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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에서 가족 뮤지컬공연
초등 교과서 수록 도서, 누적 판매 160만부를 기록한 가족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이 오는 5월 24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에 3개의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약2억원을 확보했으며 그 중 한 작품이다.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은 2010년 첫 출간 이후 현재 초등학교 필수도서이자 어린이 필독도서로, 2019년 가장 많이 팔린 아동도서 1위로 선정된 바 있는 김리리 작가의 원작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기 위해 판타지 요소를 결합한 창작 뮤지컬로, 호기심과 상상력을 펼쳐내고 만복이와 장군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들을 마법 같은 시각적 연출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그려냈다. 뮤지컬은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가족 간의 문화 향유와 교육적 요소를 동시에 담았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로 자연스럽게 교훈을 얻고 올바르게 사고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아동들의 발달적 특수성을 먼저 이해하고 스토리와 메시지를 아이들의 특수성과 부합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주인공 만복이와 부모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는 기존 어린이 뮤지컬과 차별성을 드러내며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높은 완성도로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 간다. 이번 공연은 <카라마조프>, <만덕> 등 우수한 창작뮤지컬을 꾸준히 개발해 온 ㈜아츠온의 제작으로, 뮤지컬 <아랑가>의 작가 김가람, 뮤지컬<번개맨>의 작곡가 혜윰, 뮤지컬 <알사탕>, <위키드>의 연출가 홍승희 등이 참여했다. 또한 뮤지컬<뱀프X헌터>, <리진>의 음악감독 엄다해, 뮤지컬<레드북>,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무대디자인 이은경,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조명디자인 민경수, 뮤지컬<지킬앤하이드>의 영상디자인 송승규 등 우리나라 최고의 창작진이 어린이 뮤지컬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올해도 공연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 군민들에게 다양한 우수 작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여 지역문화 발전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5월8일부터 대가야문화누리홈페이지 및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 문의 : 시설사업소 문화누리팀 054)950-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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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풍년 기원 쌀전업농‘첫 모내기’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5월 2일 덕곡면 반성리 들녘 논에서 고령군 쌀전업농과 함께 풍년을 기원하는 첫 모내기를 실시하였다.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를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여 6월 하순 경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첫 모내기를 한 쌀전업농 김성기(만60세) 농가는 조생종 벼인 조명1호를 이앙하였으며, 고령군 쌀전업농연합회 회원 30명이 함께하여 모내기를 도왔다. 고령군수 및 고령군 의회에서는 모내기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이앙기를 이용해 모를 심고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올해는 자연재해 피해 없이 모든 농가들이 풍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쌀 생산 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벼 재배 농가를 위하여 대형 벼 육묘장, 육묘용 상토, 비료 등을 지원하고 병해충 방제, 친환경 재배, 적기 수확 등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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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합가리, 대가야토기 최대 생산처 확인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대가야 최대규모의 토기가마로 추정되었던 고령 합가리 토기가마유적에 대한 학술발굴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대가야 최전성기에 운영된 토기가마 3기 등 다량의 토기자료를 확인하였다. 이번 발굴조사는 고령군청의 고령 합가리 토기가마유적 학술조사 계획에 따라 진행된 학술발굴조사로, 2025년 3월 24일부터 시작해 2025년 5월 16일까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적에서는 대가야시대 토기가마 3기・폐기장 3개소와 신라시대 석곽묘 1기・석실묘 1기가 확인되었다. 출토유물로는 흙방울・동물모양토우(土偶)・바리모양 그릇받침・원통모양 그릇받침・낮은 원통모양 그릇받침・긴목항아리・손잡이바리・굽다리접시・뚜껑 등 대가야를 대표하는 토기구성이 모두 확인되었다. 또한 석곽묘에서 허리띠장식 조각・관못・뚜껑 조각, 석실묘에서 짧은굽다리접시, 뚜껑 등이 출토되었다. 지금까지 고령지역에서 대가야시대 토기가마유적으로 알려진 곳은 합가리 토기가마1・2, 송림리 토기가마, 외리 토기가마, 연조리 토기가마 등 총 5곳이다. 이 중 발굴조사가 실시된 곳은 2017년 발굴조사된 고령 송림리 토기가마유적 이후 두 번째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고령 합가리 토기가마는 대가야시대 최전성기인 5세기 말~6세기 초로 편년되는 토기를 생산했던 것으로 밝혀졌고, 토기가마의 천장・연도부・소성부・연소부・회구부 등 대가야시대 토기가마의 구조를 완벽히 복원할 수 있는 첫 사례이다. 이러한 조사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대가야 토기의 생산과 유통을 규명할 수 있는 중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대가야시대 동물모양토우는 고령지역에서 확인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발굴조사를 담당하였던 (재)세종문화유산재단(원장 진성섭)은 “이번 조사를 통해 그동안 대가야 토기생산기지로 알려졌던 고령 합가리 토기가마의 실체를 밝혔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특히 5세기 말~6세기 초로 편년되는 토기가마의 잔존상태가 양호하여 그 구조를 완벽히 복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가야는 다른 가야지역에 비해 토기가마 연구 자료가 부족했으나, 이번 조사를 통해 대가야 왕도인 고령지역의 토기가마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조사지역 주변으로 토기가마 벽체 조각, 토기 조각 등이 다량으로 확인되어 주변지역에도 많은 토기가마가 확인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여 추가적 발굴조사를 통해 유적의 진정한 가치를 밝힐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발굴조사는 그간 소외되었던 대가야 토기생산유적과 토기문화에 대한 역사복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연차적 발굴조사와 학술세미나를 통해 유적의 가치를 활성화하고 국가지정유산으로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하여 “합가리 토기가마유적은 1,500년 전 우리나라 남부 일대를 호령했던 고대국가 대가야의 실체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유산으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고령군민과 방문객들에게 가치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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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환경과 - 청도군 환경산림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동참
고령군 환경과와 청도군 환경산림과 직원들은 3월 14일에‘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 고령군과 청도군의 직원들이 두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기부제에 동참하였으며, 서로의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방소멸 위기 속 지역의 상생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성구 환경과장은“직원들 간의 상호 기부를 계기로 두 지역의 교류가 이어지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 들며 우리 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고향 사랑 기부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에 기부하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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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직원특강’실시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3. 10.(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2025 직원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2025년도 정부예산 기조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부처별 주요 내역사업에 대한 심층 분석 및 사례 안내 등을 통해 우리 지역에 적합한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고보조사업 및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반적인 사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특강은 종전과 달리, 정부예산 확보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향후 실제 사업발굴 및 추진으로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5급 이상 간부와 6급 이하 실무자를 대상으로 이원화하여 각각 진행하였으며, 고령군에 필요하고, 접목할 수 있는 주요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제시와 함께, 최근 정책 이슈이자 예산 수립의 핵심 키워드인 ‘인구감소‧저출산’, ‘생활인구’, ‘유휴공간’ 관련 주요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 등으로 구성되었다. 고령군 관계자는 “불안한 정치‧경제 정국 속에서 고령과 같이 작은 지방소도시는 국고 보조, 교부세 등 정부예산 지원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데, 모든 게 불확실한 실정”이라며, “이러한 위기를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직원특강을 추진하고, 더 많은 국도비 예산확보를 통해 지역발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사업을 발굴, 추진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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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성산면, 봄과 함께 찿아온‘파파야 멜론’
성큼 다가운 봄기운과 함께 겨우내 정성껏 키운 멜론 수확의 첫 소식을 알렸다. 지난 7일, 올해 첫 수확한 성산면 강정리 허정원(53세) 농가의 멜론은 파파야 품종으로 12월 5일 정식, 첫 수확량은 200박스(1박스 2kg)로 양은 많지 않으나,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허정원 씨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돼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 수확한 멜론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달콤한 맛을 가진 파파야 멜론은 아삭함과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어려운 여건에도 때 이른 수확이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농가의 땀흘린 노력을 격려”했다. 한편, 성산면은 지역 특산물인 멜론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61농가에서 시설하우스 771동, 51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도 파파야 멜론 수확을 시작으로 양구, 하미과, 백자 등 다양한 종류의 멜론이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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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 고령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A등급)’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지난 4년간의 공약 이행 현황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 공약 이행 완료 ▲ 2025년 목표 달성 ▲ 주민소통 ▲ 웹소통 ▲ 일치도 등 5개의 분야에서 점검하여 이뤄졌으며, SA·A·B·C·D·F 6등급으로 분류되었다. 고령군은 해당 평가에서 100점 만점 기준 A등급을 받았다. 고령군은 3월 말 기준 민선 8기 전체 공약 66개중 50개를 완료하였으며, 중장기 공약을 제외한 나머지 공약도 임기 내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아울러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공약이행현황 점검 주민배심원’을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 주력하였다. 고령군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약 추진현황, 공약 가계부, 공약 지도, 공약 변경 과정, 군민 설문조사 등을 공개·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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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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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고령군, 하나금융그룹과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 고령군은 지난 4월 9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하나은행, ㈜하나자산신탁과 함께 관내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입주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종합금융서비스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실질적인 금융 지원 기조에 발맞추어 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경영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혁신적인 성장을 뒷받침하여 궁극적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과 ㈜하나자산신탁은 입주기업을 위한 종합적인 자금 관리 서비스를 비롯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기술 자금 지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하나금융그룹이 관내 기업들에 원활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편의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이는 공공기관의 신뢰도와 민간 금융기관의 전문성이 결합한 사례로,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민·관 협동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이 관내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간과의 손잡기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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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고령군, 하나금융그룹과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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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구시와 버스 광역노선 재개통 협의’완료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작년 5월 고령에서 대구까지 운행하는 노선에대하여 운수업체에서 운행을 포기함으로 대구까지 이동하는 대중교통부재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군민들에 대한 이동수단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구시와 재개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3월26일 최종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여객자동차법에 따르면 자치단체 간 경계를 넘는 광역노선을 개통하기 위해서는 인접 자치단체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대구시 및 대구버스조합과 수차례에 걸쳐 노선 재개통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며 협의한 결과 기존 서문시장까지 운행하는 버스노선을 다시 재개통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 재개통할 광역노선은 1일 고령에서 대곡역까지 18회, 고령에서 서문시장까지 6회를 운행하는 노선으로 총 24회를 운행하는 노선이 되며 현재 임시버스노선 종점인 설화명곡역에서 왕복 5km 연장된 대곡역까지, 서문시장까지 왕복 24.4km 연장 운행으로 군민들이 병원, 친지방문, 광역환승이 더욱 편리한 지역까지 적극적으로 협의한 부분으로 군은 향후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승객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에 차량을 배치 운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로 운행노선이 확정됨에 따라 고령군은 공영차량 구입, 차고지 조성, 사업면허 발급 등 대구행 광역버스운행 준비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70세 이상 무료승차, 광역환승제도 등 대중교통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고령군은 대구행 광역버스노선 운행에 필요한 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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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구시와 버스 광역노선 재개통 협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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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고령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마무리!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3월 29일(일) 『제21회 고령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를 주산체육관 및 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뿐만 아니라 대구, 칠곡 등 인근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 200여명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상호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경기방식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등 총 2부로 나눠 경기를 진행하였으며, 경기 결과 종합우승에는 고령클럽, 준우승 대구 투팟클럽, 3위는 칠곡 석적클럽이 차지하였다. 여상역 고령군배드민턴협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제21회 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배드민턴은 한국인의 국민스포츠이자 남녀노소, 가족 단위 생활체육의 대표적인 종목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의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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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고령군수배 및 제9회 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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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춘계 대가야종묘대제 봉행
- 고령군은 3월 27(금) 오전 11시 대가야 종묘에서 2026년 춘계 대가야종묘대제를 봉행하였다. 대가야 종묘대제는 서기 42년부터 562년까지 16대 520년간 대가야국 역대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왕실 의례를 재현하는 것으로, 초헌관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아헌관으로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종헌관으로 김영집 대가야종묘제례 봉행위원장이 맡은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고령군은 “매년 봄과 가을에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대가야 종묘대제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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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북도 계약원가심사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고령군은 2025년도 경상북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군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도 운영 실적 평가로, 고령군은 계약원가심사 분야에서 정성적 평가(전문성, 독창성, 적정성 등)와 정량적 평가(심사 건수, 예산 절감률 등)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탁월한 성과를 입증했다. 고령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122건의 사업에 대해 계약원가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전체 사업비 382억원 중 약 3억7,600만원(0.98%)의 예산을 절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 같은 성과는 기존의 관행적인 원가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철저한 현장 확인과 기술적 분석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로,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여한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기관 차원의 포상뿐만 아니라, 계약심사 업무에 헌신한 담당 공무원에게 개인표창이 함께 수여되어 고령군 전체의 전문성과 행정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고령군은 “이번 수상은 공직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고령군은 계약원가심사를 더욱 철저히 추진해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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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북도 계약원가심사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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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개진면“ 희망나눔 반찬꾸러미”지원사업 시행
-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해동, 공동위원장 백승욱)는 4. 22(금)에 개진면 특화사업인“희망나눔 반찬꾸러미”지원사업 1회차 나눔 배달을 시행하였다. 이번 희망나눔 반찬꾸러미 사업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과 장애를 가진 취약계층 40가구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선정하고 밑반찬 및 식재료(김, 국수, 라면, 유제품 등)를 꾸러미가방에 담아 대상자 가구에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 확인 및 복지문제 등을 파악하여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2회차 나눔은 7월경에 추진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원당 2~3가구까지 선정하고 선정된 대상자 가구와 결연을 맺어 올 한 해 동안은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밀착 관리하기로 하였다. 공동위원장인 개진면장(백승욱)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할 뜻을 갖고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유기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탄탄한 사회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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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개진면“ 희망나눔 반찬꾸러미”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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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생생팜 대가야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 고령군 생생팜영농조합법인(대표 배종석)에서는 4월 23일 오전 11시 「생생팜 대가야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곽용환 고령군수,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 이상용 고령군관광협의회 회장, 김기수 대구경북로컬푸드이종협동조합연합회장 및 로컬푸드 생산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을 가졌다. 「생생팜 대가야 로컬푸드 직매장」은 생생팜 체험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가야읍 고아리 620-26번지에 지어진 로컬푸드 공동판매장으로, 생생팜영농조합법인에서 2022년 1월부터 위탁받아 운영을 준비하였다. 지난 2월경부터 판매장 출하 생산농가를 상시모집하고 있으며, 개장식 이후 로컬푸드 직매장의 정식 운영과 함께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농업 6차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더 나아가 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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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생생팜 대가야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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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 재개
-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오는 4월 25일부터 백신 3차 접종자에 한해 경로당 이용이 가능하도록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 조정 방안이 적용되어 민화샵 모스 카네이션 만들기를 시작으로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부터 시작한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은 경북형 경로당 운영 모델 사업으로 초고령사회 다양한 노인복지 욕구에 대응하며 획일적이고 답습적인 여가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경로당 별 이용자 욕구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경로당 미이용 어르신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100여명의 가구를 방문하여 말벗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뿐만아니라 꾸러미 학습지를 자체 제작하여 1:1 개인 맞춤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경로당 회계교육 전담인력으로 배치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관리 지원 및 경로당 순회 회계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한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회복과 일상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경로당 시설관리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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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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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2대가야체험축제 실행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고령군은 4월 21일(목) 군청 대가야홀에서 오는 5월 5일부터 8일(4일간)까지 개최되는 대가야체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2대가야체험축제 최종 실행계획 보고회를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이상용 관광협의회장, 성원환 군의장, 군의원, 유관기관단체, 관련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황금의 빛, 대가야」라는 주제로 개최될 2022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의 과거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대가야생활촌이 축제의 메인무대가 되어 주제 체험인 황금테마체험이 이뤄질 예정이며 사금채취체험, 대가야금관만들기 등이 다채롭게 구성될 계획으로 실행계획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주민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한, 주제관 「황금의 나라, 대가야」는 대가야생활촌 인트로 영상관에 전시될 예정이며, 대가야 금제유물과 지역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가장 찬란했던 가야의 황금기, 대가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제에 참가한 모두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우리에게 소중한 금은 바로 지금이라는 대가야체험축제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곽용환 군수는 현대적인 재해석과 스토링텔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고 있는 대가야생활촌이 축제 영역으로 확대되고,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3년만에 개최되는 축제를 위해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친 만큼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경상북도 지정 축제인 대가야체험축제의 성공을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하며 대내 ∙ 외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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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2대가야체험축제 실행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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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개선 재능봉사활동 추진
- 고령군 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신, 민간위원장 양승조)는 4월 20일(수) 관내 무계리 새터마을 주민쉼터를 찾아 도배·장판·외벽도색등 재능기부를 통해 「재능 나누고 사랑 더하고 행복 곱하는」주거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하였다. 새터마을 주민쉼터는 무계 마을회관과는 거리상으로 떨어져 있어 자연부락 마을에서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주민공간으로 행정적 지원이 미치지 못해 다소 열악한 환경에서 어르신들의 여가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었다. 협의체에서는 작년 방충망 공사를 시작으로 이번 봉사활동 추진을 통해 내부 도배 장판 교체, 외벽도색, 지붕처마 몰딩작업 보수를 통해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김영신 성산면장은“위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새터마을 어르신들께서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면내 행정적 지원이 덜 미치는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봉사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으며, 양승조 민간위원장은 안전·행복·건강한 성산 만들기를 위해 최일선 복지일꾼으로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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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개선 재능봉사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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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 방문
- 곽용환 고령군수는 4월 20일(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군 관계공무원 10여명과 함께 방문하여 4차산업 시대의 스마트팜과 지역 농업 발전 방향에 관하여 토의하였다. 혁신밸리 내에서 청년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 지원센터 등의 시설이 있으며, 처음 농업을 접하는 청년들에게 교육과 실습장소를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센터에서는 첨단 ICT를 활용하여 AI농업을 구축할 수 있도록 농작물별 온실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하여 맞춤형 정보서비스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환경을 컨트롤하고 빅데이터에 근거한 스마트팜이 앞으로의 농업이며, 청년농업인이 고령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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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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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고령군‘첫 모내기’실시
- 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4월 20일 대가야읍 본관리 457번지 일대에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하였다. 첫 모내기를 실시하는 김도중(58) 농가는 총 15ha 면적의 벼를 친환경농산물로 인증받아 중간찰벼, 향미벼, 흑미벼 등 기능성 벼 품종을 재배하여 자체 브랜드인 자연과학7℃를 운영하고 있는 벼재배 선도농가로, 이 날은 추석 명절용 햅쌀 생산을 목표로 향철아벼를 모내기하였으며, 가을에 두 품종의 수확물을 고품질 자체 브랜드로 개발하여 타 농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출하할 계획이다. 이재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첫 모내기를 한 벼가 풍작이 되기를 바란다. 올해는 보급종자가 전량 미소독 종자여서 농가에서 종자소독 등 신경쓸 일이 더 많이 늘었지만 볍씨관리부터 병해충 방제까지 농민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기술센터도 힘을 보태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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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고령군‘첫 모내기’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