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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르신들, 문화와 건강으로 하나 되다
영주시는 지난 4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1회 어르신 문화·건강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사)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지회장 권영창)와 노인생활문화체육회가 주관하고, ‘은빛건강으로 새로운 활력을!’을 주제로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임병하 도의원,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축제는 오전 아코디언과 실버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내빈소개, 시상식, 협회장 인사, 환영사, 축사가 진행됐다. 중식 후에는 읍·면·동별 시니어 노래자랑과 지역 예술인의 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발휘하는 무대가 펼쳐졌다. 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예술·공예 작품 전시회도 함께 운영되어 문화와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은 “이번 문화·건강대축제는 어르신들의 참여와 열정이 만들어낸 축제”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여가문화와 소통의 장을 넓혀가는 데 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웃음과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영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축제는 2025년 어르신 건강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 어르신 민속윷놀이 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2일 광복기념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소프트테니스 대회’, 이번 문화·건강대축제가 세 번째 행사로 열렸으며 오는 11월 15일 파크골프장(제1구장)에서 ‘파크골프 대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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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충혼탑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열려
영주시는 6월 6일, 충혼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그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추념식에는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춰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3년부터 시작된 초·중·고 학생대표의 헌화와 분향은 올해에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해, 정의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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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선비문화도시 알리며 폐막
영주시 대표 문화축제인 ‘2025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지난 5일 폐막식을 끝으로, 5월 3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선비의 온기, 만남에서 빚어진 향기’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선비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선비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선비세상,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문정둔치 등 영주 전역에서 펼쳐졌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공연이 어우러지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첫날인 3일, 시원한 문정둔치를 배경으로 고유제가 봉행되며 축제의 막이 올랐다. 이어 열린 개막식에는 1,5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시상식, 주제 공연, 초대가수 축하무대가 이어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네일아트, 조선시대 가채 체험, 합죽선 가훈 쓰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즐겼다. ‘어린이 선비문화 콘테스트’가 열린 주무대에서는 어린이 한복 패션쇼와 댄스대회가 펼쳐져 어린이들이 귀여운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축제의 또다른 무대인 선비촌 일원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 경연대회가 열려, 다양한 노래와 악기 연주로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빅벌룬쇼, 매직버블쇼, 태권무 공연 등 특별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비촌 죽계루 공연장에서는 마당놀이 '덴동어미 화전놀이'가 선보여 외지 관광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특히 '선비 주제관'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선비 주제관은 선비의 생활상을 소개하고, 관련 소품을 직접 만져보며 선비의 일상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야간에는 한낮의 축제의 열기를 이어 50점의 선비 유등 전시가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연출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축제는 축제장 전역에서 마당극과 세시풍속 놀이 등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비촌 일원에서는 마패·갓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의 체험이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여기에 지역 예술인 경연대회와 덴동어미 화전놀이 공연이 흥을 더했고, 유복예절 교육과 다도 체험도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선비세상에서는 어린이 선비축제가 열려 어린이 장원급제, 전통 무예 시범, 앨리스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선비문화축제를 통해 영주시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선비정신과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문화와 선비정신의 정신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대표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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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성대한 개막
영주시는 ‘선비의 온기, 만남에서 빚어진 향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5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3일 그 화려한 막을 열고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7시 문정둔치 주무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1,5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석해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시작을 다함께 즐겼다. 식전 윈드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시작된 개막식에서는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시상식’을 비롯해 주제공연 「음풍농월–바람 위 달 아래, 선비들의 풍류와 멋」과 축하공연이 잇따라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개막 첫날인 3일 오전 11시에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영주시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가 봉행됐다. 이어 영주향교의 붓글씨 퍼포먼스, 한국무용, 덴동어미 화전놀이 공연 등이 차례로 진행되며,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사흘간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관람객들이 선비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선비의 일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선비처럼 갓(GOD)생’ 선비주제관과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선비 유등 전시’에 중점을 뒀다. 이외에도 △세시풍속 전통놀이 △가채 체험 △활쏘기 체험 △다도 체험 △국악공연 △선비콘서트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선비문화축제는 전통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라며 “영주의 정신문화가 국내는 물론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선비정신의 멋과 여유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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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설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25일 임종득 국회의원,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와 합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청 상황실을 비롯해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광도시 영주의 축제 및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며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연휴 기간 면밀한 안전 대책 수립 및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 환경관리, 교통수송, 산불대응, 재해・재난관리, 응급의료, 구제역·AI·ASF방역, 급수관리 등 8개 분야에 걸쳐 총 103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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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영주시민체육대회’, 시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열려
영주시는 20일 시민운동장에서 1만여 명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45회 영주시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19개 읍면동, 24개 학교, 5개 직장·단체 등에서 출전한 2,400여 명의 선수·임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단결된 힘을 발휘했다. 시민체전에서는 육상, 줄다리기, 씨름, 풋살, 줄넘기, 투호, 게이트볼, 피구, 한궁, 배구, 족구, 테니스, 훌라후프 이어달리기, 중량들고 달리기, 기관단체장 이어달리기, 장기, 바둑 등 17개 종목이 펼쳐졌다. 시는 시민안전과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시민운동장 내에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해 참석자들은 시민운동장 앞 서천 둔치 임시주차장 등에 주차하고 도보로 이동하도록 안내했다. 이날 대회는 우천 중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 모두 생활체육을 즐기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하나 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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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의 맛 축제’ 농특산물 매력 선보여
- 영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먹거리 행사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직거래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 영주시는 전시·판매 부스를 통해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특히 우리홍삼사(인삼·홍삼)와 소백산나무꾼벌꿀(벌꿀) 등 참여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며 품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구매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소비로 연결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포항시에 사는 김OO 씨(40대)는 “홍삼과 벌꿀을 직접 맛보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품질도 좋게 느껴졌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고, 추후 재구매 의향도 있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하는 현장 중심 행사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직거래와 홍보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가치를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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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의 맛 축제’ 농특산물 매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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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성장 지원 협력 강화
-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과 영주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시설과 학교 간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계·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초등학교 류동희 교장과 정종숙 아동청소년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과 후 생활지도 및 여가활동 지원 △시설 및 자원 상호 활용 △학교 및 지역 연계 활동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과 후 시간대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영주초등학교는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개방하고, 청소년문화의집은 노래연습실과 댄스연습실 등 다양한 활동시설을 제공해 학생들의 활동 경험을 넓힐 예정이다. 또한 학교 및 지역 청소년 행사 시 학생 동아리 참여 등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류동희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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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성장 지원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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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 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14일 내실있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진행 중인 결산검사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결산검사위원들은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 △농기계 거점센터 신축 현장 △금성대군신단 주변 정비 사업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각 사업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이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검사했다. 이어 현장별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보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심재연 대표위원은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사업추진의 성과를 점검했다”며“결산검사 기간 철저한 확인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재정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21일까지 20일간의 결산검사를 마치고 영주시의회에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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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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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망동 새마을 단체 마을 진입로 꽃길 조성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 단체(협의회장 박상걸, 부녀회장 김필여)는 4월 14일 진우마을 진입로 일대에 꽃길을 조성하여 쾌적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꽃길 조성 사업은 부석 방면으로 이어지는 주요 통로이자,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당 구간은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가 발생해 경관 훼손과 환경 저해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이에 상망동 새마을 단체는 그동안 정기적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왔으며, 보다 근본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꽃길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 도로변에 다년생 꽃나무인 영산홍을 식재함으로써 삭막했던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자연스럽게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지역 주민은 물론 해당 구간을 지나는 방문객들에게도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활동은 상망동 새마을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꽃 식재부터 주변 정비까지 직접 진행했다. 박상걸 상망동 새마을 협의회장은 “그동안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던 구간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 의미가 크다”라고 했으며, 김필여 상망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새마을 여러분께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다”라며 “행정에서는 더욱 뜻깊은 활동을 마음 편히 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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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망동 새마을 단체 마을 진입로 꽃길 조성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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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 통장협의회, 산불예방교육 및 가두 캠페인 실시
- 영주시 가흥1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영희)는 지난 9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자체교육과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요령, 초기 대응 방법 등을 공유하는 자체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가두 캠페인으로 이어졌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방문객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의 홍보 문구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통장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영희 가흥1동 통장협의회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자체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 산불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인식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 안순기 가흥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가흥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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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 통장협의회, 산불예방교육 및 가두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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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민행복대학 개강…배움으로 여는 제2의 인생
- 영주시는 3월 31일 경북전문대학교 평생직업교육관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신입생 5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기념촬영 등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알렸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는 지역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교육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상·하반기 각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 1회 2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은 경북전문대학교에 위탁해 운영되며, 19세 이상 영주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등 7대 영역의 공통·특화 과정으로 구성되며, 자격과정과 학습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학습자 간 재능기부와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배움과 나눔이 선순환하는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평생학습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는 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 또한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기까지 운영되었으며, 진행 예정인 6기를 포함해 약 300명의 학습자가 참여하는 등 지역 내 대표 평생학습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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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민행복대학 개강…배움으로 여는 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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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도 코로나 극복 지원 ‘지방세 감면’ 추진
- 영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한 지방세 감면 혜택을 올해도 연장 추진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달 개최된 제262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올해도 시민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총 7억4200만원의 지방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지방세 감면은 주민세의 경우 △전 세대주 △소상공인 및 영세사업자 △자본금 또는 출자금 30억원 이하 법인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사업소분 주민세에 대해 100% 전액 감면한다. 재산세는 소상공인 등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에게 3개월 월 평균 임대료 인하액의 50%(100만원 한도)를 감면한다. 또한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합 제한 또는 금지로 인해 영업이 금지된 고급오락장을 대상으로 중과세율 대신 일반세율로 재산세가 부과된다. 자동차세의 경우 자동차 운수사업을 위한 영업용 승용·승합·화물자동차의 자동차세를 100% 전액 감면한다. 시는 추가적인 간접 지원책으로 운영자금 부족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징수유예 제도를 통해 지방세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세무 조사 시에도 기업의 애로 사항을 적극 반영해 조사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와 기업 등 시민들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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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도 코로나 극복 지원 ‘지방세 감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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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향한 ‘힘찬 발걸음’
- 영주시가 시민들의 문화적 삶 확산을 위한 문화도시 조성에 힘찬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148아트스퀘어에서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위해 문화도시 추진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문화도시 영주를 이끌어 갈 비전 결정 공감투표를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추진위원 위촉 △문화도시 특강 △영주문화도시 추진현황 보고 △향후 비전(안) 공유 및 비전 결정을 위한 공감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을 가진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도시재생 관련 분야 민관 전문가 14명으로 구성해 향후 2년간 시의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주요 시책과 문화정책 연구·개발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심의하는 등 문화도시 조성에 중추적인 기능을 하게 된다. 이날 추진위원을 포함한 문화도시 조성에 뜻을 모은 80여 명의 문화시민은 제시된 6가지 비전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도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어울림문화도시 영주’가 가장 많은 호응을 얻어 향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방향성 수립에 토대를 마련했다. 강성익 영주부시장은 “지역 고유의 문화가치 증진과 문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문화도시 지정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주도의 창의적인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소통의 과정을 더욱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2019년부터 5년간 3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 8개의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2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시민 출범식을 신호탄으로 문화도시 조성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이후 행정협의체 구성,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문화도시 서미트, 원탁회의 개최 등 지역사회 주도의 문화가치 증진과 문화도시 지정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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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향한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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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조직위, 대한노인회와 ‘관람객 확보’ 공동협력 약속
- (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2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공동 협력과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희범 엑스포조직위 위원장, 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은 이날 협약을 통한 상호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연관 단체 엑스포 관람 유도 등 엑스포 성공의 밑바탕인 관람객 확보를 약속했다. 대한노인회 중앙회는 시도 연합회 16개소 및 산하 시군구 지회 244개로 구성돼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및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노인회는 인삼 제품의 수요가 많은 노년층과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엑스포 홍보 활동과 300만 회원들의 단체관람 유치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은 “천만 노인의 시대로 접어들고 백세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건강”이라며 “영주 풍기인삼의 대대적인 홍보와 관람객 유치 활동을 통해 850만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희범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엑스포를 각계각층으로 널리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엑스포를 방문하는 분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얻어갈 수 있도록 엑스포의 준비에 만전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경북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예스24티켓 및 엑스포 홈페이지, 영주시 관내 농·축협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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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조직위, 대한노인회와 ‘관람객 확보’ 공동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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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 ‘잰걸음’
- 경북 영주시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 22일 시는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및 민간 전문가, 주민 및 청년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역의 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 △머무르는 영주 △함께하는 영주 △꿈을 펼치는 영주 등 3가지 추진전략에 16개 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된 분야별 사업은 추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에 활력을 도모할 수 있는 투자계획을 수립 완료하고, 오는 5월 대상사업 및 우선순위를 선정해 최종보고회를 거친 후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제출된 투자계획서는 기금관리조합의 평가와 심의를 거쳐 오는 8월에 최종 배분금액이 정해진다. 시는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짜임새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으로 최대금액을 확보, 생활인구 유입 효과를 제고하고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를 활성화해 지역 활력을 되찾고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중간보고회를 통해 여러 분야의 의견을 반영해 영주시의 인구활력을 증진하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 내실 있는 투자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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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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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인삼엑스포조직위, 지역 36개 기관과 ‘엑스포 성공 개최’ 손잡다
- (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위원장 이희범)와 관내 36개 주요 유관기관이 올 가을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에 따르면 21일 시청 강당에서 엑스포 관계자와 관내 주요 유관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유관기관지원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엑스포 추진경과 보고 △위원 위촉장 수여 △엑스포 관련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 관내 주요 기관장 36명으로 구성된 유관기관지원협의회는 산하에 7개 주요 기관(△엑스포 조직위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육군제3260부대3대대 △한국전력공사 영주지사 △KT경북북부법인 고객지사 △영주시보건소) 주무책임자로 행정지원협의회를 추가 구성하는 등 조직위와 행정적 지원 체계를 구축해 성공엑스포 준비에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이희범 엑스포조직위원장은 “유관기관지원협의회 위원 구성에 동의해 주신 각 유관기관 기관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관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와 긴밀한 상호소통이 절실히 요구된다”라며 엑스포 준비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예스24 티켓 및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홈페이지, 영주시 관내 농·축협'에서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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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인삼엑스포조직위, 지역 36개 기관과 ‘엑스포 성공 개최’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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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불기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문화행사 실시
- 영주시는 2566번째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2일 오후 5시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에서 부처님 오신 날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부처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각 사찰과 관련 단체와 함께 봉축법요식과 연등행사 등을 개최하면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4.8봉축위원회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문화행사는 △봉축법요식 △천도재 △점등식 △탑돌이(기원돌기) 순으로 진행된다. 연등행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하지 않는다.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많은 시민 분들이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 마음의 평안함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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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불기2566년 ‘부처님 오신 날’ 문화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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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보리와 함께 아이들이 자란다!
- 영주시가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2년 어린이 힐링농업 체험학습’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농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건강한 인성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을 진행되던 어린이 힐링농업 체험학습은 올해 약 2년 1개월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대면 교육으로 전환 실시된다. 체험학습은 오는 5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휴일 제외 매주 화‧목 ‘보리가 자란다’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농업을 접할 수 있는 원예체험 활동과 자연학습 생태관찰원 탐방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힐링농업 체험학습장 이용 신청은 한 개 반 1회에 한해 가능하며 최대 수용인원은 미취학아동 40명이다. 만약 인원 초과라면 분반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또는 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메일(hongje1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순서대로 이용 날짜를 배정해 추후 신청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054-639-738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어린이 힐링농업 체험학습 교육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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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Music Letter(로비콘서트) 개최
-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에 영주시민을 초대한다. 영주시는 오는 27일(수) 오전 10시 30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로비에서 소규모(30명 내외) 공연으로 ‘문화예술회관 Music Letter(로비콘서트)’ 제1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주문화예술회관 주최로 2020년부터 진행된 로비콘서트는 시민들의 오전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관객들이 연주자들과 경계가 없는 가까운 거리에서 해설과 함께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어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가 되는 소규모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해설 김진동 △피아노 최혜리 △바이올린 송정민 △첼로 한진 △클라리넷 김현국이 출연해 ‘쇼팽- 왈츠 마단조’, ‘브람스- F-A-E 소나타 중 다단조 스케르초’, ‘타겔- 플라멩고’, ‘거쉰- 파리의 미국인’ 등이 연주된다. 공연 소요시간은 약 1시간정도로 무료이며 이달 26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전화(☎ 639-5952) 접수한 영주시민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공연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네이버밴드(까치홀)을 참조하거나 영주문화예술회관 사무실(☎639-5952)로 문의하면 된다. 나영호 문화예술관장은 “클래식 연주자들의 생생한 숨소리가 전해지는 Music Letter(로비콘서트)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양질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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