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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분천산타마을에 불빛을 더하다!’ 2024-2025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개장! 산타와 함께한 특별한 첫날!
경상북도 봉화군은 12월 21일 2024-2025년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의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산타마을 행사 운영에 돌입했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고 봉화군과 경상북도, 코레일 경북본부가 공동후원하는 2024-2025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개장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득 국회의원,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손명철 코레일 경북본부장 등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한겨울 산타마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분천산타마을은 관광객들이 추위 속에서도 산타마을을 최대한 만끽할 수 있도록 대형 천막을 설치해 개장식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아늑하게 공식 공연행사를 관람할 수 있어 호평을 얻었다. 대형 천막은 특별 공연&체험 행사장으로 21일, 24일, 25일의 특별 공연행사가 종료되면 매주 주말마다 체험프로그램이 열리는 특별관으로 변신한다. 개장식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레노와 친구들과 함께 하는 마칭밴드 레이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후, 싱잉엔젤스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봉화군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모범 어린이를 심사하는 산타 어린이 시상식과 분천산타마을에 기여한 공이 큰 군민을 대상으로 한 분천 군민산타 감사장 수여식 등 군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클로스가 직접 산타마을을 방문해 개장식 퍼레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 등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으며 개장식을 축하하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인기가수 이솔로몬과 류지현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산타클로스는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분천산타마을에 머물며 관광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새롭게 선보인 겨울왕국 산타 스튜디오에서 산타와의 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한 관광객들은 북적이는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2025년 크리스마스를 기약하는 엽서 작성과 소원트리 걸기, 아름다운 산타마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타썰매 등의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12월 28일부터는 매주 주말마다 대형 천막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주요 체험으로는 분천추억네컷, 산타복 대여, 크리스마스 굿즈 만들기 체험 등이 준비돼 있으며 게릴라로 진행되는 이벤트에는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그 외에도 분천산타마을 명소화 사업으로 진행 중인 겨울왕국이 임시 개장해 매주 주말에 일부 시설이 운영된다. 실내외 놀이터, 산타의방, 산타전망대, 미니트레인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도 임시 운영 중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다양한 이색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기억될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으며 겨울 대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립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분천산타마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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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듬뿍 봉화사과’ 올해 첫 수출, 베트남으로
봉화군은 지난 22일 대구경북능금농협 봉화경제사업장에서 2024년산 봉화사과의 베트남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총 5.4톤 규모로, 베트남 시장을 타깃으로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향후 수출 확대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는 배진태 부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신종길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이경원 대구경북능금농협 상임이사, 박진웅 유통사업본부장, 손경세 봉화경제사업장장 등이 참석해 봉화사과의 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현재 능금농협에서는 사과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외 바이어와의 협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봉화사과의 해외 진출확대와 수출 시장 다변화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할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다양한 판로를 확대해 봉화사과의 수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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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 마무리
봉화군은 지난 20일 베트남 계절근로자 24명이 본국으로 출국함으로써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봉화군이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692명으로 MOU 체결을 통해 베트남 433명, 캄보디아 58명, 라오스 72명, 필리핀 33명 등 596명이 입국했으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96명이 입국했다. 이들 중 농가에서 성실하게 근로한 근로자는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 봉화군이 발급하는 재입국추천확인서를 통해 내년에도 재입국해 근로한다. 한편 봉화군은 근로자 송출국가의 다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기존 4개국에 이어 지난 8월 MOU를 체결한 스리랑카 근로자도 내년 시범 유치할 예정이다. 이는 특정 국가의 근로자 비율이 지나치게 편중되는 것을 방지해 해당 국가의 근로자 송출 중단 등과 같은 사태에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또한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 사이에서 경쟁이 자연스럽게 유발될 수 있어 전반적인 근로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신종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통한 농촌인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농가의 경작면적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농가소득과 직결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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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추석명절맞이!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봉화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으로 정하고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인터넷 등을 이용한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는 9일 억지춘양시장과 12일 봉화상설시장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며, 봉화군 공직자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박현국 군수도 억지춘양시장과 봉화상설시장을 모두 찾아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는 추석을 맞이해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의 구매한도를 지류의 경우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하는 한편, 할인율도 5%에서 10%로 높여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시키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계기로 우리 지역주민 모두 전통시장을 한번 더 생각하고, 찾아주셔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언제든 찾고, 머물고 싶은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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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베트남 다낭시 공식 초청 받아 다낭시 방문
봉화군 우호교류단이 베트남 다낭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다낭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다낭시의 당서기 등 다낭 대표단이 봉화군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양 도시 간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봉화군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2024 다낭시 한국-베트남 축제에 참가해 봉화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다낭시 한국-베트남 축제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베트남과 한국 간의 문화적 유대를 기념하고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행사에서는 국내 기업의 홍보 전시관 운영, 태권도 공연, 한국 전통 악기 및 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봉화군은 베트남 독립 왕조인 리 왕조의 후손과 유적지가 위치한 유일한 곳임을 알리는 동시에, 리 왕조와 관련된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봉화 은어·송이축제 등 지역 축제와 농·특산물을 소개했다. 이번 축제에는 봉화군 외에도 의정부시, 구례군, 경상북도, 제주도 등 여러 지자체들이 참가했으며, 이번 축제 참가를 통해 봉화군은 베트남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양국 간의 문화적·경제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박현국 봉화군수는 개막식에서 한국 대표로서 “이 축제가 양국 간 오랜 우정과 문화적 유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했다. 또한 봉화군은 16일 다낭시청을 방문해 응웬 반 꽝 다낭 당서기장과 환담을 갖고, 관광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다낭시는 봉화군에 앞으로도 정기적인 축제 참여를 요청하며, 두 도시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17일에는 지난 7월 봉화군을 방문했던 다낭시 두이탄대학교를 방문해 두이탄대학 교수들과 함께 ‘K-베트남벨리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며 해당 사업의 중요성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봉화군은 지리적 환경이 유사한 다낭시 호아방현을 방문해 계절 노동자 및 농업 기술 교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만남은 양국 간의 상호 협력 및 발전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됨은 물론, 이러한 논의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양 지역 간 농업 분야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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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림부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공모 선정!
봉화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4년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부는 농촌 고용인력 확보를 위해 전국 2곳만 뽑는 거점형(사업비 24억 원)과 10개소의 마을형사업(사업비 12억 원)을 지난 12월 공모했으며, 봉화군은 거점형에 선정돼 사업비 24억 원(국비 12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봉화군은 농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통한 농촌 일자리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민선 8기 시작과 동시에 공약사업 1호로 근로자 기숙사 사업을 선정했다. 근로자 기숙사는 구.봉성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지상 2층 규모로 9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농촌인력중개센터 사무실, 휴게실, 식당 등 근로자를 위한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이달 중 공공시설물 기획용역 및 사전검토가 완료되면 상반기 실시 설계용역 등을 시행하고 9월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이 완공되면 현재 4곳에 산재되어 있는 근로자 숙소와 2개소의 농촌인력중개센터 사무실이 1곳으로 통합되어 농촌인력중개사업의 활성화와 내외국인 근로자 관리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림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농업 근로자의 쾌적한 보금자리 조성과 인권보장을 통한 농업 고용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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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 석포면은 14일 태백산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대현리 열목어마을에서 면사무소 직원을 포함한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여해 산불예방 캠페인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연일 계속되는 맑은 날씨에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생긴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 지역 농가 및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등을 직접 방문 홍보함으로써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최근 대형산불의 주원인이 실화로 밝혀진만큼 작은 실수로 인한 불씨가 큰 재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역민들의 인식전환을 주된 목표로 석포면은 다음달 중순까지 산불감시원 활동과 마을방송, 이장회의 등을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 화목보일러 사용 시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서 박정호 석포면장은 “농번기 바쁜 시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석포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산불로 인한 주민들의 소중한 인명, 재산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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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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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스마트팜 전국에서 견학쇄도...스마트팜 메카로 발돋움
- 봉화군은 작년말 준공된 봉성면 창평리에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스마트농업시설 견학지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군에 따르면 지난주 6일 달성군농업기술센터를 시작으로 7일 한국농어촌공사전북지역본부, 8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 9일 한국농어촌공사홍성지사가 방문했고 금주 17일에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관내 10개 읍면의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와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등 농업인 단체의 견학도 이어지고 있어 스마트농업 벤치마킹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은 3.6ha 규모의 2개동 온실에서 7개 팀 21명의 청년농업인들이 입주해서 토마토와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국비 공모사업이 아닌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군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는 선제적 농업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자자체 관계자는“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은 재배온실부터 기계실의 양액설비까지 동선과 시설이 너무 훌륭하다”며 “앞으로 임대형 스마트팜을 건립할 때 봉화군의 모델을 참고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견학 문의가 들어올 때마다 임대형 스마트팜이 미래를 선도하는 농업시설로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군 임대형 스마트팜을 방문하는 지자체와 공기관, 농업인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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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스마트팜 전국에서 견학쇄도...스마트팜 메카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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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봉화군은 3월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정책협의체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 당사자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교육분과와 사회·문화분과 2개의 분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시 간담회 및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 관련 정책 제안 발표 및 2026년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외에도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기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은 “청년의 목소리가 봉화군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체가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봉화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모아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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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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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스마트원예작목반 관외지역 벤치마킹
- 봉화군은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스마트원예작목반원 9명이 지난 27일 관외지역의 농업회사법인에서 운영하는 대규모 스마트팜 벤치마킹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올해 1월 봉성면 창평리에 준공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하여 정식한 서양계 완숙 토마토가 오는 4월 중순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대규모 스마트팜을 견학하여 선별, 물류 등 유통관리 등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이뤄졌다. 작목반원들은 충남 논산시 광석면 소재 팜팜 스마트팜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유리온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공급시스템, 에너지냉난방 시스템을 둘러보고 양광식 대표로부터 토마토 재배기술, 유통 노하우를 전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 11월 문을 연 농업회사법인 팜팜은 토마토 재배 및 유통 전문회사로서 10.7ha 규모의 스마트팜에서 방울토마토와 완숙토마토를 재배하여 신세계 푸드와 계약재배를 하고 있으며, 2024년 402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이 스마트팜에서는 여름에는 냉방시스템을 이용하고 광량이 부족한 겨울에는 LED 보광등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토마토가 생산이 가능하며 양액 재활용 시스템을 도입해 양액 관련 비용을 40%가량 절감하고 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에서도 오는 4월 중순부터 완숙 토마토가 생산되는 만큼 타 지역의 선도 스마트팜을 벤치마킹하여 재배와 유통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스마트 농업을 중심으로 한 봉화형 농업혁신 모델을 구축하여 우리군 미래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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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스마트원예작목반 관외지역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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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업기술과 청렴실천 화합행사 개최
- 봉화군 농업기술과는 26일 봉성면 금봉리 소재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에서 부서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의식을 강화하여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공직의 청렴이 이슈가 되는 사회적인 분위기에 맞추어 소통, 공감, 배려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수평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을 생활화하여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과 실천 팀으로 나눠 청렴실천 구호를 외치며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청렴한 직장 문화를 정착하는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딸기수확 체험행사에서는 부서내 5개 팀의 팀원 세명이 참가하여 우량딸기 따기 대회를 하여 베스트팀 한팀에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번 청렴실천 화합행사를 통해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업무추진에 있어 직원들의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으로 소통하는 부서운영을 통해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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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업기술과 청렴실천 화합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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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2026년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회장 신진기)는 청년회 주관으로 지난 24일, 봉화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 차량 1대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헌혈뿐만 아니라 헌혈증서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봉화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봉화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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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통마을숲 복원 추진
- 봉화군은 경상북도 보조사업을 통해 2년에 걸쳐 5억 원의 사업비로 지역내 마을숲 중 복토나 답압, 입목간 경쟁 등으로 생육상태가 불량한 전통마을숲에 대한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숲은 경관적으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신앙 등을 바탕으로 고유의 전통문화가 녹아있는 유서 깊은 문화자산이자 학술교육적으로도 가치 있고, 지역주민을 결속하는 전통문화 공간이다. 하지만 급격한 도시화와 과도한 시설물 설치, 행락객의 집중화 등으로 마을숲 주변 환경이 훼손되어 전통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이 점차 상실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봉화군은 지역주민의 공동체 공간인 마을숲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주민과 군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보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 ‘봉화군 마을숲 보전 관리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2020년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의뢰해 ‘봉화군 전통마을숲 자원조사’를 실시했으며 문화자산으로서 가치가 높은 전통마을숲 42개소를 포함해 마을숲은 103개소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전통마을숲 복원사업’은 3억 원의 사업비로 관리가 시급한 마을숲 5개소에 우선적으로 시행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후 관계자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고사목 제거와 외과수술, 수관솎기, 전정, 답압된 복토제거, 병해충방제 등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전통마을숲은 우리 선조들의 얼이 배어있는 가치있는 곳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전 관리와 복원을 통해 고유의 전통숲 자산을 지켜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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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전통마을숲 복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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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창평리 어버이날 기념 마을행사
- 봉성면 창평리 마을회에서는 지난 4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경로행사는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가지는 마을행사로 마을회에서는 어르신들을 모셔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회복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마을 어르신들을 비롯해 주민 1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봉화 파인토피아 섹스폰 앙상블의 공연, 식사대접 등 알찬 시간으로 꾸며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양재 봉성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쳐 있던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창평리를 필두로 봉성리, 봉양리 등 봉성면 각 마을에서도 5월 10일까지 어버이날 기념 마을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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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창평리 어버이날 기념 마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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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맞벌이 가정 등에 가사돌봄서비스 지원
- 봉화군이 2022년 저출산극복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봉화ON:다(多)함께 돌봄서비스사업(가사돌봄서비스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가사돌봄서비스사업은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중인 중위소득 120%이하 가정에 가사돌보미를 주 1회(4시간) 파견해 가사돌봄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맞벌이 가정에 가사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의 하나로 올해 봉화군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모집가구는 30가정이며, 예비로 10가정을 추가로 선정하게 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읍면 사무소에 오는 19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또한 가사돌보미도 함께 모집한다. 1일 4시간(최대 8시간), 주 5일 근무로 활동비는 시간당 9,160원이며, 채용예정인원은 10명(예비 4명 포함)으로, 면접을 거쳐 교육 이수 후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더불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봉화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가사돌봄지원사업으로 맞벌이 가정의 가사부담을 덜어 필요한 양육 활동 시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봉화군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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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화가장 플리마켓 행사 개최
- 봉화군이 5월 5일 어린이날 군민행복센터 앞 광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화가장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봉화군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플리마켓 개최를 위해 설립 된 비영리 민간단체인 ‘봉화가장’을 중심으로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내성상인회가 상호 협력해 이번 플리마켓을 기획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꼬마사장님 아나바다 마켓, 카네이션 화분 색칠 및 심기체험 등 어린이 체험행사 위주로 이루어지며, 꼬마사장님은 지난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전모집 한 결과 최종 16개 팀이 신청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봉화가장 플리마켓은 쏘잉 공예, 리본공예, 압화공예 등 다양한 수공예 셀러가 참여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보물찾기, 풍선포토존 촬영, 천문관측 키트 만들기 체험, 플롯 앙상블 및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다시 찾는 일상 회복에 발맞춰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행사 위주로 플리마켓을 개최해 그동안 코로나19로 가라앉은 지역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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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다문화봉사단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펼쳐
-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년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다문화봉사단과 함께하는 너랑 나랑 우리같이~~행복드림 Cooking~~’프로그램을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비 250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하며 시군자원봉사센터 및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고 지원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촉진하고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다문화봉사단과 함께하는 너랑 나랑 우리같이~~행복드림 Cooking~~’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이번봉사는 다문화가족 여성봉사자와 여성단체 협의회 회원이 함께 제과, 제빵, 수제청을 만들어 지역의 어르신과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나눔을 하는 재능 봉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병남 이사장은 “이 프로그램을 하는 시간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봉사 시간이 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소통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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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의 키다리 아저씨 석포청년회, 방충망 무료 교체 봉사활동 실시
- 지난 4월의 마지막 주말, 석포면 관내 단체인 석포청년회는 마을 주민 대상으로 방충망을 교체하고 노후화된 부분을 무료로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석포면 주민의 복지 증진 및 마을의 화합을 위해 발족된 이 행사는 면 내 취약 계층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돼 석포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행사를 계획한 김종수 석포청년회장은 “마을의 대소사를 살펴 어려운 곳에 도움을 주고 마을을 화목하게 만드는 일이 석포청년회가 할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방충망 교체로 마을 주민들이 다가올 하절기를 모기 등의 해충 걱정 없이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대호 석포면장은 “이번 봉사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선행을 펼치고 있는 석포청년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석포청년회의 이러한 선행과 더불어 석포면의 아름다운 외관과 더불어 마을 주민들의 마음 씀씀이 또한 아름답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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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딸기농장 체험’진행
-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8일 지역사회적응훈련의 일환으로 주간재활프로그램 회원들과 함께‘딸기농장 체험’을 진행했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회원들에게 증상‧약물관리 교육과 다양한 사회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철과일인 딸기를 직접 수확하면서 지역사회 농업활동에 관심을 증대시키고, 이와 더불어 자연친화적 활동을 통한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프로그램이 오랫동안 이어지면서 그리움과 아쉬움이 컸던 만큼 회원들은 밝은 표정으로 즐겁게 참여를 했다. 김익찬 봉화군보건소장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정신질환자들에게 재활 및 사회적응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차별과 편견 없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신건강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은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054-674-1126)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www.bhmhwc.com),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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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
-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4월 29일(금)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기관표창과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세무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평가분야는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징수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봉화군의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전반적인 경기불황과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자의 편의시책을 꾸준히 개발하고 도입하며, 지방세수 확충과 징수율 제고를 위한 세정업무의 수행 결과이자 군청 재정과 및 읍·면 전 직원의 노력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임기수 재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세입여건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군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세수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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