 22~23일까지 구미 50개소, 파주 43개소 등 93개소 투표소에서 실시된 노조위원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 신임투표 형식으로 실시된 이번 선거에서 석호진 위원장은 99.92%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노동조합회원들로 부터 놀라운 신임을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2만 3151명 중 95.88%인 2만 2198명이 참여, 찬성은 2만 2181명이었고, 반대 10명, 무효 7명이었다. 1980년 2월 금성사(현 LG전자) 에 입사한 석 위원장은 2005년 6월 LG 디스플레이 LCD 노조지부장에 당선됐고, 2006년 7월에는 제 5대 구미시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2008년에는 LG 디스플레이 노조지부장으로서 석탑산업 훈장을 수여했고, 2010년 11월부터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한편, 2012년 5월부터는 한국노총 전국금속연맹 수석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어 수많은 노조회원들의 대변자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LG 디스플레이 구미투자를 견인하는데 막중한 역할을 담당해 온 석 위원장이 압도적으로 당선됨으로써 향후, LG 디스플레이의 구미투자에 긍정적인 청신호가 되고 있으며, 지역사랑에 대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석호진 위원장은 경북예천 출생으로 경북농고(토목과)와 경일대학교를 졸업했다. 1980년 금성사 입사(현LG 전자) 1995년 LG전자 LCD사업부 전입 1999년 1월 LG LCD 노동조합 사무국장 10년 역임 2005년 LG,philips LCD 노동조합 구미지부 초대 지부장 당선 2010년 11월 LG Display 6대 위원장 당선 현 경북파트너쉽 협의회 회원 전5대 구미시의회의원(산업건설위원회) 1993년 품질명장 취득(대통령상) 1994년 LG전자 전사 개선왕상 수상 1997년 노동절표창 (경북도지상) 2004년 대통령표창 (수출200억달성) 2008년 석탑 산업훈장 수상 2009년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 구미시 개인기부왕 2010년 LG Display 노동조합 위원장당선 2011년 경상북도 교육감상 수상 2012년 경상북도 도민의날 자랑스런 도민상 (특별상 수상)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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