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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선8기 제7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12월 26일 11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협의회장인 이강덕 포항시장 등 도내 18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석하여 건의사항 및 홍보사항 등 주요 현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 회의는 강영석 상주시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협의회장인 이강덕 포항시장의 주재로 지난 건의사항에 대한 회신 결과와 공동회장단 회의결과 공유 및 시군 건의사항 및 홍보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용도지역‧지구 등에 대한 결정(변경) 권한 위임 제도개선, 수도권 규제완화 관련 「수도권정비계획법」 제도개선 등 총 5건의 건의사항을 논의 후 채택했으며, 2024년 상주곶감축제와 제26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개최 등 총 7건의 시‧군별 주요행사를 홍보했다. 협의회는 논의된 사항에 대해 경북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며,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경북 시군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쉼 없이 달려온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상주에서 개최하여 영광이며, 앞으로도 경북 시군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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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둘레길 국가 숲길 지정
속리산국립공원 주변 4개 시군(상주, 문경, 보은, 괴산)의 역사와 문화, 생태가 담긴 ‘속리산둘레길’이 국가 숲길로 지정됐다. 상주시는 8일 산림청이 속리산둘레길을 9번째 국가 숲길로 지정ㆍ고시했다고 밝혔다. 국가 숲길은 산림생태적 가치나 역사ㆍ문화적 가치가 높아 체계적인 운영ㆍ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산림청장이 지정ㆍ고시한다. 속리산둘레길은 백두대간을 관통하는 숲길로 그 길이가 무려 208.6km에 이르는 장거리 도보 여행길이다. 숲길을 따라 수많은 옛길과 문화재가 있어 상징성이 크고, 국토의 중심부 접근성이 양호하며 지역 간 연결성이 높은 점이 이번 국가숲길 지정에 크게 기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품질 높은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ㆍ관리하여 이용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상징성과 대표성이 높아 체계적 운영ㆍ관리가 필요한 숲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DMZ펀치볼둘레길, 대관령숲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대전둘레산길, 한라산둘레길 등 8곳이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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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10회 어린말 승마대회 및 제12회 스포츠말 품평회 개최
상주국제승마장에서 9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간 ‘제10회 어린말 승마대회’와 ‘제12회 스포츠말 품평회’를 진행하고 있다. 어린말 승마대회는 한국마사회가 주최/주관하고 우수한 국산 승용마를 조기에 발굴하고 승용마 시장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4세에서 7세 사이의 국산 어린말만 참가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제12회 스포츠말 품평회’도 함께 열린다. 스포츠말 품평회에는 2~3세의 어린 승용마가 참가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장애물 승용마로서의 적합성을 판별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승마대회와 품평회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고, 말산업 관계자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승마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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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생산과 태양광 발전, 일거양득 재배실증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저탄소 신재생 에너지와 농작물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시험 포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하였다.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사업’은 지난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에 신청‧선정된 사업으로 농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농작물 재배를 병행하여, 전기생산과 농작물 재배 타당성을 실증시험하는 사업이다. 올해 완공된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사업’은 상주 포도 농가 재배 형태에 맞게 950㎡의 하우스에 총 72주의 포도(샤인머스캣)을 식재하였으며, 시간당 30㎾ 내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또한,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된 실험구(540㎡)와 미설치된 대조구(410㎡)로 분리하여 태양광 시설이 포도의 생육, 숙기, 당도, 생산량 등에 미치는 영향을 향후 3년간 연구할 계획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재 영농형 태양광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어 있고 여러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영농형 태양광 실증사업을 통해 앞으로 고령화되어가는 농업인들이 농업수익 외에 고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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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할 수 있다! 농산물 가공창업 도전!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지난 31일(목) 기술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수료생 14명을 대상으로 2023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 역량을 강화하여 가공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하였으며 교육 시간 80% 이상 이수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였다. 특히 올해는 농산물 가공산업의 전망, 가공제품 개발을 위한 기초이론,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등 기초 이론뿐만 아니라, 기술센터 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과일청, 잼류, 유지류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교육생의 호응도가 높았다. 한 교육생은 “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농산물 가공상품화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농업인들이 농산물을 생산하는 단계에 그치지 않고 가공 창업이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조·판매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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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구 군부대 유치 전략 꼼꼼히 점검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8월 25일(금) 대구시 군사시설 유치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추진단 회의는 국방부 및 대구시의 군부대 이전 사업 동향을 공유하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회의에서 각자 추진하고 있는 업무 전반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활발한 토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유치 방안을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최우진 부시장은 “이전 사업 추진 상황별 맞춤 대응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군부대 유치에서 추진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부대 유치에 조직적·전략적으로 대응하고자 작년 10월 대구 군사시설 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상주시는 군의 임무 수행, 정주 여건, 다양한 지형 및 넓은 면적 등 군부대 이전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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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동네 한바퀴』걷기 동호회 참여자 모집
- 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동네 한바퀴’ 걷기 및 러닝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와 러닝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규칙적인 운동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2주간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2회 진행된다. 전문강사와 함께 걷기와 러닝을 병행해 배우고 실천하여 체계적인 신체활동 실천과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2026년 4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화 (054-537-5208~9)접수 후 보건소를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와 러닝은 별도의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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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동네 한바퀴』걷기 동호회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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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이벤트 실시
-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AI 기반 아동 성장예측 관리사업’ 지정기부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특정사업)기부 참여 확산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아동의 성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으로, 아동비만 및 성장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지정기부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5천만원을 목표로 모금 진행 중이며 모금 완료 즉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내에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적으로 모금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부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상주시가 아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금된 기부금은 관내 초등학교 2개소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개별 신체검사를 실시해 최종 성장 키 및 비만도를 예측하고, 맞춤형 성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서 ‘특정사업에 기부하기’를 선택 후 상주시를 검색해 기부하거나, 오프라인의 경우 전국 NH농협은행 및 농·축협을 방문해 기탁서 작성(지정기부에 체크한 뒤 사업명에 「AI기반 아동 성장예측 관리사업」을 작성) 기부금을 납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AI 기술을 접목한 아동 성장관리 사업은 미래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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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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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프레시, 프랑스 명장 셰프들 사로잡다
- 상주의 샤인머스캣 발사믹 식초 제조업체인 ‘샤인프레시(대표 설은숙)’가 지난 3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개최된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서울 세계 총회’에 참가하여 상주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Maitres Cuisiniers de France)는 1951년 설립되어 7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셰프 단체로, 전 세계 20여개국 약 56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세계총회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프랑스 명장 셰프 200여 명이 방한해 행사에 참여했다. 총회 기간 중 진행된 ‘한국 프리미엄 식재료 국제 선발 대회’에서 샤인프레시는 상주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발사믹 식초 제품을 선보이며 맛과 향, 신선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점에서 프랑스 셰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심사에 참여한 프랑스 명장 셰프는 “샤인프레시 제품은 프랑스 정통 요리에도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한 풍미와 뛰어난 질감을 갖추고 있다”며 “유럽 미식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샤인프레시는 앞서 2025년 파리 엑스포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식재료 전문 유통기업 ㈜리엔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현지 유통 기반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샤인프레시는 MCF 공식 웰컴기프트로 선정되어 ‘샤인 비앙코 비네거 스페셜 라벨’ 제품을 제공하며, 한국 전통의 상징인 십장생 문양을 활용해 한국 미식 문화의 가치를 함께 전달했다. 샤인프레시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프랑스 명장 셰프들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유럽 시장 진출과 글로벌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관계자는 “프랑스 명장 셰프들의 평가와 현지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주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농식품 중심의 수출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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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프레시, 프랑스 명장 셰프들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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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 이하 박물관)은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환경취약지역의 문화향유 여건 강화를 위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선정으로 상주박물관은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6년 4월부터 연말까지 다양한 교육·체험·문화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취지에 맞춰 혹서기를 제외한 매달 수요일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상주박물관은 ▲지역 문화자원 활용 체험 프로그램 ▲세대별 맞춤 인문·문화강좌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경북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인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윤호필 관장은 “경북문화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박물관이 지역 문화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매달 수요일 자연스럽게 찾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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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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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3일(월) 14시에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전정에서 상주시장,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2019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5년간 추진한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상주시 계산3길 59-72에 조성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체육·여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 생활체육시설로,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등 각종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친화형 체육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관식은 △개식 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개관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상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도시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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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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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 개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월 21일(토)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2026 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의 유림 관계자 700여 명이 참여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회장 황재웅)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유림단체의 신년교례회를 겸해 열리며, 점차 희박해져 가는 현대 사회의 윤리 의식을 고취하고 도덕적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 강연에서는 한국고전번역원 김언종 원장이 강사로 나서 ‘윤리도덕성 회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상북도청년유도회 정윤재 회장의 개회사와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황재웅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덕담이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학술회가 우리 사회의 도덕적 근간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유림의 정신이 현대인들에게도 울림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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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도덕성 회복을 위한 학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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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개최
- 상주시는 생애주기별 복지정보를 상주시민에게 제공하고, 복지기관·시설·단체의 정보교류 및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11월 2일 10시부터 16시까지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2024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는 ‘시민과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주관 하는 행사로,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개최하게 된다. 박람회에는 40여개 기관·시설·단체가 참여하여 운영되며, 유공자 표창, 슬로건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개회식 행사와 함께, 복지기관·시설에서 선보이는 화합 한마당 등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행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출산부터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 생애주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안내하는 전시장을 선보이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에게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관련 기관 간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슬로건처럼 시민과 복지를 이을 수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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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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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 통일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상주시협의회(회장 윤경한)는 10월 17일(목) ~ 10월 18일(금)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DMZ접경지역(화천, 철원) 다녀왔다. 자문위원 30여 명과 함께한 이번 통일역량강화 워크숍은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고, 한반도의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문위원 상호 간 소통을 통해 통일에 대한 국민공감대 확산 및 통일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평화통일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첫째 날에는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민간인 통제구역인 백암산, 평화의 댐, 비목공원, 세계평화의 종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철의 삼각전적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제2땅굴, 서울과 원산을 잇는 경의선의 간이역으로 전쟁은 끝났지만, 그 후유증은 여전히 진행 중인 월정리역 등을 견학했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자문위원 소통과 통일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에 함께해주신 자문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자유·평화·번영의 통일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8.15 통일독트린을 적극지지하고 협력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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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 통일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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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샤인머스캣 음료 지역카페 대상 기술이전 실시
-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지난 24일 상주 샤인머스캣청을 베이스로 활용한 샤인머스캣 음료 제조방법 기술이전 교육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지역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샤인머스캣청 소비 확대의 일환으로 생과로만 유통되던 샤인머스캣을 가공원료로 개발한 과일청을 활용하여 관내 카페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음료 3종(썬샤인 그린티, 썬샤인 피치에이드, 썬샤인 요거트스무디) 제조방법을 기술이전 하는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여 선정된 지역 카페 10개소를 대상으로 샤인머스캣의 식감을 살린 과일청에 녹차, 복숭아, 요거트 등을 활용하여 싱그러운 초록빛과 입 안 가득 전해지는 샤인머스캣 특유의 풍미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3종의 음료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샤인머스캣 재배농가와 가공경영체가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고 상주시 농산물 활용으로 농산물 소비촉진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시발점으로 다양한 샤인머스캣 음료를 확대·보급함으로써 상주 시민뿐만 아니라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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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샤인머스캣 음료 지역카페 대상 기술이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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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연합회, 어르신 경로孝잔치 개최
- 상주시청년연합회(회장 김용진)는 지난 22일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경로孝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청년연합회가 지난해부터 이어오는 공익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행사 진행은 ‘오늘은 예뻐지는 날’, ‘내 몸을 체크! 체크!’, ‘뭉친 근육을 풀어 드려요’ 등 다양한 주제로 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를 되찾기 위한 레크리에이션 및 문화공연으로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김용진 회장은 “이번 ‘어르신 경로孝잔치’를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회의 이념인 희생 봉사의 자세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청년연합회는 2015년 창립된 이래 경로잔치뿐만 아니라 사랑의 집수리봉사, 행복한 삼계탕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를 항상 따뜻하게 보살피는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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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연합회, 어르신 경로孝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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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9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는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경과 보고와 향후 추진절차 및 관련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 통합 신청사는 지난 5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경상북도 투자심사, 상주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2030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하지만, 상주시 통합신청사 타당성 조사 약정 수수료 1억 5천만원이 이번 제2회 추경예산 심사과정에서 부결됐다. 이는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한 필수적 절차인 행정안전부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예산이며, 이번 예산 삭감으로 인해 상주시의 신청사 건립은 당초 계획에서 차질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정상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통합 신청사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해 압축성장 도시의 모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통합 신청사 건립에 갈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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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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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앙시장,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2024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개최
- 상주 중앙시장(상인회장 김정호)은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3일간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마무리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2024 가족문화 가을동행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촉진 행사이자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동참하여 진행하는 ‘살맛나는 행복쇼핑 2024 동행축제’의 일환이다. 중앙시장 가족문화 가을동행축제는 초대 가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민속놀이체험, 2만원 이상 구매고객 즉석추첨, 7080 버스킹 공연, 고객 노래자랑, 시니어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시민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주 중앙시장은 지난 2023년~2024년 2년간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애용할 수 있도록 오색오미 특화골목 조성, 문화콘텐츠 셔터갤러리,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 장보기, 오미가미(五味價美) 전단지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행사를 통해 즐겁고 활기찬 전통시장으로 거듭나 상주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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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앙시장,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2024 가족문화 가을 동행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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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화폐, 추석맞이 할인율 15%로 상향
- 상주시는 오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상주화폐(카드형) 할인율을 10%에서 15%로 한시 상향한다. 이는 상주화폐 카드형의 이용을 촉진하고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장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기 위한 목적이다. 다만 이번 할인율 상향 이벤트는 카드형(충전)에만 적용되며 기간 중 예산이 소진되면 자동 종료된다. 상주화폐 카드형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으며 상주화폐 전용 모바일 앱 또는 상주화폐 판매대행점 53개소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한 달 충전 한도는 70만원이며 총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상주시 관내 5,000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주화폐는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이를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의 선순환으로 지역 경제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화폐 상향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에 큰 도움이 되어 넉넉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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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지역 주민과 소통
- 상주시는 지난 12일 외서면 복지회관에서 면민들을 대상으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27일에는 (가칭)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후보지로 거론된 외서면 대전1ㆍ2리, 예의1ㆍ2리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이어갔다. 훈련장 후보지의 이해당사자인 외서면 4개 마을 면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명회의 주된 내용은 △그간의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경과 △국방부가 요구한 (가칭)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후보지 현황 △이전 사업 추진 절차 등이다. 설명에 이어 질의답변을 통한 궁금증 해소 및 지역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접 설명에 나선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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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지역 주민과 소통


