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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분천산타마을에 불빛을 더하다!’ 2024-2025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개장! 산타와 함께한 특별한 첫날!
경상북도 봉화군은 12월 21일 2024-2025년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의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산타마을 행사 운영에 돌입했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고 봉화군과 경상북도, 코레일 경북본부가 공동후원하는 2024-2025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개장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득 국회의원,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손명철 코레일 경북본부장 등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한겨울 산타마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분천산타마을은 관광객들이 추위 속에서도 산타마을을 최대한 만끽할 수 있도록 대형 천막을 설치해 개장식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아늑하게 공식 공연행사를 관람할 수 있어 호평을 얻었다. 대형 천막은 특별 공연&체험 행사장으로 21일, 24일, 25일의 특별 공연행사가 종료되면 매주 주말마다 체험프로그램이 열리는 특별관으로 변신한다. 개장식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레노와 친구들과 함께 하는 마칭밴드 레이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후, 싱잉엔젤스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봉화군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모범 어린이를 심사하는 산타 어린이 시상식과 분천산타마을에 기여한 공이 큰 군민을 대상으로 한 분천 군민산타 감사장 수여식 등 군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클로스가 직접 산타마을을 방문해 개장식 퍼레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 등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으며 개장식을 축하하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인기가수 이솔로몬과 류지현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산타클로스는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분천산타마을에 머물며 관광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새롭게 선보인 겨울왕국 산타 스튜디오에서 산타와의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한 관광객들은 북적이는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2025년 크리스마스를 기약하는 엽서 작성과 소원트리 걸기, 아름다운 산타마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타썰매 등의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12월 28일부터는 매주 주말마다 대형 천막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주요 체험으로는 분천추억네컷, 산타복 대여, 크리스마스 굿즈 만들기 체험 등이 준비돼 있으며 게릴라로 진행되는 이벤트에는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그 외에도 분천산타마을 명소화 사업으로 진행 중인 겨울왕국이 임시 개장해 매주 주말에 일부 시설이 운영된다. 실내외 놀이터, 산타의방, 산타전망대, 미니트레인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도 임시 운영 중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다양한 이색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기억될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으며 겨울 대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립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분천산타마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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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듬뿍 봉화사과’ 올해 첫 수출, 베트남으로
봉화군은 지난 22일 대구경북능금농협 봉화경제사업장에서 2024년산 봉화사과의 베트남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총 5.4톤 규모로, 베트남 시장을 타깃으로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향후 수출 확대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는 배진태 부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신종길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이경원 대구경북능금농협 상임이사, 박진웅 유통사업본부장, 손경세 봉화경제사업장장 등이 참석해 봉화사과의 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현재 능금농협에서는 사과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외 바이어와의 협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봉화사과의 해외 진출확대와 수출 시장 다변화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할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다양한 판로를 확대해 봉화사과의 수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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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 마무리
봉화군은 지난 20일 베트남 계절근로자 24명이 본국으로 출국함으로써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봉화군이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692명으로 MOU 체결을 통해 베트남 433명, 캄보디아 58명, 라오스 72명, 필리핀 33명 등 596명이 입국했으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96명이 입국했다. 이들 중 농가에서 성실하게 근로한 근로자는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 봉화군이 발급하는 재입국추천확인서를 통해 내년에도 재입국해 근로한다. 한편 봉화군은 근로자 송출국가의 다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기존 4개국에 이어 지난 8월 MOU를 체결한 스리랑카 근로자도 내년 시범 유치할 예정이다. 이는 특정 국가의 근로자 비율이 지나치게 편중되는 것을 방지해 해당 국가의 근로자 송출 중단 등과 같은 사태에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또한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 사이에서 경쟁이 자연스럽게 유발될 수 있어 전반적인 근로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신종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통한 농촌인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농가의 경작면적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농가소득과 직결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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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추석명절맞이!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봉화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으로 정하고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인터넷 등을 이용한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는 9일 억지춘양시장과 12일 봉화상설시장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며, 봉화군 공직자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박현국 군수도 억지춘양시장과 봉화상설시장을 모두 찾아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는 추석을 맞이해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의 구매한도를 지류의 경우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하는 한편, 할인율도 5%에서 10%로 높여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시키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계기로 우리 지역주민 모두 전통시장을 한번 더 생각하고, 찾아주셔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언제든 찾고, 머물고 싶은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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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베트남 다낭시 공식 초청 받아 다낭시 방문
봉화군 우호교류단이 베트남 다낭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다낭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다낭시의 당서기 등 다낭 대표단이 봉화군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양 도시 간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봉화군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2024 다낭시 한국-베트남 축제에 참가해 봉화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다낭시 한국-베트남 축제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베트남과 한국 간의 문화적 유대를 기념하고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행사에서는 국내 기업의 홍보 전시관 운영, 태권도 공연, 한국 전통 악기 및 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봉화군은 베트남 독립 왕조인 리 왕조의 후손과 유적지가 위치한 유일한 곳임을 알리는 동시에, 리 왕조와 관련된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봉화 은어·송이축제 등 지역 축제와 농·특산물을 소개했다. 이번 축제에는 봉화군 외에도 의정부시, 구례군, 경상북도, 제주도 등 여러 지자체들이 참가했으며, 이번 축제 참가를 통해 봉화군은 베트남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양국 간의 문화적·경제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박현국 봉화군수는 개막식에서 한국 대표로서 “이 축제가 양국 간 오랜 우정과 문화적 유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했다. 또한 봉화군은 16일 다낭시청을 방문해 응웬 반 꽝 다낭 당서기장과 환담을 갖고, 관광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다낭시는 봉화군에 앞으로도 정기적인 축제 참여를 요청하며, 두 도시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17일에는 지난 7월 봉화군을 방문했던 다낭시 두이탄대학교를 방문해 두이탄대학 교수들과 함께 ‘K-베트남벨리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며 해당 사업의 중요성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봉화군은 지리적 환경이 유사한 다낭시 호아방현을 방문해 계절 노동자 및 농업 기술 교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만남은 양국 간의 상호 협력 및 발전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됨은 물론, 이러한 논의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양 지역 간 농업 분야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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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림부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공모 선정!
봉화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4년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부는 농촌 고용인력 확보를 위해 전국 2곳만 뽑는 거점형(사업비 24억 원)과 10개소의 마을형사업(사업비 12억 원)을 지난 12월 공모했으며, 봉화군은 거점형에 선정돼 사업비 24억 원(국비 12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봉화군은 농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통한 농촌 일자리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민선 8기 시작과 동시에 공약사업 1호로 근로자 기숙사 사업을 선정했다. 근로자 기숙사는 구.봉성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지상 2층 규모로 9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농촌인력중개센터 사무실, 휴게실, 식당 등 근로자를 위한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이달 중 공공시설물 기획용역 및 사전검토가 완료되면 상반기 실시 설계용역 등을 시행하고 9월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이 완공되면 현재 4곳에 산재되어 있는 근로자 숙소와 2개소의 농촌인력중개센터 사무실이 1곳으로 통합되어 농촌인력중개사업의 활성화와 내외국인 근로자 관리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림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농업 근로자의 쾌적한 보금자리 조성과 인권보장을 통한 농업 고용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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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석포면은 14일 태백산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대현리 열목어마을에서 면사무소 직원을 포함한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여해 산불예방 캠페인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연일 계속되는 맑은 날씨에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생긴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 지역 농가 및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등을 직접 방문 홍보함으로써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최근 대형산불의 주원인이 실화로 밝혀진만큼 작은 실수로 인한 불씨가 큰 재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역민들의 인식전환을 주된 목표로 석포면은 다음달 중순까지 산불감시원 활동과 마을방송, 이장회의 등을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 화목보일러 사용 시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서 박정호 석포면장은 “농번기 바쁜 시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석포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산불로 인한 주민들의 소중한 인명, 재산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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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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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스마트팜 전국에서 견학쇄도...스마트팜 메카로 발돋움
- 봉화군은 작년말 준공된 봉성면 창평리에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스마트농업시설 견학지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군에 따르면 지난주 6일 달성군농업기술센터를 시작으로 7일 한국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 8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 9일 한국농어촌공사홍성지사가 방문했고 금주 17일에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관내 10개 읍면의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와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등 농업인 단체의 견학도 이어지고 있어 스마트농업 벤치마킹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은 3.6ha 규모의 2개동 온실에서 7개 팀 21명의 청년농업인들이 입주해서 토마토와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국비 공모사업이 아닌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군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는 선제적 농업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자자체 관계자는“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은 재배온실부터 기계실의 양액설비까지 동선과 시설이 너무 훌륭하다”며 “앞으로 임대형 스마트팜을 건립할 때 봉화군의 모델을 참고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견학 문의가 들어올 때마다 임대형 스마트팜이 미래를 선도하는 농업시설로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군 임대형 스마트팜을 방문하는 지자체와 공기관, 농업인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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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스마트팜 전국에서 견학쇄도...스마트팜 메카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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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봉화군은 3월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정책협의체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 당사자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교육분과와 사회·문화분과 2개의 분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시 간담회 및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 관련 정책 제안 발표 및 2026년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외에도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기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은 “청년의 목소리가 봉화군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체가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봉화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모아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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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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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스마트원예작목반 관외지역 벤치마킹
- 봉화군은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스마트원예작목반원 9명이 지난 27일 관외지역의 농업회사법인에서 운영하는 대규모 스마트팜 벤치마킹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올해 1월 봉성면 창평리에 준공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하여 정식한 서양계 완숙 토마토가 오는 4월 중순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대규모 스마트팜을 견학하여 선별, 물류 등 유통관리 등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이뤄졌다. 작목반원들은 충남 논산시 광석면 소재 팜팜 스마트팜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유리온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공급시스템, 에너지냉난방 시스템을 둘러보고 양광식 대표로부터 토마토 재배기술, 유통 노하우를 전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 11월 문을 연 농업회사법인 팜팜은 토마토 재배 및 유통 전문회사로서 10.7ha 규모의 스마트팜에서 방울토마토와 완숙토마토를 재배하여 신세계 푸드와 계약재배를 하고 있으며, 2024년 402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이 스마트팜에서는 여름에는 냉방시스템을 이용하고 광량이 부족한 겨울에는 LED 보광등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토마토가 생산이 가능하며 양액 재활용 시스템을 도입해 양액 관련 비용을 40%가량 절감하고 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에서도 오는 4월 중순부터 완숙 토마토가 생산되는 만큼 타 지역의 선도 스마트팜을 벤치마킹하여 재배와 유통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스마트 농업을 중심으로 한 봉화형 농업혁신 모델을 구축하여 우리군 미래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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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스마트원예작목반 관외지역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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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업기술과 청렴실천 화합행사 개최
- 봉화군 농업기술과는 26일 봉성면 금봉리 소재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에서 부서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의식을 강화하여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공직의 청렴이 이슈가 되는 사회적인 분위기에 맞추어 소통, 공감, 배려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수평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을 생활화하여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과 실천 팀으로 나눠 청렴실천 구호를 외치며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청렴한 직장 문화를 정착하는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딸기수확 체험행사에서는 부서내 5개 팀의 팀원 세명이 참가하여 우량딸기 따기 대회를 하여 베스트팀 한팀에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번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통해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업무추진에 있어 직원들의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으로 소통하는 부서운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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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업기술과 청렴실천 화합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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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2026년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회장 신진기)는 청년회 주관으로 지난 24일, 봉화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 차량 1대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헌혈뿐만 아니라 헌혈증서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봉화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봉화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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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황원욱 농업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 봉화군 물야면의 화훼 재배 농업인 황원욱(61세) 씨가 화훼산업 발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12월 한국화훼자조금협회를 통해 수여되었으며 고품질 화훼 생산, 재배기술 개선, 지역 화훼산업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 등 화훼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황원욱 씨는 1996년부터 화훼 재배에 종사하며 다양한 품종을 도입하고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에 기여 해 왔다. 또한 화훼 재배 기술을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고, 후배 농업인 교육 및 현장 컨설팅에 참여하는 등 상생하는 농업문화 조성에도 힘써 왔다. 황원욱 씨는 “이번 장관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함께 노력해 온 지역 농업인들과의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화훼농업 발전과 국산 화훼 소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 화훼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린 황원욱 농업인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민간의 노력과 행정이 힘을 보태 봉화 고품질 화훼 생산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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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황원욱 농업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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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화군농어업회의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 (사)봉화군농어업회의소(회장 김주익)에서 지난 1월 8일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으로 마련됐다. 2012년에 설립된 봉화군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농어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주익 봉화군농어업회의소 회장은“농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령화 시대에 노인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지역 농어업의 든든한 버팀목인 농어업회의소에서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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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화군농어업회의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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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수의사회, 장학금 500만원 기탁
-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박현국)는 봉화군수의사회(회장 하종성)가 지난 6일(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금까지 11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러한 활동은 경북수의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봉화군수의사회는 현재 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면서 진료 활동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하종성 회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교육은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화 지역 미래 인재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이사장은 “11년 동안 한결같이 지역 교육을 위해 기탁을 이어오고 있는 봉화군수의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울림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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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수의사회, 장학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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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봉화군 택시 기본 요금 인상
- 봉화군은 물가상승과 택시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반영해 오는 2026년 2월 1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한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결정된 택시요금 기준조정계획에 따른 조치로, 기존 요금을 약 3년 만에 조정하는 것이다. 기본요금은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오르며, 거리당 주행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으로 변경된다. 봉화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 누리집, 전광판을 활용해 인상된 택시요금을 안내하고, 읍·면에 현수막 게시와 각종 회의 시 적극 안내하는 등 대군민 홍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택시업계에서는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운전종사자들에게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청결 유지와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근절, 법규 준수를 철저히 지도하기로 하였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요금 조정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운수업계 경영난, 기사 인건비 현실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군민과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해치지 않도록 서비스 품질 관리와 불법·부당요금 지도·단속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대중교통 및 택시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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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봉화군 택시 기본 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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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성황리 개최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봉화군 신년교례회’가 5일 오전 10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청년회의소(회장 최정섭)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JC 회원 및 부인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봉화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행사는 박재한 봉화청년회의소 직전회장의 군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신년사와 봉화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섭 봉화청년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배님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봉화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은 봉화의 역동적인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해인 만큼,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이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과 박창욱 도의원 역시 축사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진 건배 제의 시간에는 이영록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대리 봉화경찰서장, 김인식 봉화소방서장 등 지역 기관장들이 차례로 나서 봉화의 발전과 군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서로 새해 인사를 건네며, 2026년 한 해 동안 봉화군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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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새해 맞아 신년교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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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대표 홈페이지 전면 개편… ‘디지털 행정 혁신’실현
- 봉화군(군수 박현국)이 군민 중심의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그동안 각 부서 및 서비스별로 분산되어 있던 온라인 행정 창구를 하나로 통합해 군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디지털 창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통합예약시스템’의 도입이다. 기존에 별도로 운영되어 이용이 번거로웠던 관내 체육시설과 숙박시설 예약을 홈페이지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신청하고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체계를 갖췄다. 이와 함께 부서별로 개별 운영되던 ▲계약정보공개시스템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신고 시스템 ▲평생학습포털 등을 대표 홈페이지로 통합 구축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교육 신청부터 민원 처리까지 여러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한 번의 접속으로 모든 업무를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내실을 기했다. 국가 표준인‘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개발하여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으며, 보안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디자인 면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직관적이고 세련된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으며,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모바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군민들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문턱을 낮추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은 홈페이지 오픈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이슈 트래킹과 전담 콜센터 운영 등 시스템 안정화 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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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대표 홈페이지 전면 개편… ‘디지털 행정 혁신’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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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무직근로자 이상득 법무부 장관 표창 수상
- 지난 12월 31일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경숙) 공무직근로자 이상득은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득 팀장은 평소 청소년상담을 진행하며 경찰서와 연계한 사랑의교실, 대구가정법원과 연계된 수강명령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고위기청소년 및 비행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상득 팀장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룬 일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많은 분들을 대표해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위기 상황 개선 및 비행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 및 심리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전화(054-674-1388) 및 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bhw1318.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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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무직근로자 이상득 법무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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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볼링협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300만 원 기탁
- 봉화군볼링협회(회장 권중덕)는 12월 27일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박현국)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장학금은 봉화군볼링협회가 연말을 맞아 마련한 제2회 연말 불우이웃돕기 이벤트 볼링대회를 통해 지역 사회공헌과 교육 지원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대회에는 총 48명이 참여해 나눔의 뜻을 모았다. 기탁식에는 박현국 이사장과 봉화군볼링협회 권중덕 회장을 비롯한 볼링협회 회원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장학금은 봉화군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중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이사장은 “지역 체육단체가 자발적으로 장학금 기탁에 나서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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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볼링협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300만 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