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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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동네 한바퀴』걷기 동호회 참여자 모집
    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동네 한바퀴’ 걷기 및 러닝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와 러닝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규칙적인 운동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2주간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2회 진행된다. 전문강사와 함께 걷기와 러닝을 병행해 배우고 실천하여 체계적인 신체활동 실천과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2026년 4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화 (054-537-5208~9)접수 후 보건소를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와 러닝은 별도의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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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2026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이벤트 실시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AI 기반 아동 성장예측 관리사업’ 지정기부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특정사업)기부 참여 확산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아동의 성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으로, 아동비만 및 성장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지정기부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5천만원을 목표로 모금 진행 중이며 모금 완료 즉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내에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적으로 모금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부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상주시가 아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금된 기부금은 관내 초등학교 2개소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개별 신체검사를 실시해 최종 성장 키 및 비만도를 예측하고, 맞춤형 성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서 ‘특정사업에 기부하기’를 선택 후 상주시를 검색해 기부하거나, 오프라인의 경우 전국 NH농협은행 및 농·축협을 방문해 기탁서 작성(지정기부에 체크한 뒤 사업명에 「AI기반 아동 성장예측 관리사업」을 작성) 기부금을 납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AI 기술을 접목한 아동 성장관리 사업은 미래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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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상주 샤인프레시, 프랑스 명장 셰프들 사로잡다
    상주의 샤인머스캣 발사믹 식초 제조업체인 ‘샤인프레시(대표 설은숙)’가 지난 3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개최된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서울 세계 총회’에 참가하여 상주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Maitres Cuisiniers de France)는 1951년 설립되어 7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셰프 단체로, 전 세계 20여개국 약 56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세계총회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프랑스 명장 셰프 200여 명이 방한해 행사에 참여했다. 총회 기간 중 진행된 ‘한국 프리미엄 식재료 국제 선발 대회’에서 샤인프레시는 상주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발사믹 식초 제품을 선보이며 맛과 향, 신선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점에서 프랑스 셰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심사에 참여한 프랑스 명장 셰프는 “샤인프레시 제품은 프랑스 정통 요리에도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한 풍미와 뛰어난 질감을 갖추고 있다”며 “유럽 미식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샤인프레시는 앞서 2025년 파리 엑스포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식재료 전문 유통기업 ㈜리엔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현지 유통 기반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샤인프레시는 MCF 공식 웰컴기프트로 선정되어 ‘샤인 비앙코 비네거 스페셜 라벨’ 제품을 제공하며, 한국 전통의 상징인 십장생 문양을 활용해 한국 미식 문화의 가치를 함께 전달했다. 샤인프레시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프랑스 명장 셰프들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유럽 시장 진출과 글로벌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관계자는 “프랑스 명장 셰프들의 평가와 현지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주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농식품 중심의 수출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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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상주박물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 이하 박물관)은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환경취약지역의 문화향유 여건 강화를 위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선정으로 상주박물관은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6년 4월부터 연말까지 다양한 교육·체험·문화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취지에 맞춰 혹서기를 제외한 매달 수요일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상주박물관은 ▲지역 문화자원 활용 체험 프로그램 ▲세대별 맞춤 인문·문화강좌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경북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인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윤호필 관장은 “경북문화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박물관이 지역 문화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매달 수요일 자연스럽게 찾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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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3일(월) 14시에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전정에서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2019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5년간 추진한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상주시 계산3길 59-72에 조성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체육·여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 생활체육시설로,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등 각종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친화형 체육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관식은 △개식 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개관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상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도시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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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6-02-24
  •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 개최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1일(토)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2026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의 유림 관계자 700여 명이 참여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회장 황재웅)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유림단체의 신년교례회를 겸해 열리며, 점차 희박해져 가는 현대 사회의 윤리 의식을 고취하고 도덕적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 강연에서는 한국고전번역원 김언종 원장이 강사로 나서 ‘윤리도덕성 회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상북도청년유도회 정윤재 회장의 개회사와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황재웅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덕담이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학술회가 우리 사회의 도덕적 근간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유림의 정신이 현대인들에게도 울림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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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실시간 상주시 기사

  •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부지 재공모 결정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상주공설추모공원 부지를 재공모하기로 결정했다. 강영석 시장은 26일 오전 10시 30분 상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주공설추모공원(이하 추모공원) 부지 재공모 결정을 시민에게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강 시장이 시민에게 알리는 담화문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추모공원 부지 재공모 결정을 하게 된 이유와 향후 계획 등을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강 시장은 “시정의 책임자로서 추모공원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사업 지연으로 시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며“이번 부지 재공모 결정은 지역간 갈등으로 인한 추모공원 조성이 더 이상 지연되거나 표류하는 것을 막고,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또한 “추모공원 조성은 상주시민 모두의 염원인 중요한 사업이며, 단순히 장사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의 공공복지 증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사업추진 상황에 대해서는“지난 2022년에 함창읍 나한리 일원을 추모공원 부지로 선정했으나 인근 지역간 갈등으로 사전행정절차인 지방재정투자심사가 2차에 걸쳐 승인되지 않았고, 금년 4월에는 경상북도에 공동장사시설협의회 구성을 요청하여 갈등을 해결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무산되어 사업추진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부지 재공모 결정 과정에 대해서는 “지난 23일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제10차 회의에서 함창 나한리 추모공원 부지를 재검토하고, 새로운 부지 선정을 위한 재공모가 심의‧의결되었으므로, 이에 건립추진위원회 의결사항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간 갈등에 대해서는 “상주와 인근 지자체 시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동형 공설추모공원을 조성하려 했으나, 지역간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점은 시정의 책임자로서 그 책임을 통감한다”며, “상주-문경은 생활권을 같이 하고 교류가 활발한 지역이므로 이번 일로 인해 더 이상의 갈등이 깊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앞으로 부지 재공모 계획에 대해서는 “더욱 철저하고 신중한 계획과 투명한 절차에 따라 부지 재공모를 진행할 것이며, 부지를 유치한 지역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폭적인 인센티브와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모공원 조성 방향에 대해서는“추모공원 조성은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어내야 할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추모공원은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하며, 향후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상주시의 품격과 따뜻한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2022년부터 사업비 257억원으로 상주시 함창읍 나한리 산12-7번지 일원 90,182㎡를 추모공원 부지로 선정하여 자연장지와 봉안당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인근 지역과의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되어 왔다. 이에,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상원)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상주시청 회의실에서 제10차 회의를 개최하여 새로운 부지 선정을 위한 재공모를 추진하기로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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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8-26
  • 우수한 ‘상주 농산물’ 한가위 선물로 최고!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2일 통합마케팅조직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및 품목농협 대표(공검, 남상주, 모서, 사벌, 상주, 서상주, 외서, 대구경북능금상주지점),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와 함께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상주 대표농산물인 포도, 복숭아, 배 등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구매 확대를 위해 소비 판촉 행사를 실시했다. 농협 농산구매국의 ‵23년 상주 농산물 연간 출하액은 90억원으로 이 중 양재점이 35%를 차지하며 매년 점포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상주 배의 경우 ‵22년 1억7천만원(53톤)에 불과했으나 ‵23년에는 12억으로(435톤)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는 상주시에서 유통 분야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유통 구조개선사업(통합마케팅조직육성)의 추진 성과라고 할 수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통합조직(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각 농협에서는 농산물 출하 관리, 공동선별, 순회 수집을 통해 관리하고, 상주시에서는 품질관리단을 운영하여 색택, 당도 등 출하 전 철저한 관리를 통해 공동브랜드인 ‘명실상주’로 출하되는 등 기관별 협업을 통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 농자재값 상승, 인력난으로 농업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협유통 등 대형소비처에서는 판매 확대 등 상주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산지에서는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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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8-23
  • 상주시,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 지역 주민과 소통
    상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훈련장을 포함한 군부대 이전 후보지인 외서면, 남원동, 화서면 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 하였다. 설명회의 주된 내용은 △그간의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경과 △국방부가 요구한 (가칭)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현황과 후보지 위치 △향후 평가 진행 절차 등이며, 그 외에도 이전 대상 부대, 부대 이전 후보지 현황, 기대효과 등도 함께 설명하였다. 이후 훈련장 구축 제원과 세부 현황, 이전 시기, 지역 발전 대책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이날 직접 설명에 나선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 진행 상황을 지역 주민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의 군부대 이전 후부지는 연원동과 외서면 봉강리 일부 지역이며, 민군상생복합타운은 상주도심과 연접한 연원동 낙양동 일대이다. (가칭)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후보지는 외서면과 화서면 일원이다. 향후 5개 자치단체 후보지에 대해 국방부가 임무수행 가능성과 정주환경을 평가 후 복수의 예비후보지를 9월에 대구시로 통보하면 대구시가 주민 수용성과 사업성을 평가해서 최종 후보지를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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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8-16
  • 상주시장,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지난 6일 상주시장(강영석)은 농업분야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농산물 생산 및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APC)의 포도 공동선별 작업장과 혹서기 노지포도 비대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상주 포도 재배면적은 ‵23년기준 2,086ha로 전국대비 14%, 경북대비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상주농산물은 32개국, 362억원을 수출하였고 이 중 포도가 222억원으로 61%로 신선농산물 수출이 경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산지는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등 농업인력 수급의 어려움, 작년 동기대비 포도가격의 하락, 농자재값의 상승, 폭염과 폭우 등 급격히 변하는 기후는 산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 농업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농업인 스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적정 착과량으로 당도 높은 농산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상주시에서도 이상기온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에 대비한 공동선별 시스템의 구축 등 현재와 미래농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3월부터 서상주농협에서는 모동·화동지역 출하자 중 작목회별 선도농가를 추천, 30명을 선발하여 대상지별 착과량 제한, 포전거래 금지 등 15가지의 기준을 정하여 자발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농업현장의 소리에 지속적인 경청과 소통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상주시가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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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8-07
  • 상주시 외서면, 우리동네 사랑방은 즐겁day~
    상주시 외서면(면장 정원용)은 8월 5일(월) 우산경로당에서 제4회차 ‘우리동네 사랑방은 즐겁day’ 여가문화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2024년 상주시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선정되어 매주 화요일마다 총 10회(도예프로그램 5회/노래교실-숟가락난타 5회)로 상주시담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한숙)에서 공모를 통하여 마련됐다. 상주시담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노인복지시설로 상주시의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안전안부사업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경제적 및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및 지역 노인복지에 대한 종합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정원용 외서면장은 “관내 경로당에 어르신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바람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상주시
    2024-08-06
  • 상주시가족센터, 우리동네 아빠교실 운영
    상주시가족센터(센터장 김은정)에서는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7월부터 ‘우리동네 아빠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아빠교실’은 0~9세 자녀를 두고 있는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놀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성 양육자의 육아 참여도 및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했다. 올해는 총 14개의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아빠교실’과 ‘아빠랑 호기심 과학놀이’ 및 ‘아빠랑 함께하는 1박 2일 캠핑’의 3가지 주제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상주시가족센터에서는 가족 특성에 맞는 심리‧정서 지원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학습지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문의는 상주시 가족센터(☎054-531-1342)로 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아버지와 자녀의 유대감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아이의 올바른 양육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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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8-02
  • 상주 복숭아 중동 두바이 첫 진출!
    8월 1일 오후 5시 상주시 사벌국면에 위치한 굿마인드영농농조합법인(대표 김호상) 선과장에서 상주시 관계자 및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 프리미엄 복숭아를 두바이로 수출했다. 이는 상주 복숭아 수출 이래 중동지역으로 첫 진출이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 프리미엄 복숭아는 약 400kg이며, 누림(대표 연준용) 업체를 통하여 수출했다.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은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받아 수출 생산시설과 포장 디자인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일반복숭아와 프리미엄 복숭아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두바이는 200여 국적의 사람들이 거주하며 구매력도 대체로 높은 편이며 일반 복숭아뿐만 아니라 고가의 프리미엄 복숭아가 수출되어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복숭아가 첫 중동시장 진출이 되어 회원농가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고품질 상주복숭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리며, 지속적으로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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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8-02
  • 고독사 예방, 화동면 행복기동대 위촉식 실시
    상주시 화동면(면장 공형석)에서는 7월 30일(화)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구성된 화동면 행복기동대원 10명에 위촉식을 실시했다. 행복기동대는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에 따라 고독사 및 사각지대 위험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역 현황을 잘 아는 마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으로 앞으로 고독사 위험 및 사회적 고립가구 예방 및 발굴·관리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운영·지원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화동면 행복기동대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방문 또는 유선으로 안부 확인 및 대상자 생활환경 개선지원 등의 주요 역할도 하게 된다. 공형석 화동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화동면을 위해서 행복기동대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상주시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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